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우님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알찬내용 잘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정열적인 모습 보기 좋습니다.
찬우님의 기압법 자세에서 옥의 티를 찾는다면
아마 팔의 위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래 모델(?)처럼 팔을 가져가시고
어께에 들어가는 힘과
갈비뼈의 벌어짐 정도
그리고 척추에 들어가는 힘 등을 팔을 앞으로 내민 자세와
비교해 보세요.

할아버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왜 자연을 버리고 사나? 우주가 자네를 위해 있는데..."
모든 회원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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