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 序 이 덕지덕지 기운 누더기 옷 한 벌을 감히. 그 분께 바치고 싶다. 이 누더기 옷은 아무도 입으려 하지 않을것이다. 그래서,나는 다시는 옷을 입을 수 없는 그 분께 이 옷을 드리고 싶다. 길은 안다. 이젠 이 헤매고 있는 사람은 찾고 있는 사람이다. 어서, 나타나라. 돌아왔다고 돌아왔다고,이제 푸른 '松' 우뢰소리 하나 ' 鶴'에게 金剛옷을 입히려 하누나. 내 진정 쓰고 싶었던게 이 글이었으니, 獅子座,환히 點燈하고 나타나네, 돌덩어리에다가 얼마나 뜨거운 마음을 넣으면 별이 되었을꼬... 이제는 여한이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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