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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내성(內性)과 외성(外性) ==
    2. 내성(內性)과 외성(外性)  크도다! 우주의 무한한 은혜여! 삼라 만상은 우주가 낳았고,  모든 형상의 만물도 우주가 낳았으니,  우주는 만상(萬象)과 만물의 모체(母體)요 뿌리다.  뿌리가 깊으면 잎이 무성해진다.  인신(人身)은 작은 우주다.  우주의 은혜는 불가사의하니 모든 형상의 만물이 작은 우주인 인신의 운명을 보좌하는 필수 불가결의 보물(寶物)이다.  백가지 보물은 인간의 빈부귀천(貧富貴賤)을 좌우하고 만 가지 약물(藥物)은 생사를 좌우한다.  만병을 치료하는 건 병약(病藥)이요 목숨을 보전 연장하는 건 보약(補藥)이다.  보약은 음성(陰性)이요,  병약은 양성(陽性)이다.  음성은 내성(內性)에 속하니, 보약은 오장 육부에 속하여 무병 장수의 주성분이다.  이는 우주의 큰 은혜다.  양성은 외성(外性)에 속하닌 병약은 일신의 만병에 천사(天使)다.  이도 우주의 큰 은혜다.  내성과 외성은 오성색소분자(五性色素分子)로 합성된 인신(人身)에 속하니 이칠화(二七火)와 사구금(四九金)은 음성중 양성이요, 일륙수(一六水)와 삼팔목(三八木)과 오십토(五十土)는 양성 중 음서이다.  만가지 음성은 내성편에 속하고,  만가지 양성은 외성편에 속하니 즉 음양이성(二性)을 내외편으로 양분했다.   태공(太空)은 태허(太虛)의 시조요 태허는 태극(太極)의 시조요 태극은 양의(兩儀)의 시조요 양의는 천지(天地)의시조요. 천지는 만상 만물의 시조다.  음성은 지성(地性)이요,  양성은 천성(天性)이니 이를 구비한 것은 인간이다.   인간을 위하여 천상의 만상과 지구의 만물이 생하여 존재한다.  인간의 육신을 병고에서 구원하는 것은 병약과 보약이다.  일신에서 장부는 내성이니 즉 음성이요,  사지와 피부는 외성이니 즉 양서이다.  내성병(內性病)은 즉 음성(陰性病)이니,  조상 선영(先塋)과 가기(家基)의 불운 및 손재수(損財數)로 오는 질병이요,  신수(身數) 불행으로 천신만고(千辛萬苦)하는 질병이다.  이와 같은 내성병은 조상의 유전성과 현세의 공해(公害) 전염성으로 오는 난치병,  음식과도, 방사 과도로 오는 부주의에 의한 병액(病厄), 살충제 독성의 음식물 중독, 불량품 중독으로 오는 난치병등 모두 수를 헤아릴수 없이 많다.  외세의 양질성(釀疾性)은 내장에 음으로 해가 크니, 만병의 원인인 지중과 지상의 해가 전류의 양성 화독(火毒)과 합류하여 장부의 내성 질환이 외부에 전파되어 외성 질환이 된다.  만병의 근원은 지중 화구니,  지중의 대공간은 사국(四局)으로 성국(成局)하여  수국(水局) 화국(火局)과 금국(金局) 목국(木局)이 되니,  수국이 화국을 침해하면 화독이 발산하여 지중 광석물독(鑛石物毒)이 이루어지고,  금국이 목국을 침해하면 생기와 길기(吉氣)는 살기로 변하니 광석물의 독성을 제독하면 생기와 길기를 되찾아 천연(天然) 길기와 생기가 된다.  화국에 수국의 침해로 지상에 화독이 발하면 초목, 곤충, 어별, 금수도 살기를 띠고 해물지심(害物之心)이 발하여 광태를 면하기 어렵고 인간도 독성을 응하여 살기가 성행하니 지상 만물과 인간의 일대변혁(一大變革)의 불운이다.  대독성권내(毒性圈內)에서 합성된 악기는 인류의 불행이요,  지상 생물의 파멸지운(破滅之運)이다.  지궁의 대병(大病)은 천재(天災)요,  세계의 대병은 적병(赤病)이요,  인간의 대병은 지중 독성 피해자의 병인 암(癌)이니, 난치중의 극난치이다.  내성의 난치병은 최후론 내부의 일체 암이요,  외성의 난치병도 최후엔 외부의 일체 암이니,  신약(神藥), 신침(神鍼), 영구법(靈灸法) 등 모든 의료법을 동원하여 내성권내와 외성권내의 독성 제거가 급선무다.  독성 제거가 곧 암의 퇴치요, 지구상 병마의 박멸이다.  이책을 크게 양분하여 내성편 외성편이라 하였으니 독성 제거, 암의퇴치,  지구상 병마의 박멸에 대한 신약 신침 영구법 등에 관해서 우주와 인신의 상응에 입각한 철의학(哲醫學)적 견지에서 서술한다.
    인산학구세신방
  • ◆◆ 매독藥::신성단(神聖丹) ◆◆
    인산 할아버님 친필 처방☞  신성단(神聖丹)완청(구하지 못하면 반묘를 대용 하라, 머리 날개 발 떼 버리고 볶아서 쓴다.) 1돈백지, 천궁, 당귀, 유향, 몰약  各 5전욱리인 3전영사 1전대황 5푼.※위 藥 을 꿀에다 알약을 빚어서 "자단향"달인 물로 복용.    50알씩 복용 하라. ※ 들깨와 복숭아씨 기름+ 606호 주사.※ 들깨기름+복숭아기름+석위초 달인물에복용.※ 관원뜸 5000장.
    인산의학탕약
  • 봉성신방(鳳城新方)
    三山 尹氏의 痘瘡經驗方 한국의학서 가운데 가장 많은 주제 중의 하나가 바로 瘡疹 혹은 痘瘡이다. 조선 전기까지는 두창과 마진을 명확히 구분하지 않고 함께 다루곤 하였는데 任元濬의 「瘡疹集」과 金安國의 「諺解瘡疹方」이 그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대체로 조선 중기 허준의 「諺解痘瘡集要」 이후 痘瘡과 麻疹(紅疹)을 구분하여 논하게 되었으며 그 처음 증상은 비슷한 면이 있으나 증상의 경중과 위급함에 있어서는 비교할 바가 아니었다. 조선 후기의 두창전문서로는 朴震禧의 「痘瘡經驗方」과 李蕃의 「龍山療痘編」 李鍾仁의 「時種通編」이 있으며, 이는 주로 두창의 對症치료와 후유증 처치에 주력하는 한편 人痘接種 방식을 발전시켜 왔다. 이후 池錫永의 「牛痘新說」에 이르러 비로소 牛痘接種이 보급되기 시작한다. 인류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할 정도로 오랜 기간 인간을 괴롭혔던 두창은 20세기 초까지도 법정전염병으로 맹위를 떨쳤지만 이후 예방백신의 보급에 힘입어 경계심이 사라진 지 오래다. 그러나 근래 지구촌 한편에서 사라졌던 천연두가 다시 등장했다는 소식이 들린 적도 있다. 이 책의 서명에 붙은 鳳城은 「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영남 三嘉지방의 일명으로 지금의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에 해당한다고 한다. 다른 한편 전남 求禮현의 읍지가 「鳳城誌」로 되어 있어 이곳의 고지명 또한 鳳城임을 알 수 있는데 좀 더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다. 이 책 『鳳城新方』은 필사본 1책으로 痘疾禁忌, 初痛三朝, 出痘三朝, 起脹三朝, 貫膿三朝, 痘後雜症, 辨痘形色, 辨痘虛實, 辨痘陰陽症, 辨痘症, 發熱吉凶症, 出痘吉凶症, 起脹吉凶, 貫膿吉凶, 聲音, 咽喉, 腰腹痛 …… 등의 차례로 기술되어 있으며 寫本에 따라 다소 차서가 달라지기도 하지만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본문의 기술은 소주제별 분류 아래 간단한 痘症의 경과와 辨證요령을 적고 ‘此時’라는 접두어를 두어 兼症에 대한 증상과 처치를 적었으며 처방과 경험례를 풍부하게 들고 있어 곳에 따라 유효적절하게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개 保元湯, 四聖回天湯, 猪尾膏, 水楊湯 등을 포함하여 허준의 「두창집요」와 「고사촬요」, 「두창경험방」 등에 실린 처방과 내용을 重用하고 있다. 한편 필자 소장의 필사본 「痘瘡方」은 이 책의 차서와 내용이 거의 흡사한데, 본문에 ‘三山丘坪尹志五撰’이라는 明文이 들어 있다. 또한 「醫家神方」은 이 책의 일부를 수록한 사본으로 내용 중 일부가 중복되어 있는데, 특히 뒤에 붙은 三山尹氏의 禁忌가 채록된 것으로 보아 ‘三山 尹志五’라는 인물이 이 책의 원작자일 것으로 추측되나 아직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의 제작연도는 빨라야 18~19세기로, 앞 시대의 「두창집요」와 「두창경험방」을 토대로 임상경험을 덧붙여 작성한 경험방으로 보인다. 이 책의 서문에서 저자는 “본래 의술을 모르는 처지였으나 역병에 古方을 시험해 보다가 뚜렷한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여러 차례 痘症을 겪은 후에야 겨우 두창에 대한 안목을 기르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또 總論에서 “세상 사람들이 흔히 다른 증상에 쓰이는 醫方은 능숙하게 익히면서도 두창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아주 어둡고 약 쓰는 것이 몹시 서툴러 살 수 있는 사람도 죽게 한다”라고 개탄하였다. 연구원 소장본 『鳳城神方』은 ‘廣州安氏家藏’라는 藏書記가 붙어 있는데, 내용이 충실하고 오류가 적은 것으로 보아 三山尹氏의 원본을 채록하여 家傳書로 마련한 善本으로 여겨진다. 이 寫本의 ‘經驗方序’에는 저자가 다만 ‘鳳城尹’으로만 밝혀져 있다. 비슷한 내용의 異寫本을 비교적 흔하게 찾아볼 수 있으나 체제가 산만하고 내용이 뒤섞여 있는 것이 많다. 전체적으로 예로부터 전해 오던 두창치료법(古方)과 중국의서의 치법에 구애받지 않고 나름대로 경험한 바에 따라 새로운 처방과 증상별 가감법, 후유증 조치법을 폭 넓게 제시함으로써 조선 후기 전염성 질환의 치료와 방역에 전심전력을 기울였던 경험의학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한의학동의학개론
  • ※  지구상의 바닷물(짠물:鹹水)은 민물(淡水)의 1000배요 바닷물이 증발하여 수증기(水蒸氣)로 화하면 그 수증기 속의 함성(함性)은 바닷물의 10만 분지 1이다.  이 수증기 속의 함성은 민물(淡水)이 증발한 수증기 속의 담성과 합성하여 지구 생물의 원재료가 된다. 함성과, 담성이 합성하여 이뤄진  경중비화(輕重比和素)가 음성분자(陰性分子)와 양성분자(陽性分子)로 화하는데 함성은 중탁(重濁)하여 하강(下降)하니, 음성분자요 . 담성은 경청(輕淸)하여 상승(上昇)하니 양성분자다.  이 "음성", "양성"의 분자가 생물로 화하게 된다.  생물세계에 "담성"이 강한 생물은 질병에 잘 걸리고 허약체질자가 많고 "함성"이 강한  생물은 무병장수하는 경우가 많다.  지구 최고의 장생자(長生者)인 청색 지룡(靑色地龍)은 함성이 강한 동물이요, 해수중(海水中)의 1000년 상수자(上壽者)인 신룡(神龍)과 이무기도 함성이 강하다.  초목(草木) 중에도 장생(長生)하는 정목(楨木)과 송백죽(松柏竹)이 모두 함성이 강하다.  송지(松脂)와 백지(栢脂)는 함성(鹹性) 중에서 화성(化成)하니 영원히 썩지 아니하여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오래 간다. 또 정목(楨木)은 죽은 후에도 만년 썩지 않는 수목(壽木)이다.  또 동물 중에 함성이 극강한 건 집오리니 해독(解毒)하는 힘이 극강하여 여간한 독극물을 먹어도 죽지 않고 전염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약초 중에도 포공영(蒲公英;민들레)은 함성이 강하여 유종(乳腫;젖앓이) 유방암에 신효하고 맛이 짜고 맵고 성(性)이 열(熱)한 부자는 잘게 썰어 물에 3일간 담궈 두었다가 건조하여 생강에다 다섯 번 법제하여 쓰면 좋은 약제가 된다.  함성(함性)이 강하고 영력(靈力)이 강한 동식물은 대체로 오래 산다.  경험으로 봐도 한일 합방 후에 한국에 나온 일본 사람들은 전염병과 이질 설사(장티부스 등)에 약하여 죽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 까닭은 함성부족에 있다.  그리고 2차 세계 대전 때 싱가폴에 진주한 일본군은 수토(水土)가 맞지 않아 많은 사망자를 내었지만 짜게 먹고 고춧가루를 많이 먹는 우리 동포는 무사했으니 함성관계로 그런 것이다.  함성(鹹性;鹽性) 부족으로 담성(淡性)이 함성(함性)에 중화되지 못하면  담성이 지나쳐서 이 과도한 담성 중에서 염성(炎性)이 쉽게 염증(炎症)으로 변하고 이 염증에서 모든 병균이 발호(跋扈)한다. 싱겁게 먹는 사람은 담성(淡性) 체질이 되어 담성체질자는 암병과 난치병에 잘 걸린다.  100년 전에는 위생적이지 못한 때지만 김치 간장 된장 고추장의 함성(함性) 힘으로 암과 난치병은 극히 적었다.  한국 김치 원료는 토종 무가 제일이요 토종 무를 구하지 못하면 외래종 무라도 써야 한다. 또 토종 배추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이뇨제도 되며 음식 속의 독을 해독한다.  배추 뿌리는 "엿"을 고아 먹으면 해수 천식에 좋은 약이 되는데 배추 뿌리 엿을 만들 때 넣는 약재는 백개자, 생강인데 백개자는 노랗게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놓고 생강은 그대로 넣는데 배추 뿌리와 함께 푹 고아서 엿질금(맥아)을 넣어 당화시킨 뒤 고아서 조청을 만들어 두고 먹으면 오래 된 해수 천식에 신효를 본다. 남녀 노소간에 해수 천식에 선약(仙藥)이다. 단 음식 삼아 오랫동안 먹어야 효를 본다.  토종무는 미감(味甘;맛이 달다)하니 천상(天上) 토성정(土星精;塡星精)을 응(應)하여 화생(化生)한 때문이다.  그래서 보비위(補脾胃)하니 토종무를 먹으면 일신(一身)이 윤택(潤澤;피부가 고와짐)하고,  * 토생금(土生金)하니 맛이 메워(味辛) 천상 금성정(金星精;太白星精)을 응(應)해서 해독성(解毒性)이 강하고 경골제(硬骨劑;뼈를 야무지게 하는 약)가 된다. 토종무를 먹으면 신경통과 관절염이 예방된다.  *수생목(水生木)하니 목성정(木星精;歲星精)을 응하여 강근(强筋;힘줄과 근육을 튼튼하게 함)케 하고 신경(神經)이 정통(精通)하여 정신을 명랑케 한다.  *목생화(木生火)하니 화성정(火星精;熒惑星精)을 응하여 비·위를 도와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선약(仙藥)이 된다. 토종무를 밭마늘에 중화하면 건강에 제일 좋은 식품이 된다. 마늘 1접으로 반접은 굽고 반접은 생 거 그대로 합하여 김치 양념으로 쓰면 그 김치가 곧 약이 된다.  이렇게 좋은 선약(仙藥)이 되는 토종무와 토종 배추를 주원료로 천일염으로 함성화(함性化)시킨 김치는 건강을 지켜주고 병마를 몰아내는 최고의 선약(仙藥)이다.  또 김치에 들어가는 파(총=蔥)는 흥분제이면서 양기를 보해주는 보양제(補陽劑)라, 생강에 중화하면 해독성이 강하여 체내에 들어온 만가지 독을 풀어내니 공해시대에 살아가는 오늘에는 김치가 최고의 건강식품이다.  김치에 들어가는 고춧가루는 신경통 관절염 예방제다. 김치 담그는 데 들어가는 토종무, 그 약성이 인삼 10년근의 1/360이요, 10년근 인삼은 100년근 산삼의 1/360의 약성이다.  공간의 산삼분자가 함유된 "토종무"에 토종배추,                                                                    해독제인 생강,                                                                    보양제인 파,                                                                    신경강화제인 고춧가루,                                                                    암약인 마늘.  이 들어가 발효하면 김치 독의 김치가 만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선약이 되고 가정마다 있는 김치독이 종합병원보다 낫다. 신역(神域) 영역(靈域)인 한반도에서 재배된 토산 재료로 담근 김치를 먹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먹고 사는 우리 겨레는 해동의 삼신산 정기를 받아 불로장생자가 속출하니 신인 신선은 역대로 계승된다.   산삼의 화생(化生) 원리는 여름철에 솔잎에 맺히는 이슬 중에 인시초(寅時初;새벽 3시반~4시)에 맺힌 이슬은 인시중말(寅時中末;새벽 4시반에서 5시반사이)에 떠오르는 태양에 의해 증발되어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化)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산삼이 화생한지 3600만년 후에 까막까치(烏鵲)가 산삼씨를 먹고 전하게 되니 여기서 야생초(野生草) 인삼이 생기고 인삼이 생긴지 3600만년 후에 고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토종무가 화생하니 맛은 맵고 달아(味辛甘)서 장복(長服)하면 무병 건강하니 무 토종은 장수식품이다. 토종무는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받아 화생한 신선식품이니 한국인이 지구에서 가장 먼저 신인(神人) 신선(神仙)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신인세계는 내 사후(死後)에 열리니 한국인이 먼저 되고 그 뒤를 다른 민족도 신인 신선되는 길이 열리게 된다. 한국 산야에 인삼을 많이 재배하게 되면 한반도 상공(上空)에 인삼분자가 증식하여 충만한 인삼분자는 무의 산삼 성분을 불어나게 한다.  인삼의 화방(花房)은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엽중모공(葉中毛孔)에 엽방신실(葉房神室)로 하여 공간의 산삼분자를 증식시킨다. 이렇게 되면 한반도에 재배되는 "무"는 점점 인삼에 가까운 약성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간장" (사리장)원료로 쓰이는 콩(서목태)은 천상태백성(天上太白星)의 정(精)을 응하여 화생한 식물이니 서방 금성의 정기가 강한 곡물이다.  발효하여 메주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30시간인데 그 이상 시간이 걸리면 일부는 썩게 되니 그 썩은 데에서 병균이 화해 나온다. 그러니 내가 일러준대로 흰 곰팡이가 쓸지 않도록 극력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 독 뚜껑을 벗기고 태양열을 받게 하고 태양광(太陽光)에 쬐게 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藥性) 중에 당뇨병을 근치(根治)하는 약성이 합성하니 이 간장(사리장)으로 "참조기(石首魚 土産)"을 머리와 지느러미 꼬리를 짤라 버리지 말고 온 마리 그대로, 비늘도 긁지 말고 달여서 먹으면 반찬도 되고 약도 된다.  시험하여 보라. 신종산 원료에 들어가는 난반(卵礬)은 계란 백정(白精)에 함유된 석회질과 백금성분의 힘으로 청동화(靑銅火)가 반죽시에 발하니 계란 껍질은 계란 흰자우 석회질이니 흰자위에는 백금성분이 1/3600 함유돼 있다.  또 토종무는 남녀 미용에 제일 식품이다.  무로 늘 반찬을 해 먹으면 피부가 분결같이 고와진다.  이게 김치와 간장 속에 담겨 있는 신의 비밀이다.  
    신약의세계동물/식물
  • 인산 선생님 친필 처방☞ 천금산(天金散)황련,천마, 주사 各4푼 전충,백강잠 各 3푼우담남성,감초 各 2푼 우황,용뇌 各 6리박하 등심탕으로 위 천금산을 먹인다.
    인산의학탕약
  • 오미자와 개성
    껍질은 시고, 내용은 달고, 핵은 맵고 쓰며, 전체적으로는 짠맛이 있는 오미자는 말 그대로 다섯가지 맛이 다 들어 있다. 오미가 다 들어 있는 식물은 매우 드물다. 모든 맛을 다 지니고 있다는 것은 그의 덕성이 골고루 갖추어져 있다는 뜻이다.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오미 이외에 떫은 맛, 매끄러운 맛 등등 미세하게 더 나누기도 하지만, 다섯가지 특징으로 분류한다. 만물은 그의 성품을 편벽되게 받고 나오는데, 대체적으로 맛이 구별되어 출생한다. 그러나 이 오미자는 유독 오미가 모두 갖추어 있으니 식물 중의 왕이라 할 것이다. 이것 역시 대체적으로 신맛이 많이 나기는 하지만 여하튼 특수한 것이다. 세상이 바야흐로 개성을 존중하는 시대라고 해서 각 개인의 특수한 성품을 강조하는데, 이는 전인격적인 인간형성에 방해가 되는 풍조이다. 맛으로 비유하면 아주 시거나 아주 쓰거나 맵거나 한 식물은 가끔 약용으로나 쓰지 상용할 수 없듯이, 사람의 맛이 한 가지 맛만 지니면 부자연스러우며 실로 그 자신도 고통스럽다. 음식을 섭취함도 몽땅 섞어 먹는 것이 최고의 조화있는 식생활이다. 편벽되고 고집스러운 사람만이 오직 한 가지 맛만 즐긴다. 다른 맛은 전혀 외면하여서 좋고 싫은 것이 뚜렷이 구별되는 식생활은 인간을 좀 먹는 습관이다. 물건에 대해 편애하는 것의 무익함도 물론이려니와, 특히 맛의 편식은 위험하다. 이러한 지혜로 우리 선조들의 식탁에는 오미의 음식이 골고루 갖추어져 있었다. 현대는 인간의 특이한 전문적 개성의 강조시대라고 해서, 전체적인 조화나 이해를 무시했다가는 큰일난다. 우주가 내놓은 맛은 다 있을만해서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맛의 기능이 모두 다 전체의 기능을 돕고 있다. 일부분만 선택하길 좋아하는 사람은 스스로 전체와의 조화에서 빠질 것이다. 먹으려면 모두 섞어먹을 것이니, 완전함이란 모든 맛의 전체를 말하기 때문이다. 신맛은 무엇이든지 거두어 수렴하는 작용이 있으니, 만약 신맛만을 다량 섭취한다면 그는 대단한 욕심을 가지게 되어 우둔한 성격으로 될 것이다. 「동의보감」에 신맛을 많이 먹는 자가 음욕이 많다했으니 살펴볼 일이다. 거두기만하고 내어줄 줄 모르는 정신적 변비는 곧 육체의 반응으로 나타난다. 쓴맛은 기운을 하행시키는 작용이 있으니, 쓴맛만을 다량 섭취하면 두뇌의 기능이 퇴화할 것이며, 짠맛은 굳은 것을 연하게 하는 작용이 있으니 다량 섭취시에는 의지가 박약해지고 근골의 발육이 방해될 것이다. 물론 약으로 선택해서 쓰는 경우는 이 맛의 약리적 특징을 살려서 그 반대의 작용을 완화시키기 위함이지만, 평상시의 음식은 무조건 섞어먹는 것이 제일이다. 인간의 덕성도 고루고루 맛을 갖추어서, 무어라 말할 수 없는 전체적인 전인격자만이 지고한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거룩하다는 것은 바로 가장 평범하게 있는 모든 것을 다 포용하여 갖추었을 때 거룩한 것이지, 한 가지 특징만을 지니고 있는 것은 용렬하고 고집스러울 뿐이다. 그런데 세상은 호떡집에 불난 것 같이 왱왱거리며 들끓는 시비의 언어가 요란하게 오가고 있음은 오미자 같은 초목만도 못한 포용력의 결여 때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아니하니 오직 간택하는 마음만 버릴지어다. 단지 사랑·증오 없으면 명백히 훤칠하리니.
    한의학본초약제
  • <성인병> 운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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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산의학성인병
  • 최초의 생명체 물이끼의 생성 대해(大海)에 수심이 생기니 어족(魚族)도 화하고 용암에 우기가 계속하니 물이끼(水苔)가 성하여 버드나무(柳木)가 생(生)하니 수양목이 생(生)하고 백양목이 생(生)하니 삼종(三種)의 유목이 생(生)하니 만목(萬木)의 시조라.  이식(移植)하여도 잘 살고 무병장생(無病長生)하며 수기(水氣)따라 생장한다.  그러나 그 반대로 송(松), 백(栢), 측백목(側柏木)이 있고 향목(香木)중 진향목(眞香木)과 묘향목(妙香木)과 두향목(杜香木)이 있고 잡초 중에 산삼, 자초(紫草), 지초(芝草), 난초(蘭草)가 있다.  목(木)은 송백목(松柏木)과 은행목(銀杏木)과 향목(香木)과 괴목(槐木)과 유목(柳木)이며 만목(萬木)은 천지정기(天地精氣)의 누적으로 천년 이상을 경과하면 신화하여 영력(靈力)이 비상하니 최종 초목(最終草木)도 물구즉신(物久則神)으로 영물로 화하니 변화자(變化者)하며 신화자(神化者)하여 환도인생(還道人生)한다. 수중어족(水中魚族)의 신화(神化)로 신룡(神龍)과 이무기(鮎 )가 있다. 극선동물(極善動物)은 와선(臥禪)과 조식(調息) 천 년 후에 신룡이오, 수중용신(水中龍神)이 인간으로 변화하면 신인여성 화서(神人華胥)다. 천성 복희씨(天聖伏羲氏)의 생모다. 공기(空氣)는 수기(水氣)에 화기(火氣)가 범하면 정력(精力)이오 전류는 화기에 수기가 범하면 신기(神氣)이다. 지구의 영은 수정(水精)의 능력과 화신(火神)의 묘기(妙氣)로 화하고 수정의 능력과 화신의 묘기도 지구의 생물에 의하여 강력하게 화서하니 흉신(凶神)으로 화하면 흉물(凶物)이오, 악신(惡神)으로 화하면 악물(惡物)이다.  흉악자(凶惡者)는 이무기가 화한 자요, 이런 악독자(惡毒者)는 독사가 천년 이상을 악기(惡氣)와 독기(毒氣)를 누적하여 화한 지극히 악독한 자요, 지네도 독사와 같고 천년 이상을 사기(邪氣)를 누적하면 간악자로 환도(還道)하여 종신토록 간악하게 살다 종말도 간악하게 끝난다. 후한 명제부터 숙달(熟達)한 선지식(善知識)은 계속 나오나 삼생을 달관한 대선사는 폐인으로 말없이 입적하여 구전심수하는 법맥과 법통이 사라졌다.  불문(佛門)에서 수심수도(修心修道)로 생을 마치고 속가(俗家)에 환생하면 총명재사(聰明才士)와 대복자(大福者)로 태어나 부귀로 종신해 버리나 결국 복진타락(福盡墮落)이라 불연(佛緣)은 계승할 수 없고 법맥과 법통은 난제(難題)다.  전생에 성불한 영(靈)이 환도하면 금생에 지각혜명(智覺慧明)하고 생이성감자(生而聖鑑者)어늘 불령 중에서 귀극사해지복(貴極四海之福)하여 복진타락(福盡墮落)하니 하늘이 내는 대성대각자(天從之大聖大覺者)는 지구에서 탄생할 길이 묘연(杳然)하다. 후배(後輩)는 성불(成佛)하는 대도중(大道中)에서 영생불멸(永生不滅)하는 신(神)의 묘(妙)와 불(佛)의 법(法)을 심명심각(心明心覺)하면 무위이화(無爲而化)하야 성불(成佛)하나니라. 일제시 소화(昭和)6년에 사법개정(寺法改正)은 대처비구(帶妻比丘)의 분쟁시초요 시금(時今) 사철재산등록증도 불문에 불원에 불미한 풍파가 암장(暗藏)하니 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불신도(佛信徒)는 모두 불자와 일심합력하여 수심견성하고 대각성불하는 불의 법맥을 찾고 불의 법통을 계승하라. 6천년전 복희씨 생모 화서(華胥)는 동해용궁선녀(仙女)라 도가(道家)에 인선(人仙)으로 환도인생(還道人生)하니 후한명제이전이라. 화서는 도가선(道家仙)에 시조요 복희는 유가(儒家)에 시조요 석가는 불가시조(佛家始祖)니라. 신자(信者)는 수심견성하고 대각성불하는 묘(妙)아 법(法)은 은 소극기(小根氣)에 한(限)하야 첫째 단전호흡과 둘째 금단복용과 셋째 단전구법이다. 구법은 애화의 열로 체내에 온도를 극강하게 하고 애화(艾火)는 기(氣)와 체내의 수기가 정과 신을 강하게 하여 영력을 영기(榮氣)로 화하게 하면 최후 영명(靈明)하여 성불하나니라. 단(丹)은 영주(靈珠)니 화중지수기왈핵심(火中之水氣曰核心)이니 기(氣)와 백(魄)으로 화(化)하고 칠신(七神)은 칠신지주(七神之主)인 영(靈)으로 화하니 수정화괴(水晶火塊)의 결정체(結晶體)를 영주(靈珠)라 하니 단(丹)이니라. 잉어(鯉魚)도 천년이상을 와선수도하면 단전에 영주(靈珠)인 도태(道胎)가 이뤄지니 명왈 여의주(如意珠)라 여의주가 이뤄지면 신룡(神龍)이오 그렇지 못하면 신어노어(神魚老魚)라 하나니라. 인간이 단전호흡과 금단과 단전구법에 정통(精通)하면 단전에 도태(道胎)가 이뤄지니 불로장생술(不老長生術)인 단전호흡과 금단과 단전구법에 정통하면 단전에 사리(舍利)가 시작하야 전신사리가 이뤄지면 불생불멸지위세존(不生不滅之位世尊)이니라. 극열(極熱)에 뜨겁지 않고 극냉(極冷)에 차갑지 않으니 천지정기(天地精氣)를 합성(合成)한 결정체(結晶體)이니라. 그리하여 대성자(大聖者)의 생모(生母)는 음기음정(陰氣陰精)은 난소(卵素)라.  난소(卵素)가 전성(全盛) 시(時)에 우주의 양기양정(陽氣陽精)은 정자의 원료라 호흡으로 흡수하고 음기음백(陰氣陰魄)이 정성(全盛)시에 음기음백(陰氣陰魄)은 난자(卵子)요 양기양백(陽氣陽魄)은 정충(精蟲)의 원료(原料)라 정충(精蟲)은 혼충(魂蟲)이니 흡수하여 영물(靈物)이 화생(化生)하니 만고(萬古) 성자(聖者)의 포태(胞胎)되는 묘(妙)이니라. 어별(魚鼈)의 교정법(矯正法)은 마주보아 양편동자(兩便瞳子)가 직선(直線)으로 마주 닿으면 수놈 신장(腎臟)에 정기(精氣)보다 음성 정기(精氣)가 강(强)하니 자연천지정기(自然天地精氣)를 흡수하여 수태(受胎)한다.  인간은 상고(上古) 신성(神聖) 복희씨(伏羲氏)를 탄생(誕生)하신 성모(聖母)이신 신인(神人) 여성(女性) 화서(華胥)라. 성모(聖母) 화서(華胥)는 동해(東海) 용궁(龍宮)에 신령(神靈)한 용왕녀(龍王女)로 삼단호흡(三壇呼吸)하여도 여성(女性) 자궁(子宮)에 음기음정음백(陰氣陰精陰魄)이 극성(極盛)하면 우주의 양기양정양백(陽氣陽精陽魄)을 흡수하여 상합(相合)하니 도태대신(道胎代身)에 신태성태(神胎聖胎)가 화하여 신성(神聖)을 탄생하시니라. 성모(聖母) 화서(華胥)는 기시(其時)에 인간은 난폭한 야수같은 식인종도 있으니 신인 여성 혜안(慧眼)으로 보고 그런 자손을 두고 싶은 생각을 하니 차라리 무후(無後)할지언정 부부생활을 단념하나 과년(過年)하니 음양(陰陽)의 힘을 피하기 극난하여 최종 생각으로 얻은 바 단전호흡으로 천지정기를 흡수하니 남자의 큰 영물은 도태(道胎)요 여성은 큰 영물을 잉태(孕胎)하나니라. 여성자궁은 하단단전과 신경을 연결하여 경도(經度)하는 월수(月水)도 일부가 단전(壇電)을 통하니 천상공기와 전기 중에 양기양정양백(陽氣陽精陽魄)을 흡수하여 도태(道胎)를 이루지 못하고 잉태함은 마음도 정신과 동일하게 시운(時運)이 성자 탄생을 피할 도리가 없음을 자각함이라. 복희씨(伏羲氏) 탄생은 육천일백사십구년(6149년) 그때 복희씨는 동해 신선 팔인 중 안기생(安奇生), 적송자(赤松子)를 봉래산(蓬萊山)에서 영생(永生)케 하고 뇌진자(雷震子)는 방장산(方丈山)에서 영생케하고 광성자(廣成子)는 영주산(瀛洲山)에서 영생케하다. 광성자는 뇌공(雷公)의 청(請)으로 황제(黃帝)를 만나 십악대죄(十惡大罪)를 말하고 백록담(白鹿潭)으로 돌아오니라.  그리고 사선(四仙)은 복희씨(伏羲氏)와 함께 중원(中原)으로 가니라. 그후 신농씨(神農氏) 장녀(長女) 아랑공주(娥娘公主)는 애해변(崖海邊)에서 적송자를 따라 봉래산으로 가고 장량(長良)이도 적송자(赤松子)를 따라가고 고운선생(孤雲先生)은 뇌진자(雷震子)를 따라 방장산(方丈山)으로 가고 양봉래(楊蓬萊)는 적송자(赤松子)를 따라 봉래산(蓬萊山)으로 가니라.  독신생자(獨身生子)하신 성모(聖母)는 여좌복희씨(如左伏羲氏)를 탄생하신 천년후에 신농씨(神農氏) 생모(生母) 여등(女登), 신농씨(神農氏) 오백이십년 후에 황제생모(黃帝生母) 부보(附寶)가 계셨고 재위(在位) 일백이십년 후에 소호생모(少昊生母) 여절(女節)이시고 재위(在位) 팔십사년 후에 전욱생모여추(頊生母女樞)이시고, 재위 칠십 *팔년후에 제요생모경도(帝堯生母慶都)이시고 일백년 후에 제순생모악등(帝舜生母握登)이시고, 계(契)의 생모(生母) 간적(簡狄)이시고, 기(棄)의 생모 강원(姜嫄)이시고 일천일백년후에 강태공(姜太公) 생모(生母) 여씨(呂氏)이시고, 육백오십여년후에 노자 생모 이씨(李氏)이시고, 오백여년후에 성자 주님을 탄생하신 성모 마리아이시다. 천지정기를 종기(鐘氣)하신 역대 대성자의 생모는 모두 성모(聖母)이시고 공부자의 생모 안씨(顔氏)는 도우니구산(禱于尼丘山; 니구산에서 기도하고) 생공자(生孔子)라 하니  산천정기를 종기하여 공부자를 탄생하니 현모(賢母)이시고 맹자(孟子)의 생모(生母)도 현모(賢母)이시니라. 삼단호흡은 천지정기로 화성된 오색소를 흡수하여 단전(壇電)을 이루니 상단중단하단(上壇中壇下壇)을 이루면 도태(道胎)는 선술명(仙術名)이오 사리(舍利)는 대각하신 성불명(成佛名)이니라. 전신도태(全身道胎)와 전신사리(全身舍利)를 말함이니라. 제왕세기(帝王世紀)와 대성편년(大聖編年)의 참고(參考) 천성(天聖) 복희씨(伏羲氏)의 생모왈(生母曰) 화서(華胥)요, 신성(神聖) 신농씨(神農氏) 생모왈(生母曰) 여등(女登)이오, 대성(大聖) 황제(黃帝) 모왈(母曰) 부보(附寶)요, 대성(大聖) 소호(少昊) 모왈(母曰) 여절(女節)이요, 신성(神聖) 전욱( 頊) 모왈(母曰) 여추(女樞)요, 대성(大聖) 제요(帝堯) 모왈(母曰) 경도(慶度)요, 대성(大聖) 우순(虞舜) 모왈(母曰) 악등(握登)이오, 성인(聖人) 설(契) 모왈(母曰) 간적(簡狄)이오, 성인(聖人) 기(棄) 모왈(母曰) 강원(姜嫄)이오, 신성(神聖) 강태공(姜太公) 모왈(母曰) 여경(呂慶)이오, 신성(神聖) 노자(老子) 모왈(母曰) 태상(太上)이라. 이상은 신인여성(神人女性)의 영태자(靈胎者)와 신태자(神胎者)이니라. 그리하여 신인여성(神人女性)의 영태자(靈胎者)와 신태자(神胎者)는 인간(人間)의 최고영물(最高靈物)이신 천성자(天聖者)와 신성자(神聖者)로 탄생(誕生)한다. 지구상(地球上)의 여성(女性)ds 동일하게 자녀를 생육한다. 그러나 안정하고 광명한 마음과 청명(淸明)하고 통일된 정신으로 잉태하면 태아는 전생에 천년이나 이천년이니 삼천년이나 수도한 영물의 영혼이 천존(天尊)의 인도로 입태(入胎)한다. 순수(純粹)하며 천진(天眞)하게 태모는 조석(朝夕)으로 조식(調息)하여 천지정기(天地精氣)를 흡수하고 조석으로 참선하여 정신력을 극강하게 하며 마음을 밝게 하고 마음속으로 먼저 지구생물의 원리를 하나하나  경험한 바와 배운 바를 통하여 익혀서 사리(事理)와 물리(物理)가 자명하면 삼생수도에 혜명하는 정진이오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며 자녀의 후천교육에도 큰 힘이 되고 사물에 달리(達理)하여 음도(陰道)가 먼저 통하면 오랜 후에 양도(陽道)가 통하고 또 오랜 후에 각도(覺道)가 시작하고 또 오래면 대각성불한다. 사람은 좌선(坐禪)하면 전생혜두를 찾아 자비심이 생(生)하고 자비심은 불심이니 용화세계에 미륵도장(彌勒道場)은 여천국(女天國)이라 천국여성(天國女性)은 춘심(春心)으로 성태(成胎)하여도 좌선으로 영태자와 신태자가 탄생하면 수부강녕(壽富康寧)하리니 신인여성(神人女性)과 천성남성(天聖男性)이 계승(繼承)하면 지구는 천국을 가지(可知)로다. 이조(李朝)에 사육신(死六臣) 중(中) 박팽년(朴彭年)과 성삼문(成三問)은 산신(山神)으로 환도(還道)하나 불의(不義)의 조정(朝廷)에 대의(大義)와 충절(忠節)은 무죄(無罪)한 불행(不幸)이오 생육신(生六臣) 중(中) 김시습(金時習)은 불령(佛靈)으로 환도(還道)하나 무도(無道)한 국가에 대도(大道)는 종신불행(終身不幸)하니 생불여사(生不如死)로다. 고대(古代) 문왕지비(文王之妃)는 사씨( 氏)니 신성(神聖) 주공지생모(周公之生母)라. 신성(神聖)한 여성(女性) 사씨( 氏)는 규중(閨中)에 한거(閑居)할 시(時)에 단좌(端坐)하여 대도(大道)에 정진(精進)하니 즉(卽) 참선법이라.  조식법(調息法)도 자연 일치하여 전성(前聖)의 영신(靈神)이 대화천존(大和天尊)의 인도로 주공(周公)이 탄생하시니 신성자(神聖者)요 주지동량(周之棟粱)이시니라. 사씨( 氏)는 규중 참선과 조식 시(時)에 마음이 스스로 밝아지니 신광영명(神光靈明)하여 태양(太陽)과 같은 광명(光明)을 이루며 정신력(精神力)이 극강(極强)하여 우주(宇宙)에 그물과 같은 인연선이 지구에 차니 사씨( 氏)의 정신력의 강도와 마음의 광명을 따라 천하통일할 무왕(武王)과 신성자(神聖者) 주공(周公)이 탄생하시니 여성(女性)의 정신통일과 마음에 광명이 이루어지면 천지에 종기(鐘氣)하는 천성자가 탄생하리라. 중인도마가타국(中印度麻加陀國)은 일명(一名) 석가다국(釋迦多國)이라. 왕태자(王太子)의 아명(兒名)은 싯달다(悉達多)니 수도(首都) 가비라(迦毗羅) 산성(山城)에서 탄생하시고 부왕은 정반왕(淨飯王)이오 생모이신 모후(母后)는 마야부인(麻耶婦人)이니 마가타국(摩伽陀國)에 마야산성(摩耶山城)의 성주(城主)의 따님 공주(公主)라 왕태자(王太子)는 아리아족(族)의 찰제리종왕족(刹帝利種王族)이다.  팔십사세(八十四歲)에 구시나라(拘尸那羅)의 사라쌍수촌(娑羅雙樹村)에서 열반(涅槃)하니 그후 사라쌍수촌에 장엄한 사라사원(娑羅寺院)에 사리봉안(舍利奉安)하고 적멸궁(寂滅宮)이라하니라. 전신(全身)이 사리(舍利)라. 사바세계(娑婆世界)의 사바(娑婆)는 고해(苦海)의 뜻, 번뇌(煩惱) 망상(妄想) 속에 고민하는 중생은 즉 고해중생이라. 세존은 고해중생을 구제하기 위하여 고행작복하고 인욕수덕하여 대각성불 후에 제도 중생하니 제일에 인연(因緣)이라.  인연이 없는 중생은 제도하기 어려워 인연선(因緣線)을 세세(細細)히 관찰(觀察)하니  관세음(觀世音)의 전신(前身)이신 신인여성, 복희씨의 새오이신 성모(聖母) 화서(華胥)의 인연선(因緣線)을 후신(後身)으로 오신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계승하니 석가세존은 생중생 제도는 관세음에 맡게 하니 사바세계에 교주로 원통교주(圓通敎主)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다. 사중생(死衆生) 제도(濟度)는 아미타불(阿彌陀佛)이라. 극락교주 나무아미타불이다. 지옥 중생 제도에 지장보살(地藏菩薩)이라. 공간의 아귀대중의 고통하는 참상(慘狀)을 보고 맡기니 지장보살의 아귀대중 구제법(驅除法)은 극락대중을 위한 재(齋)에 필(畢)한 음식을 퇴식(退食)하여 아귀대중을 구제케 하는 것이다.
    신약의세계동물/식물
  • ▒ 석가모니에 관하여▒ 1. 세존은 어머니의 오른쪽 갈비뼈에서 태어나셨는데 아명(兒名)은 싯달다(悉達多)요, 아버지는 정반왕(淨飯王), 어머니는 마야부인(麻耶婦人)이다.  정반왕이 아사타 선인(阿私陀 仙人)을 불러 태자(太子)의 관상을 보게 하니 선인(仙人)이 한 번 보고 슬피 울며 그치지 않자, 왕이 묻기를, "자네는 어찌 고하지 않는고?"하니, 대답하여 말하기를 "태자(太子)는 삼십이상(三十二相)을 모두 갖추어 재세(在世)에 즉위 전륜성왕(轉輪聖王)이시라.  나는 올해로 백이십세라. 오래지 않아 죽으면 대법설함을 듣지 못하겠기에 스스로 슬퍼할 따름입니다. "하니라. 태자가 점차 자라매 부왕이 엄어(御駕)를 타시고 태자를 안고서 대자재천묘에 배알하신대 제신상(諸神像)이 모두 일어나 예를 표하니 부왕이 경탄하여 말하기를 아자(我子)는 천신중에 최존(最尊), 최승(最勝)하니 의당천중천이로다하니라. 불(佛)이 탄생하셨을 때에 땅에서는 금련이 솟아올라(地涌金蓮) 태자 몸을 받들고 구룡(九龍)이 물을 토하여 금신을 목욕시키니  목욕을 마친 뒤에 주행칠보하시고 사방을 둘러보시고 하늘과 땅을 가리키시며 사자후를 외치시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 하시니 이때에 천지사방이 진동굉음을 울리며 해가 두 개가 되는 등 상서로움이 한 둘이 아니니 즉 주소왕 십사년 갑인 사월 팔일 사시(巳時)라. (기원전 1040년, 금년까지 3024, 달마조사 전한바 3009년) 소왕(昭王)이 이것을 보고 매우 놀라고 기이하게 여겨 태사관 소소어에게 명하여 점치게 하니 건괘구오효동이 나왔거늘 아뢰기를 건(乾)은 전인(全人)의 지위요 서방(西方)이라 서천(西天)에 대성인이 탄생한 상서로움입니다 하니라. 불령(佛靈)이 마야부인 자궁으로 입태시에 호종자(護從者)는 신중단(神衆壇)에 상단 위타천존이라.  자궁은 천자(天子)나 국왕이나 만고대성께서 살던 처소라 하여 그런 명칭이 붙었나니라. 2. 석가세존(釋迦世尊)의 전생(前生)은 연등천선(煙燈天仙)이시고 연등천선의 전생은 마가타인선(摩伽陀人仙)이라. 마가타국(摩伽陀國) 사비산성(娑毗山城)이니라. 사비산성의 국보(國寶)이며 신(神)으로 숭배받는 이천년 이상된 진향목(眞香木)은 향취(香臭)가 만성(滿城)하고 향연(香煙)은 연화만개(蓮花滿開)한 듯 서기(瑞氣)와 길기(吉氣)가 만공(滿空)하니 신화(神化)하여 인선(人仙)으로 환도(還道)하여 마가타인선(摩伽陀人仙)이라. 마가타인선은 전생(前生) 이천년(二千年)에 악연(惡緣)과 악업(惡業)과 악심(惡心)도 없고 천지정기(天地精氣)인 서기(瑞氣)와 길기(吉氣)와 향기(香氣)와 향연(香煙)의 음덕(陰德)으로 성중만민(城中萬民)은 무병장수(無病長壽)하여 송덕(頌德)이 부절(不絶)하니라.  마가타인선이 전생(前生) 이천년(二千年) 입선(入禪)한 공(功)으로 인선(人仙)으로 천년양기(千年陽氣) 연성(鍊性)한 공력(功力)에 천선(天仙)으로 환도(還道)하여 연등천선(煙燈天仙)이라. 연등천선(煙燈天仙)이 사비산중(娑毗山中)에서 천오백년(千五百年) 양기연성(陽氣鍊性)시(時)에 야간(夜間)이면 방광(放光)하여 연등광명(煙燈光明)하니 후인(後人)이 세존성불(世尊成佛) 후(後)에 세존(世尊)의 전신(前身)을 연등불(練燈佛)이라고도 한다. 주간(晝間)에는 연화(蓮花)같은 향연(香煙)과 길기(吉氣)가 만공(滿空)하였다. 천선(天仙)을 마야부인(摩耶夫人) 자궁(子宮)으로 위타천존(委陀天尊)이 인도(引導)하여 환도케 하니 가비라산성(迦毗羅山城)에서 탄생(誕生)하사 향취(香臭)가 원문(遠聞)하고 오색서기(五色瑞氣)가 만공하니 명(名)하여 보리수(菩提樹)요, 신선(神仙)은 불로장생술(不老長生術)이나 독선만년(獨善萬年)이라. 그리하여 중생(衆生) 제도(制度)를 위하여 설산(雪山)에 육년 고행시에 천상에서 전생에 동위(同位)한 제선(諸仙)이 황금(黃金) 선동(仙童)과 황선녀(皇仙女)를 시켜 선과(仙果)를 공양하니 세존은 식성이 거량(巨量)이라 선과(仙果)로 충량미달하여 보리촌(菩提村)에 가서 칠가식(七家食)하니 기시(其時)는 선(仙)을 우대(優對)하고 불(佛)을 모르는 시대라.  그리하여 왕태자(王太子) 금선(金仙)이 하산(下山)하였다하여 촌중노소(村中老少)가 진수성찬으로 공양하니 칠가의 음식으로 충량하고 입산하니 후인이 행걸어보리촌(行乞於菩提村)하여 칠가식 이라 하니라. 금선(金仙)이라 함은 신선(神仙)은 금동(金童)과 왕녀(王女)가 시봉(侍奉)이라하여 금선(金仙)이라 하니라. 설산(雪山)에서 금동(金童), 옥녀(玉女)의 시봉(侍奉)을 영원(永遠)히 잊지 못하여 사바세계(娑婆世界)라 하니 사바(裟婆)는 고해(苦海)에서 인욕이수덕(忍辱而修德)이오 고행이작복(苦行而作福)하라 하는 것이며 또는 전생(前生)에 사바성(裟婆城)에서 사천오백년을 수도하던 선연(仙緣)을 영세(永世) 기념(紀念)하는 것이기도 하다. 3. 중고(中古)에 서역(西域)은 문화가 미개(未開)지역이다. 그런 지역에서 대각한 석가세존은 우매한 중생을 제도하는 데 일생을 바쳤다.  그러나 석가모니의 육신 자체가 지구의 축소한 소지구(小地球)이다. 그리하여 육대주(六大洲)와 육대양(六大洋)은 십이주(十二洲)라 남태평양과 북태평양이다.  사람도 십이장부이다. 지구의 십이(十二)가 육대주를 육대양이 일회전하는 시간이 십이마구천육백년이다. 일주는 일만팔백리요 십이주는 동서가 십이만구천육백리다. 그서이 일원(一元)이며 일겁(一劫)이다. 만팔백리(萬八百里)가 일회(一回)다. 이것이 지구(地球)의 한 역사의 기간이다. 지구 일겁(一劫)에 주인공은 석가 세존이오 종교의 창조자요 천하교주의 시조(始祖)도 석가모니다. 미륵불은 후계자(後繼者)이다. 창조자는 암흑에서 대광명을 전하는 태양과 같은 이요, 미륵은 대광명천지에 신비(神秘)의 난경(難境)에서 헤매는 중생의 시야(視野)를 밝혀주는 광명을 밝히는 대지혜(大智慧)를 전하는 자(者)이다. 석가모니의 사리는 이만구천육백년을 암시(暗示)함이오 지구이십주(地球二十洲)의 이수(里數)와 일회전하는 이수(里數)와 일겁(一劫)의 년수(年數)를 세존은 육신의 사리로 증명(證明)한다. 후세에 어떤 대선사도 일회(一回)의 수(數)인 만팔백(萬八百)의 진(眞)사리를 나타낸 사람이 없다. 진사리가 이루어지는 비법(秘法)과 그 원료(原料)를 자세히 밝힌다. 두상(頭上)에서 이루어지는 상(上)사리는 즉 대(大)사리라.  야광주(夜光珠)요 일회(一回)의 수(數)인 만팔백과(萬八百顆)요 흉부(胸部)에서 이루어지는 중(中)사리는 삼회(三回)의 수(數)인 삼만이천사백(三萬二千四百)개요, 하반신(下半身)에서 이루어지는 소(小)사리는 팔회(八回)의 수(數)인 팔만육천사백(八萬六千四百)이다. 그리하여 지구일겁(地球一劫)의 주인공이오 종교의 창조자이며 교주의 시조(始祖)이시다. 4. 일년중(一年中)에 풍운우로(風雲雨露)와 흉풍(凶豊)과 인간(人間)의 질고재앙(疾苦災殃)과 생사고락(生死苦樂)과 금수어별곤충(禽獸魚鼈昆蟲)의 생사길흉(生死吉凶)과 초목(草木)의 삼배팔난(三災八難)까지도 가장 정확하게 기억하는 연륜(年輪)(나이테)는 수목(樹木)이 백년이상부터 신화(神化)하는 영력(靈力)이 시초(始初)한다.  그리하여 수목(樹木)은 일년간(一年間)에 풍운우로지공덕(風雲雨露之功德)과 뇌전상설지재앙(雷電霜雪之災殃)은 부절(不絶)하니 이렇게 천년이상(千年以上)을 계속(繼續)하면 풍운우로뇌전지중(風雲雨露雷電之中)에 우주정기(宇宙精氣)가 함유(含有)하여 흡수누적(吸收累積)하여 물구즉신(物久則神)으로 신화(神化)하면 영력(靈力)이 환도인생(還道人生)하여  향연(香煙)으로 서기만공(瑞氣滿空)하고 향문십리(香聞十里)하니 길기(吉氣)와 서기(瑞氣)가 신지영혜(神智靈慧)로 대각혜명(大覺慧明)하여 견성성불(見性成佛)하고 환도인생(還道人生)하면 오색향연(五色香煙)은 연화만개(蓮花滿開)하여 서기만공(瑞氣滿空)하고 향문일향(香聞一鄕)하니 좌선(坐禪)과 수덕(修德) 평생(平生)에 사바세존(娑婆世尊)이라.   그리하여 세존(世尊)은 여천위일(如天爲一)이라. 세존(世尊)은 인간(人間)의 마음은 대방광명불(大放光明佛)이라. 일체유심론(一切唯心論)에 대방광명불(大放光明佛)을 위하여 대광명(大光明)을 성취(成就)하는 법을 설(說)하였으나  그 당시는 약육강식(弱肉强食)하는 인랑인종(人狼人種)과 무지(無智)한 악한(惡漢)의 전성기(全盛期)라 법을 바꾸어 대자대비(大慈大悲)한 자비도(慈悲道)로 설법(說法)하고 일체(一切) 자비심(慈悲心)을 심어주어 약육강식(弱肉强食)하는 무법천지(無法天地)를 대자대비(大慈大悲)로 교화(敎化)하고  지옥법(地獄法)과 인연선(因緣線)에 걸리면 피(避)할 수 없는 교화(敎化)로 지옥법(地獄法)을 설(說)하시니 큰 죄(罪)는 지옥(地獄)에 가고 작은 죄(罪)는 업보(業報)로 환도(還道)하니 악연(惡緣)이라. 세존(世尊)은 평생적덕(平生積德)하여 지구(地球)의 대명당(大明堂)에 사찰(寺刹)을 세우고 불보살(佛菩薩)과 조사선사(祖師禪師)와 고승(高僧)과 신도(信徒)의 향화(香火)는 지구(地球)와 동귀(同歸)하며  인간(人間)은 모르는 중(中)에 대발복(大發福)하니 제불보살(諸佛菩薩)과 고승(高僧)과 신도(信徒)에 명당발복(明堂發福)이니라. 5. 정중지기(精中之氣)는 근(根)과 엽(葉)에서 흡수하는 수분(水分)은 목성(木性)을 따라 청화(靑化)하니 자비(慈悲)한 동방인성(東方仁性)이라. 천년이상 자비(慈悲)한 인성(仁性)을 조식법(調息法)으로 흡수하니 완(緩)도 급(急)도 없고 조식(調息)으로 우주정기(宇宙精氣)를 흡수한 대화정(大和精; 調和 를 이룬 우주정기)으로 천년이상을 참선(參禪)하면  입선법(立禪法)으로 무단(無斷)한 공로(功勞)로 우주의 인성(仁性)의 주기(主氣)가 화성(化成)하고 흡수(吸收)한 수분이 금성(金性)을 따라 백화(白化)하면 웅용(雄勇)한 서방의성(西方義性)이라. 천년이상(千年以上) 웅용(雄勇)한 의성(義性)으로 조식(調息)과 참선(參禪)하면 우주의 의성주기(義性主氣)가 화성(化成)하고 흡수한 수분으로 수성(水性)을 따라 흑화(黑化)하면 정직(正直)한 북방지성(北方智性)이라. 천년이상(千年以上) 정직(正直)한 지성(智性)으로 조식(調息)과 참선(參禪)하면 우주(宇宙)의 지성주기(智性主氣)가 화성(化成)하고 흡수(吸收)하는 수분(水分)이 화성(火性)을 따라 적화(赤化)하면 순절(淳節)을 따라 남방예성(南方禮性)이라. 천년이상(千年以上) 순절(淳節)한 예성(禮性)으로 조식(調息)과 참선(參禪)하면 우주(宇宙)의 예성주기(禮性主氣)가 화성(火性)하고 흡수(吸收)하는 수분(水分)이 토성(土性)을 따라 황화(黃化)하면 불변(不變)하는 중앙신성(中央信性)이라. 천년이상(千年以上) 불변(不變)하는 신성(信性)으로 조식(調息)과 참선(參禪)하면 우주(宇宙)의 신성주기(信性主氣)가 화성(火性)하니 우주주기(宇宙主氣)인 천지정기(天地精氣)를 흡수(吸收)하여 전능화(全能化)하니 묘화(妙化)한다.  그렇게 성불(成佛)하신 사바세존(娑婆世尊)을 지구영력(地球靈力)과 신기(神氣)와 정력(精力)과 성력(性力)을 독점(獨占)한 지구대명당(地球大明堂)에 모시니 지구생물(地球生物)과의 인연(因緣)과 운명(運命)을 함께 하나니라.  세존(世尊)과의 인연(因緣)을 후(厚)하게 하고 운명(運命)을 개척(開拓)하고 성심성의(誠心誠意)로 지성(至誠)껏 하여 마음이 밝아지면 정신(精神)이 열리나니 대영력(大靈力)의 감화(感化)요 대덕(大德)의 덕화(德化)니 이것이 세존(世尊)의 수심지덕(修心之德)이며 수도지법력(修道之法力)이니라. 그리하여 조식법(調息法)과 참선법(參禪法)은 초목(草木)에서 얻은 바이니 세존(世尊)의 전생숙연(前生熟緣)을 가지(可知)로다. 초목(草木)의 세근(細根)에서 흡수(吸收)하는 영양(營養)과 엽중모공(葉中毛孔)에서 호흡(呼吸)하는 영양보충(營養補充)은 조식법(調息法)이오 천지정기(天地精氣)를 누적(累積)함은 입선법(立禪法)이니  즉 세존(世尊)이 전(傳)하신 참선법(參禪法)이다. 사람도 번뇌와 망상을 깨끗하게 씻으면 가장 빠른 속도로 견성성불(見性成佛)하나니라. 인간(人間)은 우주간(宇宙間)에 영물이라.  우주(宇宙)는 공기(空氣)와 전기(電氣)다. 공기(空氣)와 전기(電氣)의 화합(化合)하는 힘으로 오색소(五色素)가 구성(構成)되고 색소합성물(色素合成物)이 지구상(地球上)의 생물(生物)이다. 그중에 인간(人間)은 오색소(五色素) 중에 오행지기(五行之氣)를 함유(含有)하고 오신(五神)을 영유(領有)하니 만물(萬物)의 영장(靈長)이며 제불보살중(諸佛菩薩中)에 지구(地球)의 독존자(獨存者)는 세존(世尊)이시다. 성불지도(成佛之道)는 만물중(萬物中)에 초목금수어별곤충(草木禽獸魚鼈昆蟲)중 제일(第一)의 입선자(立禪者)로 초목(草木)의 호흡(呼吸)을 조식법(調息法)이라 하고 초목(草木)의 입선법(立禪法)을 참선법(參禪法)이라 하나니라. 6. 세존(世尊)은 설산중(雪山中)에서 참선하시니 당신의 육신(肉身)은 모혈(母血)로 이루어진영신(靈神)의 탈바가지요. 심장(心臟)은 칠신(七神)의 총수(總帥)라. 그러나 육신(肉身)의 영화(榮華)를 좌우(左右)하니 육신을 위하여 견물생심(見物生心)이라.  인간의 번뇌망상은 고도에 달한다. 그리하여 세존은 모혈(母血)로 이루어진 육신(肉身)과 깊은 관계가 있는 마음속에서 번뇌망상(煩惱妄想)을 깨끗하게 씻어서 완전한 칠신지주(七神之主)가 되니 인간은 곧 우주요.  마음은 우주에 보고자연(寶庫自然)이라. 자연에 이종(二種)이 있으니 그 하나는 번뇌망상의 원료인 천태만상(千態萬象)의 세균(細菌)과 색소(色素)요. 색(色)은 즉광(則光)이오. 광지핵(光之核)은 세균(細菌)이니 소(素)니라. 색(色)은 소지모(素之母)요. 소(素)는 세균지모(細菌之母)요. 광(光)은 정지모(精之母)요. 정(精)은 명지모(明之母)니라. 그 이종(二種)은 천변만화(千變萬化)하고 변화무쌍한 만종제신(萬種諸神)이오. 만종제신의 대표신은 칠신(七神)이오. 칠신지주(七神지주)는 심령(心靈)이오. 심령지주(心靈之主)는 불(佛)이오. 불(佛)은 자연지종(自然之宗)이니라. 세존(世尊)은 설산중(雪山中)에서 육년 고행(六年) 고행(苦行)으로 마침내 대각(大覺)하니 해탈대명자(解脫大明者)라.  전생에 영명대각(靈明大覺)한 세존이 금생에 육년고행은 수덕(修德)이라 중생제도하는 대법(大法)이니라.  대각자는 신선(神仙)도 아니요 유성(儒聖)도 아니라 우주에 전능한 대자연이오. 대자연에 전능은 신명(神明)이오. 신명(神明)에 전능은 영명(靈明)이니 영명(靈明)은 대각자 불(大覺者 佛)이니라. 7. 중인도마가타국(中印度麻加陀國)은 일명(一名) 석가다국(釋迦多國)이라. 왕태자(王太子)의 아명(兒名)은 싯달다(悉達多)니 수도(首都) 가비라(迦毗羅) 산성(山城)에서 탄생하시고 부왕은 정반왕(淨飯王)이오  생모이신 모후(母后)는 마야부인(麻耶婦人)이니 마가타국(摩伽陀國)에 마야산성(摩耶山城)의 성주(城主)의 따님 공주(公主)라 왕태자(王太子)는 아리아족(族)의 찰제리종왕족(刹帝利種王族)이다.  팔십사세(八十四歲)에 구시나라(拘尸那羅)의 사라쌍수촌(娑羅雙樹村)에서 열반(涅槃)하니 그후 사라쌍수촌에 장엄한 사라사원(娑羅寺院)에 사리봉안(舍利奉安)하고 적멸궁(寂滅宮)이라하니라. 전신(全身)이 사리(舍利)라. 사바세계(娑婆世界)의 사바(娑婆)는 고해(苦海)의 뜻, 번뇌(煩惱) 망상(妄想) 속에 고민하는 중생은 즉 고해중생이라.  세존은 고해중생을 구제하기 위하여 고행작복하고 인욕수덕하여 대각성불 후에 제도 중생하니 제일에 인연(因緣)이라.  인연이 없는 중생은 제도하기 어려워 인연선(因緣線)을 세세(細細)히 관찰(觀察)하니 관세음(觀世音)의 전신(前身)이신 신인여성, 복희씨의 새오이신 성모(聖母) 화서(華胥)의 인연선(因緣線)을 후신(後身)으로 오신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계승하니 석가세존은 생중생 제도는 관세음에 맡게 하니 사바세계에 교주로 원통교주(圓通敎主)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다. 사중생(死衆生) 제도(濟度)는 아미타불(阿彌陀佛)이라. 극락교주 나무아미타불이다. 지옥 중생 제도에 지장보살(地藏菩薩)이라. 공간의 아귀대중의 고통하는 참상(慘狀)을 보고 맡기니 지장보살의 아귀대중 구제법(驅除法)은 극락대중을 위한 재(齋)에 필(畢)한 음식을 퇴식(退食)하여 아귀대중을 구제케 하는 것이다. 8. 대웅전(大雄殿)의 대웅(大雄)은 별칭(別稱)이다.  대처자삼백장사(帶妻者三百壯士)와 단산자이백장사(單身者二百壯士)는 천하에 용명(勇名) 높은 나한배오백명(羅漢輩五百名)으로 세존의 영상회상대법회에서 세존을 일견(一見)하고 무수배례(無數拜禮)하고 성심(誠心)으로 열복(悅服)하며 대웅존자(大雄尊者)라 하여 대웅전(大雄殿)이라 명(名)하니라. ※佛에 관하여※ ★도각견성(道覺見性) ★각이란 지혜가 고도로 올라가면 각이야. 지혜가 고도에 못가면 통(通)한 사람이거든. 신통력이거든. 건 고도에 못간거지. 세존이 되는 건 고도에 올라가서 각을 한 사람인데. 각이라는 건, 통에 초월하면 통하는 건 달한 사람에 초월하면 통이고, 통한 사람에 초월해서는 각이거든. 각은 중생제도하는 불(佛)이야. ★우주중성정기(宇宙衆星精氣)를 종기(鐘氣)하고 지구에 산천정기를 종기한 세존 ★인성공부자(仁聖孔夫子)도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하니 이것은 낙천자(樂天者)라 대길지운(大吉之運)에 경복지향(慶福之享)과 대흉지운(大凶之運)에 천벌지화(天罰之禍)는 천도(天道)이다.  그리하여 인성 공부자(仁聖孔夫子)도 대흉운(大凶運)에는 무죄한 천벌(天罰)이라 누누연여상가지구(累累然如喪家之狗)라 하고 석성세존(釋聖世尊)도 무죄한 천벌(天罰)이라 왕궁(王宮)을 떠나 육년 고행에 행지어보리촌(行之於菩提村)할새 일일칠가식(一日七家食)이오  신성노자(神聖老子)도 무죄한 천벌이라 복중지고칠십년(服中之苦七十年)에 모자동고(母子同苦)하고 나 또한 무죄한 천벌(天罰)이라 칠세부터 초부(樵夫)로 육십까지 고행(苦行)하니 공부자도 군자(君子)라야 고궁(固窮)이라 하니 각자지고(覺者之苦)는 이 또한 천도(天道)이니라. ★세존은 지구산천에 영문(靈門)을 개방하고 대명당 천하명승지에 이루니 지구의 명당지는 원시적이나 영력이 상통치 못하여 인간에 무용지물이어늘 세존의 대영력으로 영문을 개방하여 상통하니 무후만년향화지지요 타성양자지지(他姓養子之地)니라. 그리하여 후세(後世)에 조사(祖師) 스님들은 대명당에 법당을 짓고 세존을 봉안하니 침체하는 불운(不運)이 있으나 불운을 개척하는 불도는 다시 성하나니라. ★심령지주(心靈之主)는 불(佛)이오. 불(佛)은 자연지종(自然之宗)이니라. ★대각자는 신선(神仙)도 아니요 유성(儒聖)도 아니라 우주에 전능한 대자연이오.  대자연에 전능은 신명(神明)이오. 신명(神明)에 전능은 영명(靈明)이니 영명(靈明)은 대각자 불(大覺者 佛)이니라. ★신의 수명은 백팔년이 일반신수(神壽)요, 영물중에 대각가는 불보살과 신선인니 무량수요, 초월한 영물은 관운장이나 천오백년후는 무령(無靈)하니 신선은 원형(元形)으로나 변형으로나 여천지무궁하고 불보살은 靈으로 무궁하나 대중을 구제할 제 그시(其時)에 적응하는 형으로 환도하여 대업(大業)을 필(畢)하고 유유히 광막(曠漠)으로 돌아가나니라. ★마음을 맑히면 따라서 피로 맑아지고 피가 맑아지면 피속에는 자연히 만가지 神이 화생하기로 돼 있어. 그럼 만가지 神이 화생하면 내 몸에는 神通力이 지녀져 있잖아? 그래서 全能한 조화에 能通하게 돼 있지. 주장이야. 모든 神의 주장은 佛이고. 그래서 佛이라는 건 천지神의 주장이지? 그러면 석가모니는 세존이 될 밖에.  그래서 석가모니는 사람에는  최고야. 사람의 최고가 세존이고 세상은 하나지? 그러고 그 靈은 노사나佛이다, 비로자나佛이다, 그 분들은 전부가 아미타佛이다, 佛靈은 神엔 祖宗이고, 그럼 우주의 神은 佛이 조종이고 사람으로서는 석가가 세존이야.  사람엔 거 밖엔 없다.  그래 사람엔 석가가 세존이요, 神엔 佛이 조종이니라. 그럼 佛이라는 건 神엔 하나 밖에 없고 세존이란 건 인간엔 하나 밖에 없지? 구세주다, 뭐이다 하더라도 세존 앞에는 다 숙이게 돼 있어.  마왕도 山神도 그 앞엔 얼씬도 못하잖아? 그러면 겁이라는 거는 뭐이냐, 모든 보살짜리거든? 그러면 큰 보살이 넷이면 佛이 될 수 있어, 그러면 4겁을 올라가는 거 아니야? 1겁을 닦고, 2겁을 닦고 하게 되면 보살이 4겁을 닦으면 佛이 돼. 그래서 보살이라는 거는 佛의 1단위야. 佛이라는 건 4단에, 1단은 보살이고. 또 보살의 1단이 조사거든. 우리나라 원효다, 야운이다 하잖아? 보살의 1단, 보살 넷이 세존이야, 세존은, 보살 하나가, 넷이 될 수 잇는 사단을 이루고 있거든. 그러면 조사 하나가 선지식이 넷이라, 또 사단이거든? 그러면 선지식은 너희들 중에 4배만 되겠나? 허허허, 말할 수 없지? 좀 공부가 어지간한 이들은 넷이 되면 선지식이 하나 꼴은 되겠지. 그런데 선지식이 기준이야.  선지식 네 사람에 조사가 하나야. 조사가 넷이 되면 보살이 하나될 수 있고, 보살이 넷이 되면 佛이 되는데. 그 증거가 어디에 있느냐? 대지에 들어서는 석가모니같은 이가 문수거든? 대행에 석가모니같은 이는 대행  보현보살이라.  대자대비가 관세음이 석가모니같은 이고, 대자대비에는 관세음이 석가모니같은 분이고 대위대세 대세지佛인데, 그러면 거기 용맹이나 위엄이나 늠름한 것은 대세지佛이 석가모니 같은 분이지. 그러면 그 분들 넷을 다 합친다면 석가모니에 하나를 당할 수 있거든.  그러면 이 조사가 넷이 모아지면 그 보살 하나를 당할 수 있거든. 선지식이 넷이 모이면 조사 하나 당할 힘이 있거든. 그러니 4배 4배를 올라가서 12겁에서 생긴 것이 佛이더라. 12겁이라는 거이 말할 수도 없는 얘기겠지. 1겁이 129600인데. ★석가는 불가의 시조다. ★제 새*끼를 사랑할 줄 모르는 초목·곤충·어별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은 신과 불의 자비심이다. ★대각은 오랜 연한이 필요하다. ★고인(古人)이 말하기를 '대기만성(大器晩成)'이라 하니 일생에 고행작복(苦行作福)하고 인욕수덕(忍辱修德)하여 다문고견(多聞高見)과 박람박식(博覽博識)으로 지중혜명(智中慧明)하니 영능우주(靈能宇宙)라. 신명심통(神明心通)하고 영명대각(靈明大覺)하여 성불(成佛)한다. ★사람은 우주의 모든 신(神)을 대신한다.  그 총수(總帥)는 주재신(主宰神)이니 불(佛)이다. 사람의 몸에서 神을 대신하는 주재자는 심(心)이다. ★수심(修心)하여 청명색소 분자와 광명색소 분자의 힘을 모아 견성(見性)하여 영명(靈明)하면 우주 대도(大道)를 대각(大覺)하여 성불한다. ★우주 대도를 대각(大覺)한 자의 법력(法力)은 육신이 즉 우주요, 마음이 우주의 모든 신을 통솔하는 주재신으로 환원하니 불(佛)이다. 즉 석가 세존이시니, 그리하여 천상천하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라 한다. ★ 세상 사람의 관원(關元)은 단전이다. 약쑥으로 해마다 입추 말복에 뜸을 뜨되 4십 후는 5백장, 육십 후는 1천장을 뜨고 혹 2천장도 가하며, 칠십후는 2~3천장을 한 평생 뜨면 천년 수(壽)하고,  자비심으로 참선을 계속하면 대각 성불하여 우주 영력을 홀로 이루니 인간에서는 세존이고 천상에서는 불(佛)이다. 자비심은 불심(佛心)이다. ★ 천지간의 정기(精氣)를 종기(鐘氣)한 불(佛)은 생생부절지묘(生生不絶之妙)와 능(能)이니 천신(天神)의 으뜸은 불이요, 지신의 으뜸은 불이요, 인신의 으뜸은 불이니, 그리하여 불은 무소부재(無所不在)라 하며 무소불통(無所不通)이라 하며 무소불능(無所不能)이라 한다. ★천지 정기(天地精氣)를 종기(鐘氣)한 불령(佛靈)은 우주 공간에 신기류가 종선 횡선(縱線橫線)하여도 이동하지 않는 주재신이다.  ★공자께서 글에 남기신 '신은 일정한 방위가 없다(神無方)'는 것이나 '음양의 변화를 헤아릴 수 없는 것이 신이다(陰陽不測之謂神)'라는 말씀을 분명히 확인하였다. 그러나 불령(佛靈)은 이동하지 않는 음양기류(陰陽氣流)의 호위를 받는 주재신이다. ★명(明)은 대각자불이니 우주 삼라만상이 가리움이 없고 신(神)은 대통자(大通者)니 대선사요, 광(光)은 대달자(大達者)니 선지식(善知識)이니라. ★불보살은 영(靈)으로 무궁하나 대중을 구제할 때는 그때에 형(形)으로 환도하여 대업(大業)을 마치고 유유히 광막(廣漠)으로 돌아가느니라. ★각자(覺者)는 폐문이능견(閉門而能見)하고 능지(能知)하니 무불통자(無不通者)다. ★미륵은 대광명천지에 신비의 난경(難境)에서 헤매는 중생의 시야를 밝혀주는 광명을 밝히는 대지혜(大智慧)를 전하는 자이다. 석성세존(釋聖世尊)도 무죄한 천벌(天罰)이라, 왕궁을 떠나 육 년 고행에 행걸어보리촌(行乞於菩提村)할 새 일일 칠가식이요. ★각자(覺者)가 지구에 오는 건 천지간에 불행한 운을 타야 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불행한 운을 겪는 동안에 인류의 불행을 건져놓고 가는 거라. ★제불보살(諸佛菩薩])은 금면미간(金面眉間)에 백옥호(白玉壺)라 하니 심중의 대광명자다.  옥호광(玉壺光)은 영명(靈明)에 한해서 있다. ★태양명은 심명지중(心明之中)에 있다. 이는 대각자 불보살의 심명이니 이 심명의 속도는 심명자(心明者)의 깜빡하는 생각을 따라 우주를 만번 회전하여도 모자람이 없다.  육안(肉眼)으로 우주를 볼 때 그 속도는 무한 빠르나 대각 심명자(大覺 心明者)의 우주를 보는 찰나는 육안의 만배이며 육안으로 보는 적은 별의 만배 이상의 태상천(太上天)을 고르게 본다.  대각자의 심명은 지상지하(地上地下)와 천상천하(天上天下)에 밝힐 수 없는 곳이 없으니(無所不明) 태양지명(太陽之明)과 우주지명(宇宙之明)은 대각자의 심명 중에 잠재한다.  대각자의 심명은 우주의 영명(靈明)과 신명(神明)을 초월한다.  대통자(大通者)는 기지여신(其知如神)하니 대선사요 대달자(大達者)는 선지식(善知識)이요 대각자는 대명자니 영신지상(靈神之上)이다. ★세존은 천지신이 호위하고 도력인 신기영력(神氣靈力)으로 천지정기(天地精氣)를 종기(鐘氣)한다. ★불보살(佛菩薩)은 수정지명(水精之明)과 화광지명(火光之明)과 황기지명(黃氣之明)으로 대명의 주(大明之主)가 되면 심(心)은 대명(大明)하고 뇌(腦)는 조명(照明)하니 우주는 대광(大光)과 대명(大明)을 이룩하니 불심지대명(佛心之大明)과 보살지심(菩薩之心)의 대명(大明)이오, 대선사의 마음(大禪師之心)의 대광(大光)은 불보살(佛菩薩)의 대광명(大光明)과 상통하여 우주의 대광명으로 이루어진다. 청명자(淸明者)는 조명(照明)하고 광명자(光明者)도 조명(照明)하고 황명자(黃明者)도 조명(照明)하니 조명자(照明者)는 영명자(靈明者)며 우주지명(宇宙之明)을 배가(倍加)하니 대각자(大覺者)라 불보살(佛菩薩)이다. ★금생에 수심(修心) 즉 지(智)요 지자(智者)는 통(通)이니 통자(通者)는 환도 즉 삼생 참선 후에 혜명견성(慧明見性)하니 혜명견성 즉 대각(大覺)이다. ★적혈(赤血)은 극청(極淸)하여 백색혈(白色血)로 화하여 전기와 벼락도 흡수하여 자신의 만능(萬能)의 신통력이 되고 미간(眉間)에 서방백기(西方白氣)가 옥호광(玉虎光)으로 발하니 성불(成佛)함이다.  불(佛)에 전신 사리요 선(仙)에 상중하 도태(上中下道胎)가 완성되니 백색혈(白色血)은 백금기(白金氣)로 화하여 전극체(電劇體)로 이루어지니 선(仙)의 불로장생술(不老長生術)이며 불(佛)의 영혼불멸이다. ★해탈(解脫)은 대각자 불(佛)이니 영혼불멸을 말함이다. 인간이 해탈한 영혼은 억만 년 불변지리(億萬年 不變之理)다.   ★일촉짜리 이상은 일반 사람이고 백 촉짜리 이상은 출중자며 천촉짜리 이상은 대현(大賢)이다. 만 촉 이상은 대성(大聖)이고 우주 광명과 동일하면 곧 불(佛)이다. ★불(佛)은 인간 중에서 황금 같은 존재이다.  황금은 불 속에 백 번을 녹여도 황금이요, 불(佛)도 백 번 화장하여도 전신사리니 영생불멸이다. ★선지식(善知識)부터 대각보살(大覺菩薩)까지 좌선삼생(坐禪三生)이요, 대각후 수덕불(大覺後 修德佛)은 천 년 이상 긴 세월이요, 성불후에 대중의 인망(人望)과 대복(大福)과 대덕(大德)과 대운(大運)은 천 년 이상 긴 세월에 음덕(陰德)을 쌓고도 부족하여 설산(雪山) 중에 육년 간을 고행작복(苦行作福)하고  인욕수덕(忍辱修德)하여 그 덕으로 박복중생(薄福衆生)이 불자가 되면 대궐같은 사찰에서 금의옥식(錦衣玉食)하니 왕자(王子)같은 대우와 부호(富豪)의 자제 같은 호사를 하며 명승지며 명당명기처(明堂明氣處)에서 수도수심(修道修心)하여 견성성불(見性成佛)하느니라. ★성불(成佛)은 불자지본심(佛子之本心)이요 도제중생(道濟衆生)은 각자(覺者)의 본의(本意)니나. 수심하면 견성함도 아래와 같다. 모든 샘이 내를 이루고(萬泉成川) 모든 내가 강을 이루고(萬川成江) 모든 강이 바다를 이루느니라(萬江成海). 만숙(萬熟)이 대달(大達)하고 만달(萬達)이 능통(能通)하며 만통(萬通)이 대각(大覺)하면 보살(菩薩)이요, 대각대덕(大覺大德)하면 불(佛)이요, 대망(大望)·대복(大福)·대덕(大德)·大運)이면 세존(世尊)이시니라. ★도통(道通)은 선사(禪師)요, 도각(道覺)은 불보살(佛菩薩)이요, 통리(通理)는 선지식(善知識)이요,  달리(達理)는 불심승(佛心僧)이니라. ★대도(大道)를 통하면 대선사(大禪師)요, 대도(大道)를 각(覺)하면 불보살(佛菩薩)이니 모두 자연의 힘으로 대통하며 대각하느니라. ★지구 생물 중에 인간은 만물의 최종 소원성취처이다. 지구생물이 인간으로 환도하면 최종 소원은 성불이다. ★상고(上古) 복희씨(伏羲氏) 이래로 삼황(三皇)과 오제(五帝)에 요순(堯舜)과 삼왕시대(三王時代) 이윤(伊尹)과 강태공(姜太公)과 주공(周公)과 세존(世尊)과 노자(老子)의 마음은 우주의 광명을 이루었느니라. ★우주중성정기(宇宙衆星精氣)를 종기(鐘氣)하고 지구의 산천정기(山川精氣)를 종기(鐘氣)한 세존(世尊). ★석가세존은 육신통자(六神通者)라 영산회상의 자비송은 지금 회심곡이다. ★심명도통(心明道通)하면 대선사(大禪師)요, 도각견성(道覺見性)하면 불보살이니 뇌안(腦眼)이 자명(自明)이라.  뇌안은 신안(神眼)이요, 신안은 천안(天眼)이니 천안은 우주의 삼라만상(森羅萬象)을 달관하느니라. ★인간(人間)은 육신(肉身)에 고행(苦行)이 심하면 마음은 불심(佛心)으로 화(化)하고 신경(神經)은 발달(發達)하여 뇌(腦)에는 수청(水淸)하며 정명(精明)하나니 극(極)에 달(達)하면 정신(精神)이 대명(大明)하고 심신(心神)에 오신(五神)과 십이신(十二神)이 자명(自明)하고 오기(五氣)와 십이기(十二氣)가 자강(自强)하여 심(心)은 대명(大明)을 이루니 대각(大覺)이니라.  대명(大明)은 우주창조이전(宇宙創造以前)과 창조시(創造時)와 창조후(創造後)의 변화(變化)하는 모습을 정확히 아는 대각자(大覺者)이시니라. ★36도 이하는 미련하여 발전이 없는 자 36도가 사람의 평균 36도 이상은 현명함의 차이가 있다. 300도 이하 대선사, 선지식, 대현(大賢), 대유(大儒) 300도면 일반 대성자 360도 대광명이 세존. ★佛은 우주광명과 동일★ 만촉이상은 大聖 천촉이상은 大賢 백촉이상은 出衆者 1촉이상은 일반 사람 반촉은 날짜도 기억 못하는 우둔한 신경의 소유자 ※ 자연(自然)에 관하여※ 우주는 대자연이고 인간은 소자연이다. 자연은 인간의 전부이다. 인간은 자연의 품 속에서 살고 있다. 인간의 비밀은 즉 자연의 비밀이다. 인간은 영물이고 자연은 만물창조의 주인공이고 인간은 자연의 주인공이다. 인간은 자연에 의지해서 사는 거니가 자연을 벗어나면 살 수 없고, 그러니 자연을 교묘하게 이용하면 덕이 오지요. 자연이라는 건 우린 보이진 않는 힘으로 사니까 그걸 잘 이용하면 돼요. 도움이 돼요. 자연은 거짓이 없어요. 각자(覺者)는 자연이니까 거짓이 없어요. 각자(覺者)라는 건 자연 고대로야. 봄이면 꽃피고 가을이면 단풍 드는 게 자연이라.  각자는 단풍드는 세상을 피할 수 있느냐 하면 없어요. 피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피하느냐? 온도의 조화가 무궁하잖아? 그럼 온도가 정상이면 단풍이 안들어요. 그런데 그 온도가 어떻게 되느냐? 석가모니의 훈짐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 곁에는 상록수야. 보리수라고 그래. 보리수가 상록수야.  그 석가모니 곁에 선 보리수가 단풍이 안들고 꽃이 떨이지는 일이 없고 낙엽이 안지고. 열매가 떨어지지 않게 그렇게 묘한 일이 와서 그걸 불가사의라고 그러겠다. 불가사의 아니야. 자연은 있을 수 있어. 사람이라는 건 순서가 있는데 선지식 정도가 한 생을 닦아서 대선사되고 대선사가 타락하지 않고 역대로 닦아나가면 각(覺)하는 거거든.  순서 따라 가면 이뤄지는 데 입동이 지나 양기가 점차 성해지면 눈녹고 눈 녹으면 초목이 새잎을 피우는 게 자연현상이고 그게 도(道)야. 사람이란 순서를 따라 자연현상, 자연 대도를 따라야 이뤄지게 돼 있는 거거든. 선각(先覺)은 대도(大道)를 통하면 자연을 통한 것이며 대도를 각(覺)하면 자연을 각한 것이오 제일(第一)에 달리(達理)요, 제이(第二)에 통리(通理)요 제삼(第三)에 능통(能通)하고 제사(第四)에 도통(道通)하고 제오(第五)에 도각견겅(道覺見性)하나니 대도(大道)를 통(通)하면 대선사(大禪師)요 대도(大道)를 각(覺)하면 불보살(佛菩薩)이니 모두 자연(自然)의 힘으로 대통(大通)하며 대각(大覺)하나니라. 대도(大道)는 우주(宇宙)에 자연(自然)이라 자연(自然)의 위력(威力)을 얻은 제불보살(諸佛菩薩)은 우주생물(宇宙生物)에 보호(保護)하는 신(神)으로 세존(世尊)과 함께 우주생물(宇宙生物)을 양기화신(養氣化神)하며 성령(成靈)하며 견성(見性)케 하나니라. 초목(草木)도 조식법(調息法)으로 호흡(呼吸)하여 우주정기(宇宙精氣)를 흡수(吸收)하고 참선법(參禪法)으로 천지정기(天地精氣)를 향상(向上)하여 영화(靈化)하며 신화(神化)하니 자연(自然)에 정통(精通)하다. 화색(火色)은 적색(赤色)이니 수화(水火)가 상체(相逮)하여 상화(相和)하면 수생화(水生火)하니 청색(靑色)으로 화하고 청색이 점차 물러가면 화생토(火生土)하니 황색(黃色)으로 화한다.  황색으로 화하면 청광(靑光)으로 변하여 신(神)으로 화하고 신(神)은 오래되면 자연(自然)의 힘으로 명화(明化)하나니 명(明)은 대각자불(大覺者佛)이시니라. 자연의 보물은 오색소요 오색소 중에 생기색소는 한국상공에만 분포되어 한국은 장생(長生)하는 신선과 신룡과 이무기와 신화하는 초목과 금수가 있다. 산삼(山蔘)은 천년이상을 살면 자연(自然)히 신화(神化)하여 영(靈)은 환도(還道)하여 대선(大禪)과 대현(大賢)과 인선(人仙)이 되고 산삼체(山蔘體)는 부패초(腐敗初)에 향취(香臭)가 산중(山中)에 찬다. 자연보고 색소(自然寶庫 色素)는 우주(宇宙)에 보물(寶物)이자 지구에 보물이다. 심령지주(心靈之主)는 불(佛)이오.  불(佛)은 자연지종(自然之宗)이니라. 대각자는 신선(神仙)도 아니요 유성(儒聖)도 아니라 우주에 전능한 대자연이오. 대자연에 전능은 신명(神明)이오. 신명(神明)에 전능은 영명(靈明)이니 영명(靈明)은 대각자 불(大覺者 佛)이니라. 봉사는 천부적(天賦的)으로 자연과학(自然科學)에 적격자라 불가(佛家)에 참선 시나 묵언 시나 묵념 시에는 눈을 감고 성령(性靈)과 신정(神精)과 이기(理氣)를 찾아 만수일리(萬殊一理)라 달리하며 통기(通氣)하면 심오(深奧)한 자연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어 우주에 음양대도가 보이기 시작하여 도통(道通)이 되고 부분적으로 통(通)이 끝나면 완전히 통하게 되나니 그 때가 각(覺)이 시작(始作)된다. 대각(大覺)하면 여천위일(如天爲一)하나니라. 인간은 눈을 감고 명상(冥想)에 잠겨 있으면 연구세심(年久歲深)하여 자연의 힘을 알게 되나니 맹수(猛獸)들은 참선법(參禪法)을 가르친 바 없으나 자연의 힘을 알면서 사자(獅子)나 맹호(猛虎)는 눈을 감고 명상(冥想) 속에 잠기면 자연 영력(靈力)을 흡기(吸氣) 시(時)에 정기신(精氣神)을 누적(累積)하여 영물(靈物)이 되나니 환도(還道)하면 영물(靈物)로 화(化)하여 천하(天下) 거물(巨物)인 영웅이나 호걸(豪傑)이 되어 호사(豪奢)한다. 요척이하(腰脊以下) 하반신(下半身)에 극도(極度)의 힘을 주면 우주(宇宙)는 자연이라 자연의 힘은 우주 생존자의 소유물이다. 그리하여 자연은 힘을 아끼지 않고 생물에 공급하나니 자포자(自暴者)를 어찌 도와주리오. 너의 일은 네가 알아서 하라. 너의 육신(肉身)은 우주의 색소합성물(色素合成物)이니 팔만사천종(八萬四千種)의 신경(神經)과 팔만사천종(八萬四千種)의 정(精)과 기(氣)와 신(神)은 우주의 전능한 영력(靈力)과 성력(性力)과 영능(靈能)과 신묘(神妙)의 불측지변(不測之變)이며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조화(造化)를 부여하였으니 우주의 전능한 힘을 완전히 찾도록 노력하라. 반드시 성공하나니라. 양기법(養氣法)에 가슴은 앞으로 나오게 하고 힘을 주면 기관지(氣管支)와 폐선(肺線)과 폐(肺)는 만기지고(萬氣之庫)라. 폐장기(肺藏氣)하니 폐신경(肺神經)이 발달하면 기관지(氣管支) 신경과 폐선신경(肺線神經)도 강하게 발달하여 호흡기(呼吸器)가 강하면 비위신경(脾胃神經)도 강하게 발달하여 십이장부에 진액을 원만하게 유통하여 소화기능(消化氣能)은 정상화(正常化)하며  척수(脊髓)와 요척(腰脊)에 극도(極度)의 힘을 주면 양기(陽氣)가 자연 부지중(不知中)에 회복(回復)되나니 자연 신허요통(腎虛腰痛)도 정상(正常)으로 회복되고 폐(肺)와 기관지(氣管支)와 폐선신경(肺線神經)이 극도로 발달하면 우주에 만종진기(萬種眞氣)를 원만하게 흡수하여 기관지천식과 해수와 폐선천식(肺線喘息)과 해수와 폐결핵과 폐암과 만종폐병은 완전히 정산회복되나니  자연은 만변만화(萬變萬化)하고 만능만묘(萬能萬妙)하니 만종혼합체(萬種混合體)를 왈(曰) 화생지원(化生之源)이니 자연이오 자연지능(自然之能) 왈(曰) 영(靈)이오, 자연지묘(自然之妙)를 왈(曰) 신(神)이니 만능지종(萬能之宗) 왈(曰) 영(靈)이오 만묘지장(萬妙之長) 왈(曰) 신(神)이니 불가사의(不可思議)는 신치법(神治法)이니라. 극선동물 잉어는 천년이상을 단전호흡(壇電呼吸)으로 색소호흡하면 신화하여 신룡(神龍)이 되나니 자연에 응하여 신술에 전능하나니라. 청색소(靑色素)로 화하는 난소(卵素). 아침 세시반(三時半)부터 다섯시반(五時半)까지 인시(寅時)요, 다섯시반부터 일곱시반까지 묘시(卯時)라. 아침 인시에 지상생물을 화생하는 난소는 지상에 근접하면 서방 신금(申金)의 열기(熱氣)인 백색소와 목기가 왕성한 시간에 목기를 호응하니 회양지시(回陽之時)라 남녀가 흥분(興奮)하여 동양(動陽)하나니 자연(自然)의 힘이라. 지상생물은 자연의 힘을 따른다. 자연의 본능인 성리(性理) 자연은 만물창조의 주인공이고 인간은 자연의 주인공이다. 그러니 자연을 개발해야 한다. 단전호흡법은 상단·중단·하단에 있는 모공(毛孔)의 호흡을 극도로 발달케 해야 한다. 모공은 기공(氣孔)이니 자연의 통로로서 만기(萬氣)와 만신(萬神)이 왕래한다. 천지대도(天地大道)는 자연의 힘이다. 지령(地靈)과 불령(佛靈)과 선령(仙靈)의 법력으로 화하는 힘도 자연의 힘이다. 초목은 천년이상을 자연의 힘을 축적하면 깊고 깊은 불연(佛緣)과 선연(仙緣)으로 화하여 성불하며 타락 중생으로 변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초목의 화신(化神)은 불성으로 화한다. 그러나 초목도 마을 부근에 살면 요령(妖靈), 사령(邪靈), 악령(惡靈), 흉령(凶靈)으로서 아무리 천변만화(千變萬化)하여도 불성은 찾아 볼 수 없다. 건강법은 첫째 뜸법이오 둘째 호흡법이다. 극도의 자극을 참는 동안 번뇌망상은 사라진다. 극도의 자극을 참는 동안 무한하게 커가는 광명색소와 음양분자로 인하여 자연의 힘으로 화하는 정신은 천신(天神)으로 화하고 우주와 같은 육신은 신화(神化)하여 단전에 도태(道胎)가 이뤄진다. 우주 간의 도력(道力)은 자연의 힘이다. 자연의 힘은 겨울은 춥고(冬寒) 여름은 더우며(夏署) 봄은 따뜻하고(春溫) 가을은 서늘하다(秋凉). 음전류가 양전류를 따라 지상에서 충돌하면 뇌전(雷電)이 발한다. 우주 만상 세계가 각각 능력대로 자전 공전하고 생물의 생사가 생생부절(生生不絶)한데 음양의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세계도 많다.  인간의 법력이 아무리 크다 하나 지구 회전을 정지할 수 없으며 반대 회전도 할 수 없다. 우주 만능은 음양 도력(陰陽道力) 뿐이다. 공자께서 일음일양지위도(一陰一陽之謂道)라 하셨다. 지구는 도력으로 동지에 공전을 시작하여 자오묘유 사장성(子午卯酉) 사장성(四將星) 분야(分野)로 입하에 손방(巽方)에서 떠나 입추와 처서 간에 곤방(坤方)에서 기성풍백신(箕星風伯神)을 만나 지중고열(地中高熱)이 파격적으로 분산하여 대해(大海) 중으로 스며들면 돌연 폭풍우 현상이 폭발하여 폭풍 폭우를 동반하니 모두 자연의 힘이다. 즉 천지대도(天地大道)의 도력이다. 인간의 법력은 우주의 불가사의한 신통력이니 자연의 힘을 얻었을 때를 말함이다. 대자연은 우주요, 소자연은 인간이다.  자연의 원리는 대도니 천지대도다. 인간은 천지대도를 법따라 자연의 능력을 대각하니 도통(道通)이라 한다. 정신통일하여 견성성불(見性成佛)하는 대도의 원리를 대각함이다. 그러하니 극히 적은 무술(武術)까지도 법력(法力)이다. 우주의 음정지기(陰精之氣)와 양신지기(陽神之氣)로 우주 대도(宇宙大道)를 이루니 음양은 자연의 능력이다. 공자께서 일음일양을 가리켜 도라 한다고(一陰一陽之謂道)고 하셨다. 우주의 도력(道力)으로 삼라만상은 회전(回轉)하며 사시행서(四時行序)하며 궤도운행(軌道運行)한다. 뭇 생명의 대표로 제일 귀한자(最貴) 인간도 일체유심(一切唯心)이라 마음속에 대자대비한 자비심의 법력(法力)으로 수도(修道)하여 사시행서하고 궤도운행하면 광명한 음양 분자의 힘을 오래도록 모아 대자대비한 자비심으로 인간의 주재신(主宰神)을 이룬다.  우주의 주재신으로 환원(還元)하여 최종 자연 대도를 대각견성(大覺見性)하여 성불한 이가 바로 세존이시다. 묘자(妙者)는 만물의 천태만상지묘(千態萬象之妙)니 지구 생물이 천년수(千年壽)하면 신화(神化)하니 이는 자연지능(自然之能)이며 자연지리(自然之理)이다. 지구도 월세계(月世界)가 분열할 적에 화구분출(火球噴出)이 심하여 고열로 지구 생물이 다 타서 업어지고(燒盡) 극성한 동식물이 멸하고 수십 겁 후에 재생하여 지상 생물이 다시 성하니 물성즉필쇠(物盛則必衰)가 자연의 원리다. 인위(人爲)는 제한이나 자연은 무제한이라 천수경의 신묘장구 다리니는 우주생물의 천재(天災)는 삼재팔난(三災八難)과 인재(人災)와 만물(萬物)의 상해(相害)인 불의지재(不意之災)도 있고 영생(永生)의 비결도 있으니 관음(觀音)이며 천음(天音)이며 덕음(德音)이며 혜음(慧音)이니 자연(自然)의 능음(能音)이며 묘음(妙音)이다. 눈을 감고 무언(無言) 중에 묵상(默想) 즉 정신과 마음에서 자연 비법(自然秘法)에 대하여 묵식심통(默識心通)하며 대각견성(大覺見性)한다. 말을 많이 하면 영신(靈神)과 정신(精神)과 정기(精氣)가 소모된다.  단전(壇電) 호흡법을 강하게 계속하면 일생에 무병건강하고 노쇠를 예방하는 불로장생술이다. 명승지에서 한가히 밝은 마음으로 눈을 감고 자연의 신비속에 명상을 떠나지 않으면 신장(腎臟)의 정(精)을 뇌에 모으고 신장의 신(神)을 뇌에 통하게 하면 자연히 정신이 화합하여 신화(神化)한다.  그리하여 심장에 자연화(自然火)를 밝히면 신(神)에 명(明)도 이루어지니 자연화(自然火)는 심장에 화(火)의 광(光)과 광중(光中)에 수(水)의 명(明)으로 신화하니 신(神)의 명(明)이다.  광(光)은 화기(火氣)가 있으면 화광(火光)이오 화기(火氣)가 수기(水氣)로 인하여 완전히 열이 사라지면 명(明)으로 우주대명(宇宙大明)을 통하여 신안(神眼)을 이루는 법이다. 마음 교정은 허망한 욕심으로 생기는 번뇌를 교정하면 신통력은 오묘하니 만물의 만능과 신묘(神妙)라 대광호신(大光護身)하니 대광불(大光佛)이오 대명천지(大明天地)하니 대각세존(大覺世尊)이다.  천지신묘(天地神妙)와 천지영능자(天地靈能者)는 무병건강하고 불로장생하는 신술법에 자연 정통한다. 부지중에 각(覺)하는 것은 통리자(通理者)니 대선사요, 색중(色中)에서 화하는 소(素)와 소(素)중에서 화하는 분자(分子)는 자연히 명하니 사명이명대명자(事明理明大明者는 대각자니 우주지명(宇宙之明)과 동일하니 대자연이라 불보살이니 우주의 대도(大道)이다. 대명(大明)하는 원료(原料)는 수기중(水氣中)에 화기(火氣)니 즉 분(分)을 말함이다 지구 일가족의 보고는 자연 속의 보물인 오색소 중의 생기색소이며 신비색소인 황금색소이다.  색소중의 청색소에 황색소가 합류하면 생기색소이다. 우주의 큰 보고(寶庫)는 자연이며 자연에는 신비한 보물이 있다. 그 보물은 만물 생기(生氣)의 원천인 황색소(黃色素)이다.  나는 색소(色素)중의 한 요소(要素)인 황색소의 생기(生氣)색소와 신비(神秘)색소를 개발하여 만물의 영장인 인간에게 자연건강법과 자연만병요법을 알려 40억 대중으로 하여금 무병장수하며 불로장생케 할 것이다.  광대무변(廣大無邊)한 우주에서 자연의 보고(寶庫)는 인간의 터전인 지구며 지구에서 자연의 보고는 한국이다.  한국 상공(上空)에는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신비의 보물로 인간에게 최고 보양제(補陽劑)인 산삼(山蔘)색소(色素)와 분자(分子)가 있다. 인간의 유아 시기는 피가 맑은 때(淸血之時)라 핏속에 신소(血中神素)가 광명하여 심화(心火)에 흑연(黑煙)이 발(發)하지 않으니 의식이 허욕으로 변하기 전이라 자연의 본성이 기지여신(其知如神)하다. 도라는 건 자연인데 허무맹랑한 거이 내내 갈 수는 없다. 독사 같은 거 천년이면 이무기 되지? 그런 놈이 환도인생, 그놈이 나오면 생이지지야. 그거, 노자나 부처님의 법문은, 독종이라고 해서 영력하고 상극이 되는 법은 없다. 아무 데 가도 다 합성이 돼. 독한 데도 합성이 돼, 자연은 하나니까. 합성이 되는 이유가 그게 음파 분자에서 이뤄지는 거야. 그럼 고런 걸 명심하고 단전에 떠. 떠봐! 얼마나 좋은가! 사람은, 힘든 일은 끝장이 다 좋아요. 힘이 안드는 일은 끝장이 안 좋아. 네 마음 속에 아버지를 위하는 마음이 지극하면 하늘이 감동되는 거야. 하늘은 자연인데. 부처님을 위하는 마음은 하늘이 감동 안돼.  그래 너으 세상에 내가 웃는 거이 그거야. 거 옛날에 내게 그런 소리 들은 선사는 그 비밀을 알고 가서는 다시는 불경을 안 쳐다봐. 불가의 경전이 전부 중간에 선사들이 장난 친거야. 다 뿌럭지가 있어가주고 내내 연속돼. 그래 그거이 순환무단, 금생수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이 자연 속에서 우리가 사는데,  이 자연의 원리를 하나하나 알아나가는 거이 도 닦는 거야. 거 학술은 도학이고. 도닦는 거이 뭐 산속에 가만히 혼자 앉아서 망상에 빠지는 거, 그건 미쳐서 그러는 거지 도 아니지. 사람은 사람의 도를 따라 살아야지, 처자식 부모 봉양은 안하고 전 혼자 도닦아서 뭐 되겠다면 건 벌써 틀린 거 아냐? 그런 건 최고에 가야 교주 돼. 저보다 못한 것들 핥아 먹고 거 지옥중생이야. 자연엔 거짓이 없는데, 자연 속에 우리가 사는 건, 생물 세계가 있는 건, 자연이 살아서 순환무단 연속돼서 우리가 사는 건데,  그 자연을 벗어나면 죽게 돼 있어. 사람이 자연에 그 힘으로 사는데, 자연엔 거짓이 없는데 사람이 자꾸 거짓말 한다, 그럼 그거 오래 갈까? 돈 갖다 바치면 도가 높아지고, 돈 내고 천도하면 극락 가고, 돈 내고 기도하면 천국가고.  거 무슨 그런 천국 있을까? 빌면 된다, 기도란 건 비는 거야, 도와달라고. 사람이 주인공인데 어디다 빌어? 나무에 빌고 돌에 빌고 하늘님에 빌고 부처님한테 빌고. 지가 힘을 길러서 저 힘으로 뭘 이룰 생각은 안하고 남한테 빌어서 거 이뤄질가? 이 자연계는 靈界 아니겠니? 靈界에 있는 靈力은 靈力이 있으면서도 감화가 더디고 사람곁에 있으면 사람에게 있는 靈力과 자연계의 靈力이 합해져서 자연계가 靈界 아니겠니, 靈界에 있는 靈力의 효과가 그렇게 바르게 합해 올 수 있는 걸 알 수 있잖아? 사람에는 인정 사정이 있는데 자연에는 없어. 냉정해. 자연의 원리를 아는 거이 각이라 해요. 내가 아는 걸, 모르는 게 불경인데, 불경은 가짜니까.(석가모니 설한게 불경 아니라) 고려 때 나온 게 불경이야.  자연의 원리는 호박씨가 넝쿨퇴고 호박넝쿨에서 호박 나는 게 원리라, 공자 별 거 아니고 완전한 양반 별로 없어요. 자연의 비밀을 못밝혔거든. 자연이 원력이 사람한테 있다. 결국 저꾀에 제가 없어져요. 잉어란 건 천품이 양심자야. 많은 사람을 도와주고 싶다.  그래서 용이 되는 거지. 극선자 용이거든. 이무기는 극악자고 극악은 자연의 용서 못받아 메기 이런 건 소에 숨었다가 쓸어올라 오는 고기는 다 잡아 먹어.  가짜 미륵이 어리석은 사람 뜯어먹는 거와 같애. 도사라고 하는 자칭 상제, 자칭 구세주 인간세계 미치광이 하고 고기세계에 이무기하고 비슷해요. 병 고친다, 못고치는 병 없다, 앓는 사람 돈 털어서 부자되는 거이 그거라. 자연의 용서를못받아요. 운 물러가면 비참하게 끝나고 말아. 보이지 않는 힘은 어디까지나 양심을 돕게 돼 있어. 자연은, 양심이라는 건 자기 힘을 줄이는 관계로, 양심이라면 빛을 못보게 돼 있거든. 사람 사는 데선 양심은 빛 못본다. 그렇지만 자연은 양심을 도와.  옛날 석가모니가 고해라고 한 건 양심이야. 양심 속엔 빛도 없고 행복했어. 고해야. 운이 어딨나? 운이란 비뚜른 사람한테 있는 거. 양심 있는 사람에겐 운이 없다. 불쌍한 사람 건지는데 어떻게 운이 열리나? 밥 한 술이라도 축나지. 운이란 건 앓는 사람 돈 핥아 먹든지, 약한 자 걸 긁어내는 거니까. 보이지 않는 자연이 내겐 더 필요해. 석가모니는 처음으로 왔으니까, 법만 냈으니까 어수선해. 불(佛)이란 자연인데 부처가고 자연의 법을 밝히지 못하고 갔거든. 부처되는 법을 석가모니 밝혀놓고 갔으면 내가 고생고생하지 않아도 되는 건데. 자연을 아는 내가 허술하게 할 수 없어. 예수 진실히 믿으면 된다. 시험에 통과한다. 안믿는 아버지 어머니는 지옥가고, 지만 천당가면 그 놈 참 잘 하는 건가? 그런 세계 없앨라고 왔는데 와보니 너무해. 당장은 안돼. 인신 소우준데 대우주나 소우주는 자연이야 병이란, 자연의 자연미(味)를 살려가지고 자연의 힘으로 고치는 거니까. 고 자연미(味)를 오골계 흰자우로 살리는 걸 어떻게 알아? 건 만년 가도 아는 사람만 알거든. 신선이 수명이 여천지무궁(如天地無窮)인데 수명만 여천지무궁이냐? 신선 자체가 자연이야. 나를 버리고 자연을 얻으면 바로 여천지무궁, 건 바로 자연이거든. 나를 버리고 자연 얻는 거, 자연 되는 거. (일본 가서 금식법 배웠는데 금식 좋습니까?) 위가 쉬면 자연 치유력이 증가하니까 좋긴 좋아. 단풍에 물주면 몰라도 불 대면 금방 말라 끝나. 기운 없는 사람에겐 영양주사가 좋은데, 병 앓아 골골하고 버쩍 마른 사람이 금식하면 바싹 깔아져서 죽지. 앓는 사람이 금식하면 더 나빠져. 자연치유력이 사람 몸 속에 있지 밖에서 오는 건 아니야. 밖에서 몸에 들오는 건 음식, 호흡에서 들오는 공간의 영양물인데 자네 지금 숨쉬고 있잖아? 보충되는 게 있지. 호흡에서 영양공급인데 가상 보충되는 힘이 밥에서 10%, 들온다면 호흡에선 1% 안돼.  물에서 오는 영양은 1/10,000도 안돼. 음식을 끊으면 어떻게 되나? 건강체도 굶으면 해(害) 받는데 기운 없는 사람 금식은 자실은 아니래도 생수(生水) 많이 마시면 좋다.  노폐물 나가는 덴 좋겠지, 영양이 오줌으로 나가, 오줌 누는 데 딸려나가는 거 더 많아. 뭐이고 식성대로 먹어야지 역부러 금식하고 생수 좋다고 걸 퍼마시고, 너무 어리석어. 열녀도 정신통일 된 뒤에는 신통력이 온다는 거, 자연의 법칙이다. 가슴에 힘 적당히 주고 정신이 집중되면 자연히 위가 든든해져요. 그게 진짜 암 고치는 비법인데 결점이 어데 있는 고 하니, 일러주는 사람이 배가 고파.  들는 사람이 믿지도 않고, 이러니. 진짜는 내내 모르게 돼 있어요. 내게서 그런 거, 배고픈 거 배울라고 사람 댕기겠어요? 정신력 앞세워서 고치는 거이 자연이거든. 자연은 기적이오. 종교인은 많아도 종교인 속에 자연을 깨친 사람 없어. 그 많은 종교인 중에 한 사람이 없어. 도라는 거이 자연 아니오, 자연. 자연인데 우리가 살고 있는 건, 비자연(非自然). 효자가 눈속에 딸기 나는 그게 자연인데.  효자는 아버지 일념 뿐이니까 방문 밖에 눈 쌓인 건 잊고 있어. 여름에 딸기 수북하게 열린 그 생각 뿐이니까. 거 아버지 잡숫고 싶다는 거, 딸기 고 생각만 있다. 딸기밭 고것만. 밖에 나가도 여름이지, 춥지 않아, 눈도 없고, 딸기 있거든. 아는 사람이 아는 건 자연을 알거든. 자연 아는 거이 각(覺)이야. 귀신은 자연의 심부름을 잘 들어. 우리가 지구의 머리라는 건 고정돼 있는 거. 누구도 바꾸지 못해요. 그게 자연이라. 사람 잠 잘 때 머리는 남향이 좋은 거 사실이거든. O형은 마음이 급한 사람이라 자연히 해를 입어요. 호기심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각자의 의견에 맡겨야지. 소는 소대로 말은 말대로 자연의 원리는 어떠니까, 인간에 와가지고, 요 자연의 원리를 따르면 어떨 거다, 고런 걸 해보는 거지. 자연은 나쁜 건 자연히 없어져요. 모든 독극물은 독극물대로 팽창하고 생물은 생물대로 살아가고, 살아가게 돼 있으니까. 나는 고걸 이용하는 것만 알으켜 주면 된다 이거라. 금강산 확석이 있는데 왜놈 시절에 스위치 그 돌에 닿으면 자연전등(自然電燈) 불 오는데. 그 사람 우리 형 하고 좋아하거든. 확석등 집안에 써보고. 우리형은 자연발동기 좋아하는데 무한동력(無限動力)은 없어요.  자연동력(自然動力)은 자연발동을 시켜서 만리 밖의 전류도 끌어들일 힘이 있거든. 초과(超過)하는 건 분산(分散)시키고. 자연동력은 자연발동을 시켜서 회전시키는 건데 코쟁이 하는 것처럼 지름 때는 거 아니고. 형은 이북에서 잽혀가주고…자연등 일본 때 그 짬인데. 이성주란 사람 압록강 수전(水電) 일하고 흥남 군수공업에 우리형 일…. 그건 우리형 주머니에 넣고 댕겨도 돼요. 밤중에 배에다 싣고 난바다에 나가 뜨면…실험했는데… 간이 상해서 황달이 올 때는 인진쑥. 자연의 원리가 생명의 주인공이야. 수시로 차처럼 마시는 게 좋아. 오래 먹으면 당뇨란 흔적이 없는데. 양의학은 돌대가리. 한의학은 엉터리고. 종교를 믿는 그 속에는 좋지 못한 기운이 자연이 커져요. 좋은 기운은 줄어들고. 흉기(凶氣), 살기(殺氣), 사기(邪氣)는 절로 커지게 돼 있어요. 영력(靈力)이 줄어드니까. 좋지 못한 기운이 나쁜 악(惡)으로 변하는 시기에 좋지 못한 결과 오는데, 집단학살 당하는 거. 그런 인간 많으면 대량학살이 들오게 돼 있어요.  학살 와야 될 시간이 와서 스탈린 같은 인간이 종교인 죽이는데 죽인 사람이 죄 받느냐? 없다고 보지요…죽음(죽으면) 지옥간다, 그 소리 생긴 것이 좋지 않은 증거지. 사람 속이는 소리거든. 자연계는 어디까지나 자연에 맞춰야지. 그러지 않으면 공부라는 게 빗나가는 거야. 궤도에 올라가기 전에는 빗나가고 말아. 궤도에 오른다는 건 열매 맺힌 거고. 기적을 좇으면 거게서 끝나. 빗나간 거거든. 넌 여기 저기 좇아 다니지? 자연계에 자연에 도가 있다. 멀리 있는 거 아니야. 각자의 말이라는 건 사람과 곤충 미물이 다르다는 거 없어, 동일점이니까. 곤충이라도 구름타고 올라가는 거 고놈은 알거든. 지네는 전반적으로, 다른 지네는 다 먹겠다고 돌아다니다가 먹을 거 찾아 다니다 죽는데 지네 중에는 독사도 무섭지 않다고 여기는 거 있어요. 기적은 운(運), 수(壽)가 맞을 때, 기회가 맞을 때 우연의 일치로 생기는 거고 자연은 그게 아니거든. 자연의 기적이란 없는 거. 겨울이 모르게 물러가지 겨울이 뭐 삼현육각 잽히고 물러가? 자연에 기적은 없다. 각자(覺者)가 표나게 그러는 거 아니거든. 그러는 건 지구에 안나온다.  기적은 요사스럽다. 기적은 사깃군의 짓이지 부처는 기적이 없다. 서산대사가 숲속에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모르지. 각자(覺者)가 나와도 모르잖니? 칠불(七佛)이 와도 낮잠을 자고 해가 떠도 자구. 칠불암 가봐.  칠성여래불은 낮잠 자고 사깃군은 설법한다, 돌중이 부처보다 기적을 행하는 세상이다, 부처가 와도 부처를 모르는 돌중이 어떻게 부처를 설해? (인산) 마음의 생성과정 자네가 자네를 가꾸는데서 자네 밖에 나올 거 아니야?! 자네를 가꾸지 못하는 주제에 뭘 밖에서 얻을 게 있나? 그거 참 답답한 사람일세.  자네가 대광불이 돼. 그럼 방광하면 대광불이 될 수 있잖아? 방광을 못하는 대광불이 어디있니? 각(覺)을 못하는 여래가 어디있니? 각을 못한 여래가 지구상에 어디 있었나? 그러면 자네가 방광하는 시간까지는 발버둥치면 되는게 아니야? 그기서 이루어지는 건 자연 그대루야.  절로 되는 거야.  자연이라는 건 자넬 이룰 수 있는 힘이 자연에 억천만배의 힘이 있잖나?! 응? 억천만배의 힘을 왜 버리고 사나? 그것이 전부 자네를 위해서 있는 거야. 자네가 그것을 구하지 않아서 없는거지, 우주에 있는 정기가 자네를 위하는 거야. 자네 그 정기 밖에 살면 얻을 수 없잖아?! 그건 자네 잘못이야.  (승려)  자연밖에서 산다고 하신 것은... (인산)  자넨 지금 자연밖의 자연을 찾으면 없네. 자연안의 자연이.. 자네가 건강해가지고 정신이 명석해 들어가면 자연히 선지식으로 들어갈텐데.  선지식이 된 연후에는 통(通)을 하게 되는데 통을 하면 그 후에는 자연히 각을 할 수 밖에 없는 거야. 선지식이 되기 까지가 힘든데, 선지식으로 끝나는 이가 너무 많아. 부처님은 절로 되니라 했는데, 삼천년 동안에 절로 되는 거 아는데, 그러니 이거 대접 받는 걸 좋아해. 중이 대접 받다니 말이 되나? 여우가 대접 받아가지고 구름타고 댕기나? 이건 절로 된다는 건 자연이지, 절로 될 수 있도록만 살아가면 되요.  안 되는 거 없어요. 그러니 고 놈이 땅 속에서 땅기운을 받고 또 모든 산천초목에서 약기운을 받고 그럼 오래 살아요.  그 다음에는 영력이 있어요. 이 산에 영이 있어요. 그 영력 속에서 살면 영물이 되고, 또 산엔 산신이 있어요. 신속에서 살면 신통술이 있고. 다 있어요. 있게 되있는데, 고거 고대로 받으면 이뤄지게 되있는데.. 내가 팔다리 뚝 뚝 자르는 건 자연보호 되나? 안되는데 어떻게 병원에선 자연보호라는 말을 모르..귀가 귀를 자르고 코가 코를 자르..귀를 잘라놓으면 그거 자연보호냐?  인간은 소나무 같은 거 나온 건 저거 다 자연이고 인간은 자연 아니냐? 자연을 다 잘라서 망가뜨리면 자연이 없어지는데 무슨 건강법이야? 그저 내가 말하는대로 평범하게 음? 어깨하고 가슴하고 그기에다 힘을 주는 거야. 약비충효즉(若非忠孝則) 입어사도(入於邪道)는 필자연지리(必自然之理)니 연즉교지충효(然則敎之忠孝) 라사 교지종(敎之宗)이어늘 성교성직자(聖敎聖職者)가 우방지정(友邦之政)을 비방호(誹謗乎) 이까. 여차언순행묵지도(如此言舜行默之徒)는 불충불효지교(不忠不孝之敎)로 음세자야(蔭世者也)라.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는데 이땅에 나를 보낸 자연의 이유가 닿지를 않아.  또 우리 조상도 날 이땅에 태어나게 했구.  자연에서 영혼을 이짝으로 보냈는데 여기와서 우두커니 있다가 죽어가면 다시 어느 지역에 떨어져도 떨어져. 그래서 고해에서 또 고를 받아야 돼. 그래서 이번에 싹해놓고 가면 또 오지를 않아. 천부경이라는 자체가 이걸 묘향산 자연 천부경을 보고 써 놓았다면 요새 윷노는 걸 구지 반대할 것도 없거든. 요새 윷노는 거이 천부경인데 그거 천부경이 아닌 증거도 없거든. 그러니 난 그게 무슨 천부경이 될 수 있느냐 할 증거가 없어.  그래서 난 뭐라 안 해. 그 가보면 묘향산에 윷밭인데 또 단군대에서 보면 바로 앞에 있구.  그러면 고운 선생님이 아무리 봐도 이건 단군이 여기와 계셨으면 저걸보고 한 말씀하셨을 기다하면 추상적으로 해도 누가 뭐라 할 사람도 없구. 걸 어떡하나? 전생에 영혼이 오는 건 이야기하기 자연의 비밀이라 단전호흡이란 원린데, 이건 자연요법이며 자연건강법인데, 어께 하고 젖가슴에 힘을 많이 주어가지고 척추가 곧아지면 그 척추는 곧아진 뒤에 물렁뼈에 있는 염증은 다 스스로 물러가고 또 뱃속에 있는 폐병 위장병은 다 회복되구, 어께하고 젖가슴에 힘을 주고 전신에 힘을 모은 사람이 폐병을 앓은다,  그게 있을 수 없구. 거 먹은 게 소화가 안된다, 젖가슴에 힘을 준 사람이 먹은 거이 소화가 안된다, 것도 있을 수 없고. 그러면 이건 절루 되는 거인데 자연요법이지 이것이 민간요법이라구 해도 되지만, 이건 즉 자연이라.  자연은 기압에서 오는 거구. 상생두 자연이구, 그러니 이 두가지 자연이 하나는 오장에서 순행하는 기운이구 하난 육부에서 역행하는 기운이라. 그러면 오장의 순행하는 원리를 죄다 일러주지 않고 아느냐하면 그것두 어렵구, 육부의 역행하는 기운을 죄다 일러주지 않고 안다, 건 어려우니, 그저 육두문자로 어께와 젖가슴에 힘을 주고 척추를 곧게 세우고 전신에 힘을 모으면 자연히 건강해진다.  그게 제일 간단한 말이구. 우주의 원리를 죄다 가르쳐서 아는 사람이 있다면 내게 들으러 오지 않아요. 그렇게 아는 사람은 집에 앉아 있어도 하나하나 알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은 자연의 힘이구, 자연은 자신의 힘이라, 자신은 자연의 힘을 가지고 있는데 지구에 산이라는 건 산영(山靈)이 있구, 신영을 따라서 산신이 있구. 그건 죄다 설명하면 시간이 너무 오라고,  인간도 한 흙 덩어리라.  왜 그러냐. 어머니가 아버지 어머니는 땅에서 소생한 걸 잡숫고 사는 양반들이라. 그런 걸 먹고서 그것이 지름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뼈가 되고 힘줄이 되 가지고 그 힘으로 또 자식을 둔다. 자식도 역연히 그런 거라.  그러면 그것이 다 흙에서 이뤄지는 거라. 그래서 죽어서 다 썩으면 흙되는 거라. 그래서 인간은 땅에 한 독립물이라. 독립이라는 건, 혼자 독특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인간이라.  그러면 산에는 산령 산신이 있구. 인간은 인간의 영, 인간의 신이 있어요. 그래서 인간은 가장 영물이며 신비한 동물인데 그 영력을 완전히 회복시키면 우주에 독립자,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된다. 영초인 약쑥불을 오래 참으로면 자연히 그 사람의 영력은 강해진다. 그와 더불어 무병건강하게 되고 무병건강하게 되면 장수한다. 좋은 약물로 얻은 건강으로 장수할 수 있는데 장수하게 되면 자연히 우주와 신의 비밀을 알게 된다. 비밀을 하나하나 알면 자연히 힘이 생겨서 성공할 수 있다. 독기가 커지면 영력이 그만치 따라 커져요. 그게 자연이라. 석가모니 절로 된다는 이유가 이 자연이라는 건 거짓이 일체 없어요.  사기(詐欺)라구 일체 해낼 수 없어요. 고놈의 독기(毒氣)가 강하면 영력(靈力)이 고만치 강해. 그러기 때문에 불가에 들어간다면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어. 단전에 지독하게 좀 떠가지고 한 십년후에 정신세계를 더듬어 나가보면 아는 거거든. 성(性)은 근본 자리기 때문에 성(性)은 자연의 근본으로 판단해야지, 성(性)은 실지 없어. 이치라고 해도 되고, 도(道)라고 해도 되고, 성(性)은 전부 그렇게 막연한 거, 자연이라고 해버리고 말거든. 성은 자연 자리 그대로고.  성을 직접으로 대행(代行)하는 주인공이 영이라 이거라,  영인데.영(靈)은 이제 모든 인간에 화하는 힘이 영의 힘인데, 영이라는 그 힘은 어디서 오느냐? 영이 가상 모든 산천(山川) 조상(祖上) 전체를 다 영의 힘으로, 이제 화해 나올 적에, 사람이 생긴다 하게 되면... 우리나라에 개성, 고려 왕도(王都)가 있는데, 그 송악산(松嶽山)은 승려가 송낙[松蘿]를 쓴 형국(形局)이라. 그래서 불운(佛運)이 5백년을 갔고, 그 뒤에는 삼각산은 선비가 관을 쓰고 앉은 형국이라.  그래서 유운(儒運)이 5백년을 또 왔어요. 5백년을 오고 간 뒤에 자연의 힘이라, 정신이 우리나라 국기는 태극기로 해야겠다.  그래서 태극기가 시작해요. 난 그걸 볼 때에 조선은 이제 완전히 끝나고 계룡산 운이 왔구나. 그래서 계룡산 운을 상징하는 태극기를 내가 말하고 싶어도... 우주(宇宙)에 충만한 자연(自然)의 무한한 힘을 이용, 건강 증진은 물론 인간의 정신적 육체적 자기 향상, 즉 성불(成佛) 화선(化仙)에 이르는 무애탕탕한 대도(大道)가 있다. 정신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자아(自我)를 이루는 성불(成佛)과 육체적으로 무병장수하는 화선(化仙)의 길은 결코 비밀에 싸여 있는 것만은 아니다.  다만 인간의 지혜 부족으로 이를 발견 내지 실현하지 못하고 정신적 육체적 병고(病苦)에 시달리고 있는 것뿐이다. 천지간에 그런 원리가 존재한다. 그 원리는 음(陰)과 양(陽)이며 음과 양은 하나의 도(道)이다.   간단히 말해 대자연의 질서를 곧 도(道)라고 하는데 만약 이 질서가 무너진다면 천지간의 모든 생물은 존재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대자연의 섭리 즉 우주의 비밀을 알아내어 이용한다면 우리는 자연으로부터 무한한 힘을 얻어낼 수 있다.  마음을 맑히면 따라서 피로 맑아지고 피가 맑아지면 피속에는 자연히 만가지 神이 화생하기로 돼 있어. 이래서 '도'라는 건 뭐이냐? 도라는 건 자연의 힘이 내인데, 내가 자연의 힘인데 자연의 힘은 내 꺼라. 내가 강한 정신, 강한 마음, 강한 체력을 얻어 놓으면 힘은 체력이야. 강한 정신과 강한 마음은 강한 체력을 얻게 돼 있어요.  강한 체력을 얻어 놓게 되면 약자 될 수 없지 않소? 남한테 머리 숙이고 벌벌 떨까? 태권도가 좋으나 그건 화랑정신을 앞세우면서 태권도를 가르치면 그것도 무사도의 하나라. 이래서 화랑정신을 앞세우는 세상엔 반드시 무운장구가 있어요.  왜놈들이 임란 때부터 그런 정신을 오늘까지 가지고 있어. 독일이나 영국이나 불란서나 강대국은 다 그런 정신이 있지, 없는 거 아닌데. 아, 우리는 지옥간다고 떨고 또 죄받는다고 떨고 떨다가 볼 일 못보는데 강대국은커녕 옳게 살지도 못할 거요. 특히 단전호흡을 잘(주의)해야 돼. 거 잘못하면 나도 못살려. 태식(胎息)이라고 내가 말하잖아? 자연스러운 게 제일이야. 단전에 뜸질(灸法)을 하면 저절로 돼. 이천년간(二千年間)에 악기(惡氣)와 흉기(凶氣)는 공간(空間)에 팽창(膨脹)하고 지중(地中) 핵광석물(核광石物)의 흉기(凶氣) 독기(毒氣) 살기(殺氣)는 지상(地上)에 팽창(膨脹)하고 지하핵(地下核)의 원료로 살인물(殺人物)을 지상(地上)에 적재(積載)하니 공핵(空核)과 악기(惡氣)의 마찰(摩擦)로 인(因)하여 시시(時時)로 흉기악기(凶氣惡氣)는 살기(殺氣)로 화(化)하는지라.  고(故)로 인심(人心)이 자연(自然)히 살인핵심(殺人核心)으로 변(變)하여 살인위주(殺人爲主)하니 괴질(怪疾)이 불원(不遠)하며 자연시효(自然時效)로 핵폭파(核暴破)도 불가피(不可避)요 인심(人心)이 살인핵심(殺人核心)이면 핵(核)을 남용(濫用)하리니 괴질(怪疾)의 비명자(非命者)와 핵독피해(核毒被害)로 비명횡사자(非命橫死者) 그 얼마리오? 유한천추(遺恨千秋)이며 가탄(可嘆) 가탄(可嘆)이로다. 병 고칠라면 자연에 끌려 다니지 말고 자연을 끌고 다녀라, 약쓰는 법이 그래. 열이 좀 난다고 해열제 쓰고, 그건 끌려 다니는 거지? 내가 남의 병 고칠라고 나섰으면 내가 자연을 그대로 끌고 다녀야 해. 지혜가 태양보다 더 밝은 대광명(大光明)이니 이 대광명 지혜를 지구촌에 사는 중생에 전하여 밝은 신비의 세계를 창조한다. 중고(中古)에 서역(西域)은 문화가 미개(未開)지역이다.  그런 지역에서 대각한 석가세존은 우매한 중생을 제도하는 데 일생을 바쳤다. 그러나 석가모니의 육신 자체가 지구의 축소한 소지구(小地球)이다. 그리하여 육대주(六大洲)와 육대양(六大洋)은 십이주(十二洲)라 남태평양과 북태평양이다.  사람도 십이장부이다. 지구의 십이(十二)가 육대주를 육대양이 일회전하는 시간이 십이마구천육백년이다. 일주는 일만팔백리요 십이주는 동서가 십이만구천육백리다. 그서이 일원(一元)이며 일겁(一劫)이다. 만팔백리(萬八百里)가 일회(一回)다. 이것이 지구(地球)의 한 역사의 기간이다. 지구 일겁(一劫)에 주인공은 석가 세존이오 종교의 창조자요 천하교주의 시조(始祖)도 석가모니다. 미륵불은 후계자(後繼者)이다.  창조자는 암흑에서 대광명을 전하는 태양과 같은 이요, 미륵은 대광명천지에 신비(神秘)의 난경(難境)에서 헤매는 중생의 시야(視野)를 밝혀주는 광명을 밝히는 대지혜(大智慧)를 전하는 자(者)이다. 석가모니의 사리는 이만구천육백년을 암시(暗示)함이오 지구이십주(地球二十洲)의 이수(里數)와 일회전하는 이수(里數)와 일겁(一劫)의 년수(年數)를 세존은 육신의 사리로 증명(證明)한다.  후세에 어떤 대선사도 일회(一回)의 수(數)인 만팔백(萬八百)의 진(眞)사리를 나타낸 사람이 없다. 진사리가 이루어지는 비법(秘法)과 그 원료(原料)를 자세히 밝힌다. 두상(頭上)에서 이루어지는 상(上)사리는 즉 대(大)사리라. 야광주(夜光珠)요 일회(一回)의 수(數)인 만팔백과(萬八百顆)요 흉부(胸部)에서 이루어지는 중(中)사리는 삼회(三回)의 수(數)인 삼만이천사백(三萬二千四百)개요, 하반신(下半身)에서 이루어지는 소(小)사리는 팔회(八回)의 수(數)인 팔만육천사백(八萬六千四百)이다. 그리하여 지구일겁(地球一劫)의 주인공이오 종교의 창조자이며 교주의 시조(始祖)이시다. 진사리의 근원은 휘발유 진(眞)사리의 근원(根源)은 휘발유(揮發油)이다. 휘발유는 지중과 수중과 공중에 분포되어 있다. 그리하여 초목의 세근(細根)에서 흡수하는 비경유(飛輕油)는 휘발유에서 화하는 지중분포한 유질(油質)이라.  초목만종의 유질(油質)은 근원은 휘발유나 지질과 수질의 다변화를 따라 각각 이질적이나 근원은 동일하다.  그리하여 영지선분자세계를 이루었다. 영지선분자(靈脂腺分子)의 다양(多樣)함은 형언(形言)할 수 없다. 인체에 영지선(靈脂腺)은 수분을 따라 분자로 화한다. 그러나 우양(牛羊)의 유분은 응지선(凝脂腺)이다. 응지선은 영지선이 분자로 화하는 찰나의 방해물이다.  초목유는 참기름,들기름, 콩기름, 호도기름, 개암기름 전부가 영지선분자로 화하는 원료지중유(原料地中油)요, 금수지유(禽獸之油)는 지중에서 직선(直線)으로 통하는 초목유와 달라서 초목이 먹고 화하는 이중간생유(二重間生油)라.  응지선분자는 영지선분자세계를 방해한다. 그리하여 인체내에 사리로 화하는 영지선분자세계는 육식을 금기(禁忌)로 한다. 인체에 영지선은 골수에서 화하는 영지선과 혈관에서 화하는 영지선과 피육(皮肉)에서 화하는 영지선은 분자의 화성원리가 다르다.  골수에서 화하는 영지선분자는 석회질중에 백금성분이 미량으로 분포되어 있으나 석회질에 핵을 이루고 있으니 진사리는 골수에서 영지선분자로 화하기 시작한다. 혈관에서 화하는 진사리는 백혈에서 영지선분자로 화하기 시작한다.  피육에서 화하는 진사리는 피중직유수와 육중직유수로 영지선분자가 화하기 시작하나니 선혈(鮮血)과 직유수(織油水)는 청혈(淸血)로 부터 화한다. 그러나 선혈과 직유수와 청혈은 수시변화하여 동일화하니 식별(識別)하기 극난하다. 그러나 체력에 관한 분야는 다르다. 영지선분자(靈脂腺分子)가 맹렬(猛烈)한 화기중(火氣中)에서 영주(靈珠)인 진사리(眞舍利)로 이루어지는 공부는 일왈단전구법(一曰丹田灸法)이니 만병통치법(萬病通治法)이오 신경온도(神經溫度)가 높아져서 십이장부(十二臟腑)에 직유분(織油分)이 영지선분자(靈脂腺分子)로 장격막(腸隔膜)이 강하여 단전영구(丹田靈灸)로 화기(火氣)를 유질(油質) 격막(膈膜)에서 흡수하여 십이장부에 강한 온도를 가하여 청혈(淸血)로 적혈백혈(赤血白血)이 정상에 이르니 건강하고 따라서 청혈로부터 영지선분자가 이루어지니 자연 진사리(眞舍利)는 최종(最終) 이루어지나니라. 이왈단전호흡법(二曰丹田呼吸法)이라. 호흡법은 태중(胎中)에서 영혼(靈魂)으로 호흡하는 신식(神息)이라.  즉 태식(胎息)이니 조식(調息)이라하나니라.  그리고 산후(産後)에 즉 시호흡(時呼吸)하는 단전기식(丹田氣息)은 즉 구식법(龜息法)이니라. 조식법은 태중에서 영신혼력(靈神魂力)으로 태식법(胎息法)이라. 인간은 성령정기신(性靈精氣神)에 혼백(魂魄)이 있으니 영(靈)의 종자혼(從者魂)이오 신(神)의 종자백(從者魄)이라.  영혼(靈魂)은 내생(來生)과 영생(永生)이 있고 신백(神魄)은 금생(今生)이라. 그리하여 고인(古人)이 혼비백산(魂飛魄散)이라 한다. 초목(草木)의 영혼(靈魂)은 천년(千年) 후의 산삼(山蔘)과 수천년(數千年)된 노목(老木)은 영종자혼(靈從者魂)이라. 세성정(歲星精)으로 화생(化生)한 송목(松木)은 산성모체(酸性母體)로 동물(動物)에 유익하나 더욱 인간(人間)에 유익한 존재(存在)다. 송지(松脂)는 수중정(水中精)과 금중기(金中氣)와 토중령(土中靈)과 화중신(火中神)과 목중성(木中性)을 갖추어 지중(地中)에서 천년이상(千年以上)을 경과(經過)하면 사리(舍利)인 호박(琥珀)으로 화(化)한다. 그런 원료(原料)인 지상(地上)에 노출(露出)한 노송근(老松根)인 송지(松脂)로 술을 제조(製造)하면 선약(仙藥)이다.  보음보양(補陰補陽)하며 장근골(壯筋骨)하고 강신경(强神經)하니 신경통(神經痛)과 관절염(關節炎)과 요통(腰痛)과 척수염(脊髓炎)과 낙발(落髮)과 흑발약(黑髮藥)으로 가장 선약(仙藥)이며 고혈압(高血壓), 저혈압(低血壓)과 독맥경화(督脈硬化)와 중풍(中風)에 선약(仙藥)이며 예방(豫防)에도 좋다.  무병장수(無病長壽)와 불로장생(不老長生)하는 선약(仙藥)이다. 송백(松柏)광솔을 제조(製造)하는 법(法)은 산성중화(酸性中和)가 급선무(急先務)다. 산성(酸性)을 중화(中和)하지 않으면 소화불량(消化不良)과 장벽경화증(腸壁硬化症)에 걸리나니 중화법(中和法)은 술을 제조(製造)한다.  산성중화(酸性中和)와 고추의 신성중화(辛性中和)와 소금의 함성중화(鹹性中和)에 선약(仙藥)이다. 그리고 유아(乳兒)가 자고 나면 뒷머리에 티검불이 하얗게 붓는 애기가 있으니 단명(短命)하고 손을 들고 손바닥만 들고 보는 애기도 단명(短命)한다. 그 이치(理致)는 모발(毛髮) 끝에 심장온도(心臟溫度)가 통한다.  온도(溫度)를 따라 붓는 것이다. 그러하니 뇌(腦)에 열(熱)이 식지 않으면 애기는 수(壽)할 수 없는 일이다. 손바닥을 들고 보는 것도 심장온도(心臟溫度)가 심(甚)하면 장중노궁혈(掌中勞宮穴)은 가렵다.  그리하여 손을 들고 보게 된다. 그럴 적에 송지환(松脂丸)을 쌀 같이 잘게 제환하여 조석(朝夕)으로 이십환식(二十丸式) 먹여라. 애기가 크면 근골(筋骨)이 튼튼하고 심장(心臟) 열(熱)도 물러가고 뇌(腦)의 열(熱)도 사라진다. 애기가 일찍 죽는 것은 부모(父母)의 액운(厄運)에 가는 예(例)가 허다(許多)하다. 정명(定命)은 없나니라.  애기가 커가면 송지환(松脂丸)도 녹두알 같이 크게 하여 이십환씩(二十丸式) 먹여라. 백지환(栢脂丸)과 송지환(松脂丸)의 차이점(差異点)은 알기 어렵다.  오래 묵은 송지(松脂)가 귀하니 자고송(自枯松)에서 송지(松脂)내는 법은 강원도(江原道)에서 몇 천(千) 드럼통을 낸 일도 있으니 알아 보라.  송지(松脂)내는 법은 생송목(生松木)에서 일제시(日帝時)에 부락(部落)마다 송지공출(松脂供出)을 한 일이 있나니라.
    인산학대도론
  • | 중풍       *만약 이 기록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개인"참고용"으로만 할 것.                                한의학적 중풍치료법   1. 활석, 율무, 산사를 이용한 치료법   활석 700그램을 물로 씻어 말려서 콩알 정도 크기로 부스러뜨린 다음 가루를 낸다. 그것을 다시 물 속에 더 갈아 고운체로 친다. 물 속에서 가는 것을 수비(水飛)한다고 하는데 전통 한의학에서 광물성 약재를 가루 낼 때 쓰는 방법이다.   광물성 약재는 직접 몸 안에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 이온 상태로 흡수되는데 입자가 가늘어질수록 표면적이 넓어져서 많은 이온이 방출된다. 활석은 흔히 말하는 차돌을 가리킨다. 차돌은 열을 내리고 막힌 기혈을 뚫어 주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다. 그 다음 율무 50그램을 볶아서 가루 내고 산사 말린 것 250그램을 곱게 가루 낸다. 산사는 심장병과 동맥경화, 고혈압 같은 심장혈관계의 질병에 매우 좋은 효과가 있는 약이다.    위의 세 가지 가루를 한데 섞어 고운 체로 친다. 이렇게 만든 약가루를 한 번에 5~6그램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30분 전에 먹는다.  특히 뇌 혈전증 후유증으로 인하여 기억력이 없어지고 정신상태가 흐려진 것을 좋게 하는데 효과가 좋다고 한다.   2. 40~50대 장년층의 중풍 치료법   황기 40그램, 천궁 20그램, 현삼 30그램, 적작약 10그램, 복령 10그램, 칡뿌리 20그램, 감초 3~5그램에 물 400밀리리터를 붓고 그 양이 3분의 1일 되게 달여 하루 세 번 밥 먹기 30분 전에 먹는 방법으로 30일 동안 치료한다.    60대나 70대의 나이가 많은 사람보다는 40~50대 장년층의 중풍에 좋다. 뇌출혈로 인한 후유증보다는 뇌혈전증으로 인한 후유증에 효과가 높다.   3. 뇌혈전으로 인한 중풍 치료법   복숭아씨, 홍화, 천궁 각 5그램, 당귀 10그램, 적작약 7그램, 거머리, 백지, 산사, 백출, 진피(귤껍질), 감초 각 4그램, 대추 2그램을 물로 달여서 농축하여 가루를 만든다. 이것을 한 번에 3그램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30분전에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다. 50일 동안 먹는다.    4. 익모초를 이용한 중풍치료법   말린 익모초에 물을 열 배 가량 붓고 섭씨 100도에서 두 시간 끓여 1차 추출액을 얻고 남은 찌꺼기에 다시 물을 7배 붓고 한 시간 끓여 2차 추출액을 얻는다. 이 두 가지 추출액을 한데 합쳐서 물엿처럼 될 때까지 졸인다. 여기에 부드럽게 가루 낸 익모초 가루와 익모초 농축액을 1대 2의 비율로 섞어서 한 알이 0.3그램쯤 되게 알약을 만든다. 이것을 한 번에 1그램씩(세 알 정도)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먹는다. 뇌 혈전증으로 인한 중풍을 치료하는 데 좋은 효과가 있다.    익모초는 혈압을 떨어뜨리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혈전을 풀어 주는 작용이 있어서 뇌혈전증이나 고혈압 치료제로도 쓸 수 있다.        *** 중풍치료(한의학적 순 식물성)               이 것은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중국의 중풍약은 지렁이나 거머리 등에서 추출한 동물성이며 보조치료제인데 비해 한국계 xxx박사가 개발한 중풍치료제는 [순 식물성치료제] 로서 100%한약재로 만들었기때문에 부작용이 없으며 한국의 매스컴에도 알려진 바가 있다고 하며 중국 의학계에서 널리 알려진바 있고 중풍환자들에게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중풍역시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고 있는 질병으로 현재까지도 무수한 환자들이 이로인해 큰 괴로움을 겪고 있지만, 중풍 치료를 위하여 신약 개발에 전세계의 의학자와 과학자들이 지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풍은 AIDS와 같이 강력한 전염성을 가진 전염병도 아니고, 암처럼 사망률이 높은 병도 아니라는 인식 때문에 현대인 들에게 자칫 소홀하게 여겨지기 쉽다. 그러나 중풍은 오랜 옛날부터 인류를 괴롭혀 온 질병으로, 건강을 돌볼 겨를 없이 운동 부족과 과중한 업무에 따르는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현대인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위험한 것이다.
    한의학방제학
  • 인산 할아버님 강연자료-음성파일
    강연자료-음성파일  
    인산학사진/친필/영상
  • 혈액형에 따른 식성과 용약의 쓰임
    인산의학에서는 사상체질을 진성(眞性)과 유성(類性)으로 나누어 8상의 체질로 논하고 있습니다. 인산의학에서는 사상체질을 혈액형으로 분류하였는데  A형은 태음인, B형은 소음인, O형은 소양인, AB형은 태양인이며 여기에다 각 체질별로 진성과 유성으로 다시 나누어 집니다.   하지만 지금은 대기와 환경의 공해, 공간색소층의 파괴와 고갈로 진성이 사라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예로 지금은 인삼이나 꿀을 먹으면 바로 눈이 충혈되고 머리가 심하게 아픈 부작용을 호소하는 진성소양인의 체질은 거의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인산의학에서의 혈액형에 대한 정의는, 만약 아버지가 A형이고 어머니가 B형일 때 아들이 O형이라면 100% O형의 피를 아들이 가지는 것이 아니고 A형, B형, O형 피를 서로 공유하는데 O형의 피의 성질을 많이 지녔기 때문에 O형으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만약 여기에서 O형의 피의 성질이 90%를 넘어 진성에 가깝게 되면 그 사람은 인삼이나 꿀을 먹으면 눈이 충혈 되고 머리가 심하게 아픈 부작용을 호소하지만 O형이라도 이런 증상을 호소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혈액형의 성질을 많이 지녔다고 보면 됩니다.   또 어렸을 때는 혈액형이 O형이었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A형으로 판정되는 혈액형은 그 검사방법의 오류가 아니라 내가 지니고 있는 혈액형의 성질이 지수화풍의 조건과 생활문화의 후천적 요인에 의하여 변화한 것입니다.   혈액형은 유전형질이므로 후천적으로 혈액형이 달라지는 경우는 없다는 관념에서 벗어나 그 사람의 혈액형의 성질은 여러 혈액형의 성질을 공유하고 있다는 원리를 인지해야 합니다.
    인산의학기타질환/질병
  • 미디어 현통사 강의(장부 생성 과정)
    一. 87. [47:52] 현통사 강의(장부 생성 과정)  
    증득의장인산 녹취록
  • 神藥本草 제24장 -토종오이 홍화씨 밭마늘의 약성-- 제24장  토종 오이 · 홍화씨 · 밭마늘의 약성   • 공해독 제거에 단전 쑥뜸이 신비 • 우리나라 식품은 萬病의 良藥 • 조병옥 박사가 비명에 죽은 이유 • 천하의 靈物도 지옥 가나 • 공해로 색소층 파괴될 때 세계대전 온다. • 나라 구할 위인을 陰害하는 세상 • 토종 오이 · 홍화씨 · 밭마늘의 약성 • 임파선 · 갑상선 · 골수암 완치법 • 폐병 · 위장병 · 간병의 神藥 - 무우엿 • 죽염을 이용한 舌腫癌 치료법 • 결핵과 폐암 쉽게 고치는 법 • 강대국 누를 수 있는 건 오직 지혜의 힘뿐 • 재물이나 감투와 거리 먼 인생 일화  
    인산학신약본초 음성
  • 神藥本草 제23장 -萬病 神藥 - 甘露精 합성법-- 제23장  萬病 神藥 - 甘露精 합성법   • 극약 먹고 죽는 사람들에 대한 경험담 • 쑥불의 강자극이 판막신경 소생시켜 • 급사자 살려내곤 姓 바꿔 살아야 해 • 끊어진 창자도 쑥뜸으로 완전회복 • 요도 · 방광결석에 쓰는 세 가지 主將藥 • 靈灸法 놔두고 왜 인체에 칼질 하나 • 불행한 세상에 꼭 남겨 놓아야 될 글들 • 지구상의 부족처 메워 주고 가리라 • 소금 속의 공해물 제거하면 神藥 • 체질이 다른 건 몸속의 분자세계 차이 • 공해로 뼈 없는 애기, 홍화씨 먹이면 돼 • 甘露精 올라올 땐 공기도 맑아져 • 죽염 마지막 처리는 甘露精 합성법 • 연평도 소금이 좋은 이유는 歲星精 때문 • 痰이 많으면 癌이 생기는 증거 • 1백년 후엔 지구에 敎主 없을 것 • 오리뇌수로 三寶注射 만드는 법 • 솔잎땀으로 간암 · 간석 · 담낭암 치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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