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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조(河漢祚)의 전설 같은 이야기
내 여기 함양에, 그전에 아는 친구의 고담(古談)을 하나 얘기할 텐데, 그게 뭐이냐? 바로 이 집[경남 함양군 함양읍 용평리 소재 금호장 여관집을 지칭]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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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4,577 | 11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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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은 지혜와 담력으로 이길 수 있다
나도 그런 걸 애타게 생각하지만 내 힘으론 안되고, 대중은 대중의 힘으로 대중을 구할 수 있는 거지, 대중을 한 사람의 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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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874 | 11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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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외계인 비행접시는 사실
UFO 외계인 비행접시는 사실
옛날에도 외계 사람 있어요. 유생들은 기록안하거든. 유가에선 기록 안해. 기록 안했으니 불가에서는 기록해요. 거 딴 나라가 있다는 거지.
이방족이라…옛날에 있으니 있을 거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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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536 | 12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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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담력으로 自尊 지키라
어제 만나고 오늘 만나고 사람은 만날수록 마음속에서 정을 좇아 반갑게 되는데
오늘 이야기 중에 신통치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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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877 | 12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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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의 인연에 대하여
●영은 緣이 있어야 서로 반응해.
나하고 靈的으로 對照가 안될 때는 반응이 없어.
영계여행때 물동이 이고 가는 아줌마에게 뭘 물어도 대답을 안했거든.
내 말이 안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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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744 | 13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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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자 끊어진 음독자 쑥뜸으로 소생
플레이버튼(▶)을 누르시면 경청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걸 가서 그땐 코쟁이 중앙의료원 원장인데, 내가 밤중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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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429 | 13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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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침을 꿰뚫는 神針의 불사가의...
플레이버튼(▶)을 누르시면 경청하실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광복 후에, 지금은 오막살이집을 사놓고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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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928 | 13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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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醫가 名地官도 되고
지관(地官)질을 또 한 일 있어요.
플레이버튼(▶)을 누르시면 경청하실수 있습니다.
아, 지관을 천하의 명사들만 모시는 집이라고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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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989 | 13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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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 가면서 전염병 고친 일
충청도 서천(舒川)을 지나는데 잘사는 집 아들이 우연히 몹쓸 병에 걸려 가지고
죽는다고 이웃에서 모두 난리가 났는데 그건 무슨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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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812 | 13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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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간질환자 고쳐 준 뒤 극비에 부쳐
그래 내가 오늘까지 많은 사람을 도와주나 내게서 나았다는 말을 하면 그 사람은 다신
내게 못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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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326 | 13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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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란 모든 생명을 구해 주는 자.
그러니 누구도 성자(聖者)가 되는 건 성자의 공을 쌓아야 성자가 되지.
능력이 있어도 아랫목에서 혼자 살다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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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942 | 13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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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면 국민학생도 癌에 全能
그런데 이 하와이, 이 뉴욕에 와서 걸어다니지 않고 또 힘이 없어서 걷지도 못하고,
그런데, 좋은 차도 태워 주면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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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736 | 13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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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 태양보다 밝은 지혜 갖게 돼
그러면 거기에 있는 약성(藥性)을 우리가 이용하자는 거지.
그 무제한의 약성들을 버려두고 있는 것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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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921 | 13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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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포가 우대받을 수 있는 방법
먼 바다, 멀리 와서 사는 동포가 지구에 상당수가 있어요.
그래서 각국에 사는 동포가 각국의 이름을 따라 교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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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496 | 14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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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연설과 종교▒
※내가 연이라고 하는 건 부자지간의 연이야.
허튼 데다 연을 대는 거 아니다, 아버지하고.
조상을 떠나서는 연이 없다, 수심, 수도, 다 아버지 연줄따라 되는 거지,
엉터리 쫓아 댕긴다,
고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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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602 | 14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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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병 걸려서 행복 찾을 수 있나
앞으로 내게 십자가란 게 이제는 없어.
송장을 죽이는 법은 없어요.
산사람을 죽이는 걸 살인이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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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517 | 14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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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영화는 중생들을 위한 것
왜 불행이냐? 대중을 위해서 왔다 가는 인간이라면 그런 일은 없어요.
그런데 내겐 그게 욕이라. 죽을 때에도 내가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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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599 | 14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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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者가 자식을 위해 살 수는 없어
내가 가장 귀신이 무서워하는 비밀들, 하나래도 남겨 놓고 가는 날이면,
이 많은 중생의 질고재앙(疾苦災殃)이 싹 물러가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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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631 | 14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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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국민학생들도 암을 고친다.
그래 속세의 모든 어려운 병은 속세에 사는 사람들 자신들이 고치는 것도 당연하지만,
어린 것들이 먼저 알아야 돼.
국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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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971 | 14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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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燃指) 하고 뇌암으로 죽어 가는 노장(老長)들
그래서 내가 연지(燃指)하는 이들 중에 옛적에 손가락 태운 이가 뇌암을 앓는데 내가
알고 있지만 나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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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942 | 14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