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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② 제 심장병의 치료법
      ②  제 심장병의 치료법   : 위의 정충. 경계. 심장판막증. 협심증. 심허증. 심부전증의 치료에는 다음의 공통 치료방으로 대처한다.   곧 수첩(점)산(수첩산 )에 청심연자음(청심연자음)을 합방한 가미수첩산(가미수첩산)을 달여 복용하거나 옻닭, 또는 옻토끼를 복용한다. 가미수첩산은 5 첩 가량 복용해 봐서 별다른 차도가 나타나지 않으면 중단하고 옻닭 또는 옻토끼를 차도를 봐가며 쓰도록 한다.  ※가미수첩산  수첩산(수첩산)은 심장의 9 종 심통(구종심통)과 심비통(심비통)에 선약(선약)이라(                                                                                )고 전해져 오는데 여기에 청심연자음(청심연자음)을 함방하면(가미수첩산), 청혈(청혈) 및 심장 신경의 강화 작용을 하므로 좋은 심장병 치료약이 되는 것이다.   가미수첩산은 하루에 1 첩을 달여, 2 회에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식전에 복용한다.   ※ 옻닭, 옻토끼와 그 복용법   : 묵은 암탉 또는 큰 집토끼 1 마리를 털과 똥만을 제거한 뒤(토끼는 똥을 제거하지 않음) 창자. 쓸개. 발톱 등 나머지는 모두 그대로 넣고 여기에 마른 옻나무 껍질(건  피) 반근~1근반을 넣은 다음 24 시간 이상 달여서 이를 수시로 복용한다.   옻껍질의 용량은 옻이 심하게 오르는 사람은 반근, 심하게 오르지 낳는 사람은 1 근, 옻이 전혀 오르지 않는 사람은 1근반을 넣는다.   옻에는 살충(살충). 파적(파적). 해독(해독=이독공독). 파혈 청혈(파혈청혈). 장근공(장근골). 통기 모공(통기모공)의 작용이 있으므로 많이 목용하면 할수록 심장병에 좋다. 그러므로 여러 마리 복용한다. 그러나 반드시 주의해야 할 것은 옻을 복용하는 기간에 피주사를 맞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옻의 복용 중에 피주사를 맞게 되면 5 시간 이내에 절명(절명)하므로 극히 주의해야 한다. 옻을 다 복용한 뒤에도 1 달 까지는 피주사를 맞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심장병(심장병) 중 심적 복량(심적복량)의 치료는 제 6 절 [오적육취(오적육취)]의 [심적 복량]을 참조하라.   또 다른, 제심장병 치료 방법에는 두 젖 사이의 전중혈(전중혈)에 쑥뜸을 뜬다.   시작에는 30 초씩 뜨다가 30 장을 뜬 뒤에는 1 분간 타는 뜸장으로 350 장을 뜨되, 심부전증은 5 천 장까지 뜬다. 심장병에 있어서 가장 실수 없는 치료 방법의 하나라 하겠다.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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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심장병론(심장병론)
      나) 심장병론(심장병론)     : 심장병에는 정충(정충). 경계(경계).심장판막증(심장판막증). 협심증(협심증). 심허증(심허증). 심부전증(심부전증). 심적 복량(심적복량) 등이 있다. 고래(고래)의 설에 위하면 [9종 심통](구종심통)이라고 해서 심장병의 종류를 9 가지로 나누었다. 위의 각 심장병의 대략의 증세와 원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정충(정충)      : 가슴이 항시 두근거리는 병으로, 몹시 신경을 쓰거나 심한 충격을 받음으로 인하여 발생하는데, 처음에는 어떤 사건에 부딪칠 때마다 두근거리다가 병이 깊어지면 늘 두근거린다.      ㉡ 경계(경계)   : 잘 놀라는 증세로, 크게 놀라는 등의 심장 충격으로 인하여 오는 것이 대부분이고, 혹은 본래 심장의 조직이 허약해서 오기도 한다.      ㉢  심장판막증(심장판막증)    : 심장의 판막 조직이 일시적으로 마비되어 가사(가사)상태에 이르곤 하는 증세를 말한다. 보통 두통(두통)을 수반하는데 각종 약을 써도 별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특징이 있다.       ㉣ 협심증(협심증)     :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찬 증세로, 본래 혈관이 좁기 때문에 숨이 찬 증세를 보이는 선천적 협심증과 어혈(어혈)이 심하여 피가 탁해짐에 따라 혈액 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숨이 차게 되는 후천적 협심증이 있다.     ㉤ 심허증9심허증)    : 심허증은 두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하나는 심장 허(허)로 인하여 잠을 잘 못 자거나 심하면 전혀 잠들지 못하는 증세이며, 다른 하나는 잠을 잔 것 같긴 한데 자고 나면 전혀 자지 않은 것 같은(            ) 증세이다. 모두 심허(심허)로 인한 것이나 후자는 심장의 자연 신경 조직 부전(부전)이 직접적 원인이다.   곧 신(신)의 통로격인 자연 신경 조직 부전(부전)이 직접적 원인이다. 곧 신(신)의 통로격인 자연 신경 조직 부전으로 신이 심장에서 안정을 가질 수 없게 되면(신부수) 혼수(혼수)와 비슷한 상태에 들어가게 된다. 이러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체내의 혈액이 점차 고갈, 생명을 잃게 된다. 후자의 치료가 더욱 어렵다.      ㉥ 심부전증(심부전증)      : 선천적으로 심장의 전반적인 조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이루어진 만큼밖에 살 수 없는 병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보통사람과 마찬가지이나 의식이 흐리고 판단력이 부족한 면을 지니고 있다. 생리학적으로 오래 견딜 수 없게 되어 있으므로 약 절반 가량이 10세 이전에 주곡, 나머지의 반이 20세, 그 나머지는 30 세 이전에 모두 요사(요사)하고 만다. 그러나 심부전증도 완치(완치)가 가능하다.      ㉦ 심적 복량(심적복량)     : 심장의 암(암)격인 병이다. 오랜 세월을 복통(복통)으로 고생해온 사람 중에는 배꼽 위 통증 부위에 단단한 덩어리가 가로로 길게 자리잡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복량이다. 대들보가 지붕을 가로지르듯 엎드려 있다고 해서 [복량]이란 이름이 붙었다.     단단한 덩어리는 적(적)이라고 하는 것인데 적에는 담적(담적), 냉적(냉적), 풍적(풍적), 습적(습적), 화적(화적)이 있다.   심장맥은 오니손 촌맥(촌맥)의 음맥(음맥)을 말하는데 진맥에서 냉맥(냉맥), 담맥(담맥). 습맥(습맥)으로 나타나면 일단 심적(심적)이 이쓴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심장의 모든 병은 악화되면 모두 암격인 심적 복량으로 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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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각종 심장병(심장병) ① 심장병 소고(소고) 가) 심장론(심장론)   : 심장은 인신(인신)의 동력(동력)을 주관하는 기관으로서 자동차에 비유하면 [엔진]에 해당되는 중요한 장부이다. 인체를 하나의 우주(우주)라는 관점에서 보면 심장은 우주의 재난(재난)을 주재하는 별인 형혹성(형혹성=화성)에 해당된다.   심장은 천상(천상) 오성(오성)의 하나인 형혹성을 응하여 이루어진 장부이므로 역시 인신의 재난을 주재한다. 따라서 모든 질병의 원인은 심장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곧 체내의 여러 질병은 심장의 화기(화기)와 신장(신장)의 수기(수기)가 조화를 이루지 못함으로써 시작되는 것이다.     모든 동물의 생명은 온기(온기)에 있다. 온기에 의하여 신경(신경)이 변화하고, 신경이 변화하면 기(기)가 통하고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온기가 부족하면 죽은 피에서 도리어 열독(열독=  독)이발하여 통증을 일으키며 제병(제병)을 이룬다.     또 냉기(냉기)가 성(성)하여 온기가 통하지 못하면 냉극발열(냉극발열)하여 온기가 열기(열기)로 변하여  통증이 생기며 제병을 이루게 된다. 이로써 볼때 모든 동물의 통증의 원인은 물에 있는 것이 아니고 불에 있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불은 인체에 자극을 주나 물은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다. 인체의 불(화)을 맡은 장부는 심장이다.     음양오행설(음양오행설)에 입각해서 살펴보면 심장은 오행(오행)에서 화(화), 오색(오색)에서 적색(적색), 오미(오미)에서 고미(고미), 오신(오신)에서 신(신), 칠신(칠신)에서 심(심), 오기(오기)에서 적기(적기), 오색소(오색소)에서 적색소(적색소), 오성(오성)에서 치(치), 오합(오합)에서 병신(병신), 오충(오충)에서 병임(병임), 오쟁(오쟁)에서 화금(화금), 오안(오안)에서 내외자(내외자 : 눈초리와 눈구석)에 각각 해당된다.     심장에는 피를 만드는 것(조혈)을 관장하는 색소 신경(색소신경)과 신(신)이 왕래하는 길의 역할을 하는 자연 신경(자연신경)이 있다. 심장의 색소 신경의 주재하에 피를 만드는 곳은 곧 비장(비장)과 간장(간장) 사이에 위치한 비선(비선)이다.     비선은 현대 의학상 아직껏 그 오묘한 기능은 물론 존재마저 밝혀지지 않은 기관이나 인체에서 매우 중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비선은 호흡을 통하여 체내에 들어오는 공간의 적색소(적색소)와 음식물을 통하여 들어오는 음식물 속의 적색소가 심장의 색소신경에 의하여 합성(합성)되는 곳이며, 비장에서 흡수한 지방질을 받아서 적색소로 염색(염색), 피를 만들어 간(간)으로 보내는 조혈(조혈) 공장이다.   따라서 지방질이 비선의 염색과정을 거치면 피가 되어 간으로 보내지고, 비선을 거치지 못하면 지방질 그대로 각 장부를 비롯, 온몸에 분배된다. 지방질을 피로 만들어 간에 보내는 일은 심장의 색소 신경이 맡고 있으며, 지방질 그대로를 온몸에 분배하는 역할은 비장 신경이 주관하고 있다.      비선(비선)에서 간으로 보내진 피는 다시 간에서 녹색소(녹색소)가 첨가되어 심장으로 보내진다. 심장에서 이 완전한 피를 받아 온 몸에 순환시킴으로써 체내의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고, 필요한 동력(동력)을 공급하는 등 갖가지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심장에서 체내의 온도를 적절하게 조절하지 못하게 되면 인체의 모든 병(병)이 비로소 싹트기 시작하는 것이다.     심장(심장)은 인신(인신)의 재난을 주재하는 장부이므로 다른 기관에 비하여 단일 약재론 특별히 신약(신약)이라 할만한 것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나 아래 소개하는 합성약(합성약)과 쑥뜸을 겸하면 고칠 수 없는 심장병은 걸코 없다는 사실을 강조해 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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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심적복량(心積伏梁) 치료법
      10. 심적복량(心積伏梁) 치료법   첫째... 옻닭(?鷄)이 유리하다. 진성(眞性) O형(型)은 더러 안 맞는 이도 있다. 토종 큰 닭 한 마리를 털, 똥 기름기를 제거한 뒤 옻나무껍질 반근과 함께 달여서 조금씩 무시로 복용하라. B형, A형 AB형은 옻을 타지 않으면 한 근 반과 함께 달여서 복용하고, 옻을 타면 한 근과 함께 달여서 복용하라. 옻을 심하게 타면 백반(白礬)이나 녹반(綠礬)을 물에다 진하게 타서 바르면서 계속 복용하라.   옻은 조열(燥熱)하는 약이니 닭, 오리가 조화시킨다. 옻닭이 좋은 사람도 있고 옻오리가 좋은 사람도 있으니 경험을 위주하라. 닭과 집오리를 약용으로 잡을 땐 털, 똥, 기름기만을 제거하고 나머지 창자, 머리, 발톱 등 모두 그냥 두고 달여서 복용한다.   둘째... 첩약으로는 수첩산(手帖散)과 가미청심연자음(加味淸心蓮子飮)을 복용한다. 수첩산(手帖散) 가미청심연자음(加味淸心蓮子飮) 합방 초과(草果), 현호색(玄胡索), 오령지(五靈脂), 몰약(沒藥), 연자(蓮子) 각각 두돈, 황기(黃芪), 적복령(赤茯笭) 각각 한 돈, 황금(黃芩), 차전자(車前子), 인삼, 맥문동심을 발라 버린 것(麥門冬去心), 지골피(地骨皮), 황련(黃蓮), 원감초(元甘草) 각각 일곱 푼을 달여서 복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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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심장, 소장(心臟, 小腸)을 論함
      9. 심장, 소장(心臟, 小腸)을 論함   심장은 신(神)을 간직했다. 신(神)이 허약하여 생긴 병을 심장, 소장의 병이라 한다. 일반 심장병은 치료하지 않으면 적병(積病)이 되니 암(癌)의 시초다. 심장은 하늘 위 오성(五星)에서 형혹성(熒惑星)인 까닭에 사람의 화난(禍難)은 심장에 매였다. 오행(五行)에서 불이요, 오색(五色)에서 빨강이요, 오미(五味)에서 쓴맛이요, 오성(五聲)에서 치(?)요, 오소(五素)에서 고소(苦素)요, 오기(五氣)에서 적기(赤氣)요, 오합(五合)에서 병신(丙辛)이요, 오충(五沖)에서 병임(丙壬)이요, 오신(五神)에서 신(神)이요, 칠신(七神)에서 심(心)이요, 오쟁(五爭)에서 화금(火金)이요, 오안(五眼)에서 눈초리와 눈구석(內外?)이다. 배꼽 위쪽에 가로 놓인 것을 복량(伏梁)이라 하니 심장의 적병(積病)으로 풍담혈(風痰血)에서 기인하는 난치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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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심이 지극하면 영력의 발효
          이 종교의 귀신 아는 교주들한테 물어봐. 귀신이라는 게 무엇 무엇이 합성될 때 어느 것이 합성되면 독갑이 되고, 어느 것이 합성되게 되면 신이 되고, 이런 걸 아는 귀신, 저 교주가 있더냐 하면 없어. 이 모든 학설이 오늘까지 내려오는 게 전부 거짓이야.    그래 놓으니 자네가 박사 된 게 거짓말 박사 아니야? 응? 그런데 그런 거짓말 박사들이 내게 와서도 박사인척 하면 그거 내가 볼 때 웃을 거 아니야? 응? 그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진데, 아- 예수도 구세주라고 하는데 그 내가 얼마나 웃겠나? 그기 인간 사회다 응?     구세주라는 말을 할 정도라면 우주에 가리움이 있는 자가 구세주가 어떻게 되니? 응? 앞으로 어느 세상이 올 땐 무슨 피형 가진 자는 어떤 병으로 100%의 사망률이다. 그런 걸 분명히 알 거 아니야?   분명히 아는 게 아는 거지. 그 책을 보고 이것도 저것도 그저 어느 거 어느 건지 몰라서 비슷하게 호랭이도 짐승은 짐승이다, 그렇게 써놓으면 박사 학위는 얻을 수 있어. 그런 건 늑대도 짐승이고 뭐 곰도 짐승이지? 그런 학위들이 지금 얻은 거이 모도 그거야. 그러게 난 그 세상하곤 인연이 없어요. 딱 끊어버려.     아- 중도 제가 부처인척 하는데 그거 말하면 뭐하나? 응? 내가 욕하는 게 그거야. 개도 에미를 알아. 에미를 딱 떨어지면 돌아서서 잊어버리는 정도라면 그 인간이야? 인간은 인간의 근본이 뭐이냐? 응? 말은 믿는다고 하지?   그게 믿는 거야? 어머니를 믿지 않는데 누굴 믿어? 석가모니가 뭐 저어 어머니냐, 저어 아버지냐? 자네 생각은 중 되게 되면 석가모니가 제일이라고 보겠지만 그런 법이 없어요. 그 정신병자가 하는 소리야. 원효 같은 미친 사람이 하는 소리야 응?     자네가 아버지에 정성이 지극하면 효심이라고 그러거든. 효심이 지극하게 되면 인연이 거기서 발효해요. 그기 뭐이냐? 이럴 적에 나가면 땅 속에서 금은보화 나오라면 나와. 아버지 원하는 건 다 나와. 응? 이러면 그걸 인연이라고 해.     인연이라는 건 조상 핏줄 따라 내려오며 영력의 계통을 인연이라고 그래. 아버지의 효심이 지극하면 영력의 발효가 그거란 말이야. 응? 얼음 속에서 잉어 나오고 뭐 별 게 다 나와. 그 천지조화가 무궁하지. 이런데   중들이 밤낮 부처님의 정성 들여서 된 기 뭐이야? 그걸 인연이라고 해. 부처님의 인연이 왜 있나? 부처님하고 뭐 혈통이 어디 그렇게 영적으로 계승돼 있나? 이런 사람들이야.     그 종교라는 게 얼마나 웃을 거리야? 거게 응? 아는 사람은 웃을 거리고, 장난 거리고, 모르는 사람들은 굉장히 믿고 따르는 거 아니냐? 모르는 사람 따른다고 해서 그게 진실이라고 봐야 돼?     믿으면 된다, 그 믿으면 되는 건 자식이 혈통을 쫓아 가지고 인연이 깊으니까 믿으면 돼. 진실히 믿는 효자 앞엔 천지의 조화가 무궁해요. 그래서 나는 사실을 일러 줄라고 하지만 이 지구는 사실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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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음 운전 조심 하세요.
    졸음 운전 조심들 하세요.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6. 심장병(心臟病)에 대하여
    6. 심장병(心臟病)에 대하여  심장의 심적(心積) 복양(伏?)인 심장암(心臟癌)은 적색소(赤色素)가 고갈되어 색상과 영소가 다하면 기진 맥진하여 생명이 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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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산 할아버님 친필 처방☞  ◐ 도마뱀을 산채 먹는다.(씹지 않고 넘기면 잘 넘어간다)         산채 먹는게 징그러우면 찧어서 말린 뒤 가루로 만들어 꿀에 알약을 빚어서 먹어도 된다.         50 마리면 완쾌함.    ◐ 백강잠 한~두근을 가루로 만들어 두고 따뜻한 물로 복용 한다.    ◐도마뱀 1근, 원백강잠 1근, 위 두가지를 생강 법제 하여 알약으로 빚어두고 50 알씩 하루 두번 식전 빈속에 생강차로         복용.※ 연주창 : 현삼 各 1냥, 포공영, 금은화, 당귀, 各 2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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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심환 ===
    마음을 청정하게 하는 환약이 있다면, 모든 사람이 먹어서 깨달음을 이룰 것이 아닌가? 청정법신 비로자나 부처를 환약으로 이룬다면 굳이 세존께서 입이 쓰게 장광설을 늘어놓을 필요도 없을 것이니 넌센스 같은 꿈이 분명하다. 어찌 청탁이 있어 물들음이 있겠는가만, 세속인의 취향에 맞추어 청심환이라 이름지은 약이 있다. 여기서 心이란 불의 상징이다. 천지간에 불이 있어 이로움을 주지만, 인체에도 불기운이 있어 성숙시키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문제가 되듯이, 불의 기운이 넘치면 질병이 된다. 질병의 원인은 크게 나누어 내상과 외감이 있는데 내상이란 모든 감정, 즉 오욕칠정으로 오는 병이고, 외감이란 모든 외부적인 조건, 즉 음식이나 환경 기후조건의 악영향으로 오는 병이다. 문명이 발달되어서 외부적인 조건은 상당히 윤택하여진 요즈음 오히려 기이한 난치의 질병이 갈수록 창궐함은 내부적인 마음의 조화가 결여된 탓인데 바로 心火로 인한 질병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 생각이 어지러우면 風이요, 한 생각이 쾌락적이면 火인 것이다. 능엄경에 말씀하시기를 欲火가 치성하면 뜨거운 구리기둥을 붙드는 지옥의 과보를 받는다 했으니, 한 생각의 끓는 피는 곧 화기의 억센 질병과 고통을 수반한다. 또한 분노가 치성하여 열이 치밀어 오를 때, 몸이 더워지고 떨리는 것은 육체적인 현상이지만, 분노의 마음은 곧 마음의 영역이 아닌가? 뜻을 품는 것은 마음작용이지만 육체의 반응은 즉각 동시적이므로 마음과 육체는 분리되어 질 수 없다. 이러한 분리가 곧 죄악이며 삿된 소견이다.  모든 것을 둘로 나누어 보는 소견인 분리의식은 그 자체가 번뇌이자 죄악이다.  한 생각이 욕심과 분노가 있어 풍화의 질병을 일으키므로, 물질 중에서 그 화를 억제하고 풍을 순하게 하는 약물을 선택하여 조제한 것이 속칭 우황청심환이라 하는 환약이다.  소가 황달병에 걸렸을 때 소의 쓸개를 채취한 내용물인 우황과 사향이라는 기이한 성분의 궁노루 사슴의 배꼽 분비물과 주사라는 광물질과 서각이라는 물소뿔과 영약각이라는 뿔의 끝부분 등 30가지 약물이 조합된 것이다. 놀라운 것은 이중에 콩나물이 꼭 들어가야만 하는데 이름도 거창하게 대두황권이라 붙여 놓았다. 오죽 급하면 병든 축생의 쓸개나 멀쩡한 동물의 배꼽이나 뿔 등을 가져다 그의 힘을 빌려 건강을 조정하고 싶었겠나만 만물의 영장으로 부끄러운 일은 아닌지 생각해 볼일이다.  고인이 인간을 측은하게 여겨서 약재료를 엄밀히 심사하여 남겨놓은 귀한 처방이지만, 부득이한 일이지 이것을 항상 의지하라는 뜻은 아닐 것이다. 탐욕과 분노가 없다면 청심환은 무슨 필요며, 중풍 고혈압 당뇨가 어찌 날뛰겠는가? 한 생각을 고요히 돌이켜 반조하면 모든 질병의 치료능력이 스스로의 자성에 이미 갈무리되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말세기의 질병인 중풍, 당뇨를 청심환 같은 약물로써만 청소하려는 것은 심히 어리석은 일이다. 불씨는 항상 속에 남긴 채 겉불만 꺼놓고 안심하는 바보같은 세대의 약물의존적 망상 때문에 날로 정신적 원인의 질병은 늘어만 간다. 진짜 청심환을 찾아 먹으려면 먼저 생각을 쉬고 쉬어가는 것이 제일이니 옛 선사의 게송을 소개한다. 쉬어가고 쉬어가며 한생각곧 만년같이 차가운재 고목같이 옛사당의 향로같이 한가닥의 흰실늘어 놓은이것 道라하네
    한의학방제학
  • 남녀의 심한 변비
    인산 선생님 친필 처방☞ 제천전(濟川煎) 행인(껍질을 벗기고 뽀족한 끝을 제거하여),욱리인,산조인(炒),마자인(炒),백자인(炒) 各 1냥달여서 1첩을 아침.저녁으로 나누어 복용.
    인산의학탕약
  • 우황청심환-생맥산
    우황청심원(牛黃淸心元) 우황청심원은 뇌질환·중풍성 질환·심장성 질환·신경성 질환에 쓰 이는 약으로, 조선 초기까지는 궁궐에서만 사용되고, 중국에 선물로 주는 친교약으로까지 사용됐던 명약이다. 송나라 때 문헌에 처음 수 록되어 있지만, 1613년 허준 등에 의하여 간행된 。동의보감。에 수 록된 이래 우리 고유의 처방으로 발전되어 왔다. 우황청심원의 구성 약재로 우리 나라 것은 우황·사향·서각·대두 황권을 비롯하여 30종류이나, 중국산 등은 10여종에 불과하고 약효도 우리 것과 다르며, 처방의 구성과 임상 약효로 보아 국산이 가장 우수하다. 。동의보감。에 기재된 우황청심원의 약효를 보면 졸중풍(卒中風:뇌 졸증), 의식 불명, 전신 경련과 마비, 심기(心氣) 부족, 정신 혼란, 가래가 인후부를 막고, 입과 눈이 비뚤어지며 손과 발을 마음대로 움 직이지 못할 때, 고혈압·협심증·신경 과민증·신경성 불안증 등에 도 이용되고 있다. 최근 생산과 판매 경쟁으로 인한 과대 광고로 이 약의 남용이 조장 되는 문제점이 있으니, 전문가의 자문이 필요하다. 생맥산(生脈散) 생맥산은 한약 처방의 일종으로 여름철의 더위와 갈증,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 해수(기침) 등을 해결해 주는 처방이다. 생맥산은 세 가지 한약재로 된 처방인데, 그 구성을 보면 맥문동이 8그램, 인삼과 오미자가 각각 4그램씩 들어 간다. 인삼은 인체의 원 기를 북돋아 체력을 증강시키고, 맥문동은 몸 속에 진액을 생기게 하 며, 오미자는 기운을 안으로 수렴시켜 땀을 그치게 한다. 이 세 가지 약재를 합해서 여름에 더위를 먹어 맥에 힘이 없고 몸에 서 열이 나며 땀을 많이 흘려 몸 속의 기력과 체액이 없어진 것을 치 료한다. 여름철에 식욕이 유난히 떨어지거나 더위를 많이 타서 땀을 잘 흘리는 사람에게 좋은 음료이다. 근래에는 열사병, 폐에서 기인된 심장병, 심근 경색 등으로 기력과 진액이 함께 손상된 경우에도 사용한다.
    한의학방제학
  • 심장병(心臟病, heart disease)
    심장병(心臟病, heart disease) 1. 심장병의 병리 (1) 심장에는 피를 만드는 것(造血)을 관장하는 색소신경(色素神經)과 신(神)이 왕래하는 길의 역할을 하는 자연 신경이 있다. 심장의 색소신경의 주제하에 피를 만드는 곳은 곧 비장(脾臟)과 간장(肝臟)사이에 위치한 비선(脾腺)이다. 비선은 현대의학상 아직껏 그 오묘한 기능은 물론 존재마저 밝혀지지 않은 기관이나 인체에서 매우 중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비선은 호흡을 통하여 체내에 들어오는 공간의 적색소(赤色素)와 음식물을 통하여 들어오는 적색소가 심장의 색소신경에 의하여 합성되는 곳이며, 비장에서 흡수한 지방질을 받아서 적색소로 염색(染色)하여 피를 만들어 간으로 보내는 조혈(造血)공장이다. 따라서 지방질이 비선의 염색과정을 거치면 피가되어 간으로 보내지고, 비선을 거치지 못하면 지방질 그대로 각 장부를 비롯해서 온몸에 분배된다. 지방질 그대로를 온몸에 분배하는 역할은 비장신경이 주관하고 잇다. 비선(脾腺)에서 간으로 보내진 피는 다시 간에서 녹색소(綠色素)가 첨가되어 심장으로 보내진다. 심장에서 이 완전한 피를 받아 온몸에 순환시킴으로써 체내의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고, 필요한 동력을 공급하는 등 갖가지 작용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심장에서 체내의 온도를 적절하게 조절하지 못하게 되면 인체의 모든 병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2) 모든 동물의 생명은 온기(溫氣)에 있다. 온기에 의하여 신경이 변화하고, 신경이 변화하면 기(氣)가 통하고 혈액이 원할하게 순환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된다. 그런데 온기가 부족하면 죽은피에서 도리어 열독(熱毒)이 발하여 통증을 일으키며 모든 질병을 이룬다. 또 냉기(冷氣)가 성(盛)하여 온기가 통하지 못하면 냉극발열(冷極發熱)하여 온기가 열기(熱氣)로 변하여 통증이 생기며 모든 병을 이룬다. 이로써 동물의 통증의 원인은 '물(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불(火)'에 있는 것이니 불은 인체내 자극을 주나 물은 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인체의 불(火)을 맡은 장부가 심장이다. 2. 심장병의 원인과 치료 ※ 등에 심유(心兪)라는 혈이 있는데 경락이 이 심유를 통해서 뇌로 올라가는 데 이 경락에 염증이 생기면 심장이 나빠져서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다. 이것이 심장병인데 여기를 뜸으로 따끈하게 하면 이런 증상이 없어지는 데 심유에 직접 뜨지 않고 전중(?中)만 떠도 심장병, 모든 종류의 구종심통(九種心痛)의 심장병이 낫는다. 판막증, 심부전, 협심증 등 그 어떤 종류의 심장병도 전중혈을 떠서 완치할 수가 있다. ※ 전중을 뜨면 심유혈의 온도 부족을 해소하고 숨이 차거나, 숨이 가쁜 증상이 심유를 거쳐서 머리로 올라가서 회복이 된다. ※ 심장병의 진단 심장판막 잘 놀란다 협심증(狹心症) 숨이 찬다 심부전(心不全) 현기증이 난다 ※ 간에서 피를 정화하여 심장으로 피를 보낸다. 심장쪽으로 여러 장부가 있는데 정화 안된 피가 여러 가지 심장병을 만든다. 판막이 부었을 때 충격을 받아 놀라면 생기고, 판막이 붓지 않았을 때도 피를 받아 넘기지 못해 고통을 받는다. 처방: 마늘죽염 3. 여러 가지 심장병의 치료 전중혈 쑥뜸법 : 40초짜리 하루 100장씩 7일간 뜨면 된다. 1분을 넘지 않으면 심장에 충격을 주지 않는다. 겨울에 떠도 무방하지만 가을에 뜨는 것이 효과는 크다. 14,000장까지 떠도 무방하다. 전중(?中) ― 심유(心兪) ― 심장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전중을 뜨면 열기를 따라 염증이 배출되므로 심장의 염증이 사라지는 것이다. ※ 전중뜸으로 낫는 병 가. 대동맥 폐쇄부전증 나. 정충(??), 경계(驚悸), 자체기능 저하 또는 큰 쇼크후 다. 협심증(狹心症) 라. 심근경색 마. 심장 판막(심장 이식이 필요한 사람까지 쾌차한다) 바. 심부전(心不全), 늘 코피나고, 해수, 누우면 숨이 답답하다. 사. EKG[심전도(心電圖, electrocardiogram)] 상에 나타난 모든 기질적 질환 ※예후 : 뜨고 난 뒤 증상이 금방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 1년쯤 걸려서 서서히 회복되어서 완치된다. ※ 심장의 적병(積病)인 복량(伏梁) 이에는 옻닭을 쓴다. 큰 토종닭 한 마리에 건칠피 반근∼한근반과 함께 달여서 자주 복용한다. 옻을 타는 경중(輕重)에 따라 무게를 조정하라. 옻은 조열(燥熱)한 약이지만 닭 또는 오리와 조화시킬 경우 별다른 위험은 없다. 체질에 따라 오리가 좋은 사람도 있고 닭이 좋은 사람도 있으므로 경험하여 쓰도록 하라. 註) 심장병의 종류 가. 심근경색 : 동맥경화가 심해져서 관동맥(冠動脈 : 심장을 관장하고 있는 혈관)의 어느 부분이 좁아지면 거기에 혈액의 덩어리가 생겨 혈액의 흐름이 멈춰진다. 그러면 혈액이 흐르지 못하는 부분의 심근이 죽어버리고 이것을 심근 경색이라고 한다. 나. 협심증 : 심장근육은 일반 근육과 비슷하게 이루어져 있고 심장을 둘러싼 특별한 혈관에서 산소와 영양을 받고 있다. 이 관동맥에 동맥경화가 생기면 피의 흐름이 나빠지고 이렇게 되면 혈액 및 산소량을 충분히 보급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며 심장부에 통증과 발작이 일어난다. 이것을 협심증이라 한다. 협심증은 심근경색의 원인이 되기 쉽다. 다. 심부전(心不全) : 심장은 전신의 구석구석까지 혈액을 내보내는 펌프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심장 펌프기능이 저하되면 몸이 필요로 하는 혈액을 공급받지 못한다. 이 상태를 심부전이라고 한다. 협심증이나 고혈압이 오래되면 이 병에 걸리기가 쉬우며 심장의 기능이 쇠약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라. 심장판막증 : 심장에 있는 4개의 판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이 지속적으로 기능이 장애를 받는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폐쇄되어야 할 시기에 판이 완전히 폐쇄되지 못하여 혈액의 일부가 판구(瓣口)를 통하여 역류하는 경우를 판구 폐쇄부전이라 한다. 후천성의 판막증의 거의 좌심실의 대동맥판을 침해하며 대동맥판폐쇄부전이 많다. 원인으로는 급성 심내막염에 속발되는 것이 많기 때문에 류머티즘열, 편도염, 다발성 관절염 및 그 밖의 전염증은 모두 원인이 될 수 있다. 매독이나 동맥경화증은 대동맥판폐쇄부전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마. 정충(??), 경계(驚悸) : 크게 놀라거나 심장충격으로 오는 병인데 가슴이 항상 두근거리면 정충이고, 심장이 허약하여 자주 놀라는 것을 경계라 한다. 1) 위와 같은 모든 심장병에는 가미수첩산을 사용한다. ※ 가미수첩산 : 초과·현호색·오령지·몰약·연자 각 2돈, 황기·적복령 각 1돈, 황금·차전자·인삼·맥문동(거심)·지골피·황련·원감초 각 7푼 이 수첩산은 심장의 구종심통(九種心痛)과 심비통(心脾痛)에 선약이다. 하루에 1첩을 달여 2회에 나누어 아침, 저녁 공복으로 복용하라. 2) 심화(心火) [ AB형 남자, 입이 쓰고 심장이 약하다.] 처방 : 집오리에 건칠피를 넣어서 달여 먹어라. ※옻오르는 사람이라도 조금씩 자꾸 먹으면 괜찮아 진다. 오리에 넣어 고으면 옻이 중화되므로 설령 옻이 오르더라다 치명적이 아니니 겁내지 말고 복용하라. 단 옻을 복용중에 수혈(輸血)을 받으면 즉사(卽死)하니 주의하라. 3) 심자통(心刺痛) [ B형 11세 남아, 심장을 찌르는 듯이 아프다] ※이것은 심기운(心氣運)이 폐색(廢塞)되는 협심증(脇心症)이다. 협심증(狹心症)과는 다르다. 가미수첩산을 복용해도 낫고 전중을 매일 100장씩 열흘쯤 떠도 낫는다. 전중혈의 뜸은 반드시 1분미만 짜리를 떠야한다. 4) 심비대(心肥大) [ 40세 남자, 심장이 너무 비대하여 거동 불능의 상태. 부증(浮症)이있고 숨이 가빠서 걷기 힘들고 수척해 있다] 처방 : 공통약, 백개자(초)·행인(초)·별갑(초)·차전자(초)·맥아(초) 각 3.5근, 구기자·오미자 각 2근, 유근피 4.5근, 석위초·생강·대추·감초 각 1근 ※심장판막이 부으면 협심증이 오는데 우황, 사향이 좋은 약이다. ※ 토종자두는 심장에 좋다. 판막이 부은 것을 내린다. 소변이 잘 나오며 간이 부은 것도 내린다. 5) 심화(心火) [ O형 여자, 전신성 홍반성 낭창, 류마티스성 신경통도 있다. ] 처방 : 공통약, 익모초 5근, 우슬·강활·원방풍·속단·맥아(초)·공사인(초) 각 3.5근, 독활·건강(초흑)·목과·원감초·석고 각 2근, 신곡(초) 1.5근, 생강·대추 각 1근 ※오리가 마늘의 신미(辛味)와 건강의 신미(辛味) 2종의 신미(辛味)와 중화하면서 그 약성이 합해져 창약(瘡藥)이면서 거악생신한다. ※ 익모초는 생혈(生血)하므로 5근을 쓰는 것이다. 6) 심화(心火) B형과 AB형은 가미수첩산을 써라. ※ 심장병이외에 다른 장부의 병으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에 대한 약을 가감하여 처방한다. 예) 공통약, 익모초 4.5근, 생강, 대추, 원감초 각 3.5근 7) 화증(火症) [ B형 68세 여자, 상기(上氣), 분기(憤氣)를 참으면서 참선한다고 함] 처방 : 공통약, 백개자(초)·행인(초)·맥아(초)·백하수오·적하수오 각 3.5근, 호황련 1.5근, 연실(?實) 1.5근, 신곡(초) 2근, 산조인(초흑) 2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인산의학성인병
  • 第三十四章  心은 萬物에 統一 (제34장 심은 만물에 통일)   心(심)은 萬物(만물)에 統一(통일)하니 心無妄想(심무망상)이면 則無煩惱(즉무번뇌)하고, 七神統一而心通靈明(칠신통일이심통영명)하며, 修道大明(수도대명)하면 則天地大道(즉천지대도)를 大覺(대각)하고, 見性成佛(견성성불)하야 三生生態(삼생생태)가 歷歷自明(역력자명)하야 萬生萬劫(만생만겁)이 一心(일심)에 昭詳(소상)하고 一目瞭然(일목요연)하나니라.
    인산학우주와신약
  • 第三十二  心은 靈道 (제32장 심은 영도) 心(심)은 靈道也(영도야)요, 相通三生之大道也(상통삼생지대도야)니 心通(심통)하면 則靈神(즉영신)이 自通(자통)하야 以見性(이견성)하야 能見三生大道(능견삼생대도)하니 心中(심중)에 宇宙大道(우주대도)와 森羅萬象之道(삼라만상지도)가  備焉(비언)하며 而宇宙大道(이우주대도)에 無所不通(무소불통)하나니라.   靈則一也(영즉일야)나 而道則二也(이도즉이야)니 一心萬象(일심만상)에 萬想(만상)이 縱則(종즉) 萬種之路(만종지로)요,  橫則(횡즉) 分派之道(분파지도)니라.   靈核(영핵)은 心源也(심원야)니 極淸極明(극청극명)하면 人心(인심)이 至靈至神(지영지신)하야 人之神聖者(인지신성자)로 與天地爲一者(여천지위일자)니라. 虫魚之中(충어지중)에 神龍(신용)과 禽獸草木之中(금수초목지중)에 神物(신물)도 賢者之前身(현자지전신)으로서 終能神化(종능신화)하니라.   寺有三寶(사유삼보)하니 佛法僧(불법승)이오, 國有三寶(국유삼보)하니 君臣民(군신민)이오, 軍有三寶(군유삼보)하니 智仁勇(지인용)이니라.   以佛法(이불법)으로 手植(수식)한 短杖(단장)은 銀杏木(은행목), 側柏木(측백목), 松木(송목), 梨木(이목), 楊柳(양류)와 其他雜木(기타잡목)도 許多(허다)하나니라.   佛法大賢(불법대현)의 靈力道力(영력도력)으로 娑婆世界(사파세계) 世尊運(세존운)이 退(퇴)하고, 龍華世界(용화세계)에 彌勒運(미륵운)이 開(개)하면, 化現(화현)할 太乙天尊(태을천존), 太上老君(태상노군), 彌勒世尊(미륵세존), 黃統法師(황통법사)를 誕生(탄생)케 하기 爲(위)하여 靈傳(영전)하는 木神(목신)이 繼承(계승)할 天地靈力(천지영력)은 卽佛靈(즉불영)으로서 還道人生(환도인생)하면 則大覺成佛(즉대각성불)하나니라.   虫魚之屬(충어지속)은 千年後(천년후)에 化(화)하여도 佛法(불법)의 靈傳(영전), 心傳(심전), 道傳樹(도전수)의 木神(복신)보다 覺成佛之靈力怪力智慧力(대각성불지영력괴력지혜력)이 不足(부족)하니, 雖賢者(수현자)라도 三生間(삼생간)에 修心成道(수심성도)가 是成佛之要(시성불지요)니라.   佛靈(불영)은 靈明(영명)한 慧明力(혜명력)과 神通(신통)한 智鑑力(지감력)이 天地(천지)에 唯一無二(유일무일)라. 故(고)로 其力則 宇宙(기력즉 우주)에 無所不能(무소불능)이오, 其光則 宇宙(기광즉 우주)에 無所不通(무소불통)이니라.
    인산학우주와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