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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로 총 127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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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에 중, 자식없는 중은 남의 자식 귀한 줄 모르거든. 사람 취급 안해요. 그러고 부자도 가난뱅이 사람 취급 안하고. 절에 가니 쉰 보리밥 하고 구데기 하얗게 쓴 오이김치 줘요. 그거라도 먹어야 사니까 찬물에 보리밥 씻어 먹었거든. 금강산 중이 제일 심하고 다음은 묘향산 중인데. 해방후에 자세 알아봤거든. 묘향산 중이 제일 당했어. 다 맞아 죽었어. 지금 민자당 애들도 그래, 사람 취급 안해. 법이 그래. 내가 중이 난 집이 망하겠구나. 부자 난 집도 망하겠구나, 다 봤거든, 전국 돌아댕기며 망할 도를 닦으니까. 장마달에 백두산서 밥해 먹을라면 나무 있나? 전부 젖은 거뿐인데. 싸리는 타. 추울 땐 한 데 잘라면 발가락 쥐고 자야 잠이 와. 그렇게라도 살아야 돼. 개는 샅에 코이 틀어 박아야 잠오고.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오심이 오변하면 십간(五心五變則十干)이니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십간(十干)이다. 동방인심(東方仁心)이 변하면 불인지심(不仁之心)이니 양이 변해서 음이오(陽變爲陰) 선이 옮겨가서 악(善過爲惡)이다. 십이지(十二支)로 변하니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십이지(十二支)다. 자축인묘오미신술해(子丑寅卯午未申戌亥)는 수족(獸族)이오, 진(辰)은 어족(魚族)이오, 사(巳)는 충족(虫族)이오, 유(酉)는 금족(禽族)이니 소와 호랑이와 말과 양과 원숭이와 돼지는 인간과 연(緣)이 깊으니 직성론(織星論)이다. *천상에 직성정(織星精)과 전생영(前生靈)과 조상영(祖上靈)과 산천영(山川靈)과 지령(地靈)이 화합하면 인간으로 화생한다.* 오방종색소(五方宗色素)로 무병건강하면 불로장생하는 묘법(妙法)도 종색소이다. 공기와 전류는 조화를 잃으면 편승(便乘)한다. 전류의 열독(熱毒)은 화독(火毒)이오 공기의 냉독(冷毒)도 냉극발열(冷極發熱)하니 화독(火毒)이다. 수기극즉변화(水氣極則變化)하고 화기극즉변수(火氣極則變水)하니 수화(水火)는 동성이질지묘(同性異質之妙)와 동질이성지능(同質異性之能)이니 냉극발열로 수중생화(水中生火)하니 수변즉화(水變則火)다. 고로 화지본(火之本)은 수(水)니 동질이성(同質異性)이니 우주 창조편(宇宙創造編)의 태양 생성론(太陽生成論)을 참조하라. 조식법(調息法)은 공기의 정령(精靈)의 비밀과 전류의 신기묘법(神氣妙法)이니 불로장생하는 선가(仙家)의 신술(神術)이다. 흡기양정법(吸氣養精法)은 조식법이오 기만즉감신강령법(氣滿則感神强靈法)은 선술(仙術)이다. 모공영로(毛孔靈路)의 조화이다.    
    인산학대도론
  • 청색소로 화한 성심은 인심
    ※동승신주(東勝神洲)는 동방춘분 인묘 삼삭(東方春分寅卯三朔)이니 구십도다. 만월세계(滿月世界) 약사유리광여래불(藥師琉璃光如來佛)이라 청색소 세계에 인성지선경(仁聖之仙境)이오 청색소(靑色素)로 화한 성심(性心)은 인심(仁心)이라, 인인군자 호생지덕(仁人君子 好生之德)으로 위심(爲心)한다. 남섬부주(南贍部洲)는 남방하지 사오미삼삭(巳午未三朔)이니 구십 도라. 환희세계(歡喜世界)니 보승존여래불(普勝尊如來佛)이라 적색소세계(赤色素世界)에 예성지부(禮聖之府)라. 적색소로 화한 신심(神心)은 예심(禮心)이라 예의군자(禮儀君子)니 호장지덕(好長之德)으로 위심(爲心)한다. 서우하주(西牛賀洲)는 서방추분 신유술 삼삭(西方秋分申酉戌三朔)이니 구십도라. 극락세계 나무아미타불(極樂世界南無阿彌陀佛)이라.  백색소세계(白色素世界)에 의성충절지향(義聖忠節之鄕)이오. 백색소로 화한 기백지심(氣魄之心)은 의기심(義氣心)이라. 대의군자(大義君子)니 호성지덕(好成之德)으로 위심(爲心)한다. 북구로주(北衢路洲)는 북방동지 해자축 삼삭(北方冬至亥子丑三朔)이니 구십도라. 무우세계 부동존여래불(無憂世界不動尊如來佛)이라. 흑색소 세계(黑色素世界)에 지성지천존(智聖之天尊)이다. 흑색소로 화한 정심(精心)은 지심(智心)이라 지혜군자(智慧君子)니 호장지덕(好藏之德)으로 위심(爲心)한다. 중방화장세계 십신비로자나불(中方華莊世界十身毘盧慈羅佛)이라. 황색소 세계는 신성지원존(信聖之元尊)이라. 황색소로 화한 영심(靈心)은 신심(信心)이라. 신종군자(信宗君子)니 호원지덕(好圓之德)으로 위심한다.
    인산학생각의창
  • ※서목태하고 토종무 고 어릴 때 산삼이지? 황토에 유황 흩치고 심은 거, 경험했는데. 홍화씨 세계로, 내려 오는 몇백년 내려 온 속에 없는 거야. 의서엔 없거든. 동네 애 철봉대 떨어져 팔 불러져 병원에 공구리 했는데. 100일날 전에 뼈가 제대로 붙지 않으면 염증이야. 그래 마이신도 안 먹이고 홍화씰 잘 볶아서 빠아서 흠씬 고아서 반근 멕였는데 아주 맛 있어요. 5시간 후부터 손구락 놀려봐라, 공구리 풀어버리고 팔 흔들어도 일없더래.
    인산의학자연건강법
  • 마음 교정은 욕심의 번뇌교정
    ※마음 교정은 허망한 욕심으로 생기는 번뇌를 교정하면 신통력은 오묘하니  만물의 만능과 신묘(神妙)라  대광호신(大光護身)하니  대광불(大光佛)이오  대명천지(大明天地)하니  대각세존(大覺世尊)이다.  천지신묘(天地神妙)와 천지영능자(天地靈能者)는  무병건강하고 불로장생하는  신술법에 자연 정통한다.
    인산의학교정법
  • ※심장(心臟)은 신장(腎臟) 수정(水晶)과 신장(腎臟)은 심장의 화경(火鏡)으로 정명(精明)과 신명(神明)과 영명(靈明)으로 화성(化成)하니 심이 맑으면 만신(萬神)이 통명(通明)하고 심이 맑지 못하면 만신이 통하지 않으니 뇌의 망상과 잡념과 마음의 번뇌와 허욕과 해물지심(害物之心)이 어찌 천우신조(天佑神助)를 바라리오. 인간이 성불(成佛)하는 비법(秘法)과 묘(妙)는 자연의 능(能)이니. 인간의 정신과 마음은 숙즉달(熟則達)하고 달즉통(達則通)하고 통즉명(通則明)하고 명즉대각(明則大覺)이다. 만물과 만성(萬性)과 만사(萬事)와 물리(物理)와 성리(性理)와 사리(事理)에 오랫동안 생각(生覺)하면 알아내는 총명(聰明)은 달한 것이니 달리자(達理者)인 선지식(善知識)이니 격물치지(格物致知)니라. 부지중에 각(覺)하는 것은 통리자(通理者)니 대선사요, 색중(色中)에서 화하는 소(素)와 소(素)중에서 화하는 분자(分子)는 자연히 명하니 사명이명대명자(事明理明大明者)는 대각자니 우주지명(宇宙之明)과 동일하니 대자연이라 불보살이니 우주의 대도(大道)이다. 대명(大明)하는 원료(原料)는 수기중(水氣中)에 화기(火氣)니 즉 분(分)을 말함이다.
    인산학대도론
  • 반야심경
    ※반야심경 공간에서 색소 ,분자가 하나에서 둘이 되고 둘이 셋되고 석삼극(析三極), 자꾸 쪼개져 100이 돼 올라가면 셋은 다섯을 끌고 오거든.  그래 오행(五行)이 되지? 오행(五行)이 이뤄지고도 안돼. 오행이 들오면 하극(下克) 상극(上克) 상충(相沖) 변화가 들오잖아? 이게 신종(神宗) 철학, 신종철학인데. 지금은 허튼 소리 왜 하니? 마무리 해야 되니, 난 일체 허튼 소리 안해. 아주 밝혀놓고 가면 끝나거든. 앞으로 전부 말이지 글은 힘들어. 글이 일체 없어지거든. 허튼 소리 써놓은 게 그거 어디 글이오? 처녀가 애기 생길 때에, 어떤 때 태반에 어떤 피가. 어떤 때 아무 데, 습생(濕生) 화생(化生)이 장맛날에 가면 수북하게 태어나. 풀씨가 땅에 떨어지면 싹이 트는데 씨가 없어도 되는 게 있거든. 고 중간 표준이… 노자의 도덕경은 중간점 좀 초과 됐어. 천지지시(天地之始) 만물지모(萬物之母) 시(始)는 뿌럭진데 자연에 들어가면 그놈이 그놈이야, 모(母)는 시(始)니까. 왕필은, 왕보살은 선에 밝은 사람인데. 꼬리 대가리 없는 얘기 하겠어요. 부패는 음산한 기운인데 음물(陰物)의 수(壽)가 앞서면 멸(滅)하든지, 아니면 양(陽)이 생기잖아요? 양이 생겨가주고 다시 시작하는데. 여기 음산한 기운이 있으면 중화하면 되는데 반대되는 중화를 시키는데 음기 있으면 음산한 기운은 부패고. 양이 생겨가주고 꼬리 대가린 정해 놔야 돼요. 도덕경은 좋지 못한 재료 될 수도 있어요. 학자들 머리 속에는 해석 달리하는 학자, 반대파가 있어. 유(有)에서 무(無)가 오느냐? 무(無)에서 유(有)가 오느냐? 딱 하나를 기초로 삼아서 해야 돼. 꼬리 대가리 정해 놔야 돼. 유무상생(有無相生)이지? 반야경에 공즉시색(空卽是色), 공(空)에서 오라게 되면 색(色)이 조성(造成)돼 오색인데, 오색(五色)이 각기 또 오색(五色)을 낳고 백금(白金)도 오금(五金)이 있지, 천지수(天地壽) 근본(根本)이 25라. 꼬리 대가리, 금(金)이라는 게 분명해야지 연결이 안돼. 꼬리 대구리 없는 얘기만 자꾸 하거든. 주역은 꼬리 대가리 분명하지만 어렵고, 주역을 토대로 할라면 점을 찍어야 돼거든. 기 우(奇, 偶). 기수(奇數), 우수(偶數). 꼬리 대가리, 갈피가 달라요. 아는 사람이 셋이 있고 모르는 사람이 둘이 있으면…
    인산학인산禪사상
  •  ※흑전풍은 심하게 되면 멀건 물이 흐르는 거, 흉해, 고치긴 해야 돼요. 애기엄마는 마늘 구워서 죽염에 찍어먹고, 그러면 위(胃)가 좋아지거든. 백전, 흑전 ,상반신 피부는 위(胃)에서 오거든. 고 반점 있는 자리는 침을 바르고, 죽염을 입에 물고 그 침을 바르고. 같은 쌀 가주고 해도 머리좋은 사람 밥하는 건 맛이 달라요. 밥도 잘하는 사람이 있다. 식모하는 거와 고급 요리사 하는 거 달라. 숨쉬는 공기 중에서 색소가 한세계 이루고 있는데 공기중에 한 세계 이뤄지기를…, 색소는 또 한 세계라. 고 색소세계 속에서 전분세계가 따로 있다, 기층(氣層)마다 색소가 다르다, … 고중에 없다, 건 히말라야라,  바닥으로 내려오면 완전한 색소 세계가 있을 수 있는데, 쌀가루 전분이 있고 전분 속에 세포(細胞)가 있고 그 다음에 분자(分子)세계가 분포(分布)돼 나온다. 분자(分子) 속에 또 기성(氣性)이 분포(分布)돼 나가. 어떤 버럭지는 성(性)이 이렇고 버럭지 독사 같은 건 어떻다, 최고의 무서운 사자, 호랭이의 성(性)이 있고 또 그걸 지배하는 인간이 그속에서 나온다. 열매는 둘 다 열매야, 초로인생(草路人生) 생물은 열매야, 애기엄마도 아버지 어머니에서 떨어진 물방울이다, 물방울은 태양에서 태양빛 받아 이슬 떨어지듯 떨어진다. 위(胃) 조직이 완전 회복되면 나쁜 세포조직이 삭아지거든. 나쁜 세포조직이 삭아지면 상반신(上半身)의 흑전, 백전은 없어지고 말아. 유근피 대려서 진하게 대려서 죽염두고 흑전에 바르고 죽염 먹고.
    인산학신암론
  • 기대는 하나의 욕심?
    기대는 하나의 욕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욕심이 모이고 모이게 되면 큰 사고를 치게 됩니다--; 중도의 길도 쉬운게 아니군요--; 적당히란것이 선도 악도 아닌길....... 어느것 하나 쉬운것이 없군요--; 심한 기대는 큰 실망을 안겨 줍니다 마음편히 너무 기대 하지말고(로또--;) 웃으며 산다면 큰 근심 걱정 질병 등이 오지 않을듯 합니다 --; 기대 욕심 모두 적당히 합시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연(緣)이란 거, 아버지하고 아들이지. 어머니 하고는 모성애(母性愛). 심청이 인연(因緣)이야 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아들, 진짜 인연이 있어요, 인연 속에 쇠줄이 있어요. 천신(天神)의 감응(感應)은 쇠줄을 통(通)해서 오는 거, 효심(孝心)이 지극하면 천신이 감응해요. 신통(神通), 영통(靈通)은 효심(孝心)으로 정신이 통일되는 데서 이뤄지거든, 부자간(父子間) 인연이란 건 천신이 감응하는 쇠줄(鐵絲)이 그 속에 있어요. 자식은 어머니 뱃속에 10달 태교(胎敎), 어머니 몸속에서 양육되고 교육받고 숨쉬고 그동안에 생긴 모성애가 평생토록 이어져요.  태중(胎中)의 자식과 어머니는 생길 때부터 모성애로 이어져 있어. 어머니는 죽을 때까지 자식 생각 일념에 벗어나지를 못해. 애정은 어머니가 제일이고 인연은 아버지. 어머니 생각하는 애정이 지극해도 지신이 감동해요. 자식 생각하는 애정이 지극해도 지신이 감동해요. 부모가 죽을 병 들었다, 살리는 건 자식의 효심(孝心)이 앞서요, 약 힘보다 효심이 살려요. 불치병 걸린 자식 병고치는 것도 어머니 애정이 지신(地神)을 감동시키면 안낫는 법이 없어요. 효성 지극하면 불치병 있을 수 없어. 아버지, 어머니 구하겠다는 효심에 정신이 통일되면 홍수에도 강물이 갈라지고 바다도 열려요. 수박만 잡수면 아버지 낫는다, 그 생각만 하지 겨울이란 걸 잊어요. 효심으로 통일된 정신에는 추위도 없거든, 수박 여기저기 열려 있는 수박밭으로 머리가 꽉 차. 다른 생각들올 틈은 터럭끝만큼도 없거든. 그럼 거기 수박이 있어요. 기적이지. 기적은 부자인연, 모자 모성애, 건 자비심(慈悲心) 그대로니까, 기적이 일어나게 돼 있어요. 인연 속에 쇠줄, 지성으로 조석 공양 부모께 하고, 그러면 쇠줄은 절로 천신(天神)에 통해요. 과거 천사금부(天賜金釜)하고 순순에 지출석종(地出石鍾), 지극한 효도는 역사에 늘 내려옵니다, 1년에 만석씩 주었어요, 나라에서 요순때부터 역대로 수수만이야, 효심의 기적은 얼음 속에 잉어나오고, 눈속에 딸기고, 수박이고 막 익어제낀다, 자연이거든. 마산에 최효자라고, 늘 내게 다니거든, 최효자는 효잔데 돌중놈, 부처한테 다니시오? 내가 우스개소리 하지. 뭐 부처한테 잘했다고 이뤄지나? 아들이 아버지한테 하면 돼요. 불치병 낫는 거야 아주 쉽지. 우엔만 하면 병고치는 건 다 고쳐요. 남의 병도 고치는데 아버지 어머니 병 못고치는 건 불효에 가차워. 애정 지극하면 자식병 왜 못고쳐? 하느라고 한다는 게 병원에 가서 암을 짤라내고 째고 하다가 죽이는 거, 그런 불효가 어딨어? 아버지 아들하고 인연이 박해서 그래. 절에 가서 부처한테 빈다고 병이 낫나? 구세주는 세상을 구하는 방법론이 있어야지, 이건 맹물 아니냐. 중들은 어리석은 부인들 사기에 해먹느라고 헛소리 하고. 예배당에 가 기도하면 암이 나아? 모두 사기야. 예수 공자 세상에 해끼친 게 너무 많아, 안죽을 사람 얼마나 죽였어? 박해받을 소리 왜 해? 종말은 다 없어지는 거고, 귀신도 그래, 종말은 없어져요. 불도 종말은 꺼지는 거, 허망하고 물도 마르는 것도 허망해. 냄비의 물도 괴로운 거지. 물이 끓어 없어질 때는 물도 괴로워. 유상(有相)도 허망하지만 무상(無相)은 더 허망해. 최령(最靈)의 인간도 영력(靈力)이 줄어들면 종말은 하루살이 영력(靈力)되고 말아, 하루살이 죽으면 그 귀신도 3분(分)도 못가 공간에 녹아 없어져. 종말은 그거야. 그런데 하늘이 낸 효자 출천대효(出天大孝)는, 옳지 않은 거이 없다, 거짓이 없다, 중은 염불해도 부처님이 감동않지만 효자는 하늘이 감응해. 거짓이 없어. 사실 고대로야. 내 죽은 후에 이 것만은 빼지마, 더하지도 말고, 효(孝)는 인연줄 쇠줄이니까 신통, 영통 다 조상 통하지 않고서는 안돼. 옛날 승천에 이경화라고, 그 어머니가 아파서 의원한테 아들이 업고 갔는데, 약값으로 네 집에 소 두짝 가져온나, 그래 두말 않고 되돌아 오는데 고개까지 와서, 속에 불이 일어나. 얘, 나 지금 죽는다, 속에 불이 나, 어지 물이나 좀 떠온다. 아들이 사방을 찾아봐도 물은 없고 해골바가지 물 밖에 없다, 그물 표주박에 담아와 드렸다. 어머니 마시고, 더 가져온나, 그래 남은 해골바가지 물 마자 갖다드렸다. 그 담에 댕기니 약 일없다, 몸이 가쁜하거든. 도둑놈의 새끼 아니래도 병고쳤다. 그래 동생이 형을 나무랬더니 이경화가, 내가 그랬다, 100년 묵은 해골바가지의 물만 먹으면 어머니는 산다, 그래서 내가 미리 해논 거다, 이러니 동생이, 내가 형님을 몰라 봤어요.
    인산의학태교법
  • 자비심은 불심(佛心)
    자비심은 불심(佛心)이다. 불심이 평생 떠나지 않는 자는내 몸이 즉 불(佛)이다. 사람은 마음이 자비심이면 자비심 속에는온정(溫情)이 서리나니 그런 마음의 힘으로 흡수하는 우주의 광명 색소와 음양분자는시간을 따라 연수(年數)가 오래되면 마음이 태양같이 밝아진다. 뇌의 정신이 수정같이 맑아지면 육신은향연(香煙)이 연꽃같이 피어올라 서기만공(瑞氣滿空)하고 향취만향(香臭滿香)한다. 모두 수골(壽骨)과 명골(命骨)에서 시작하여대명(大明)한 신기(神氣)가 방광(放光)하여 영물(靈物)로 화하니 중생제도(衆生濟度)하는 세존이 된다.
    인산학생각의창
  • ※퇴비 중에 잡초를 퇴적한 퇴비는 호박을 심으면 감미(甘味)가 완전 부족하고 한해 묵히면 영양부족으로 잘 썩고 부인산후증에 약도 안되고 하는데 인분을 두고 심으면 감미도 충분하고 부인산후병 약도 좋다. 계분도 인분과 유사하다. 저분(猪糞)도 유사하다. 그러고 옥수수를 심으면 전분이 충분하여 엿을 달이면 100근에 65근이 나오고 퇴비 생산품은 100근에 60근이 나온다. 쌀은 100근에 97근이 나오고 퇴비는 90근이 나온다. 분말하면 약간 더 나온다. *계분으로 비료를 하여 오이를 심으면 약이 훨씬 좋으니 토종동물 분뇨가 유리하다. 수박도, 호박도 감미(甘味)가 특별하다. *냉수도 오래 끓이면 백비탕이라 수중생화(水中生火)로 서체(暑滯)가 자연 물러간다. 오래 끓이면 수중생화(水中生火)로 약성이 증가하여 효능이 신효하다. *마늘닭: 묵은 암탉 한 마리를 털과 똥만 버리고 거모거분(去毛去糞), 밭마늘 한접을 까서 한 데 두고 흠씬 달여서 먹을 적엔 죽염을 좀 짜게 두고 먹으면 뱃속의 병은 다 좋다. 마늘과 닭고기를 국물과 함께 다 먹으면 좋다. 몇 마리고 해 먹어라. 그리고 마늘을 불에 구워서 껍질을 까서 죽염을 찍어 주야로 상복해라. 뱃속의 병은 다 낫는다. *집오리탕: 집오리 거모거분거유(去毛去糞去油)에 금은화 포공영 유근피를 넣고 달여서 복용하면 골수암 폐암 폐렴 늑막염이 낫는다. 혈액형 B형은 건칠피를 더 넣는다. 밭마늘을 통채로 구운 다음 마늘을 까서 죽염에 찍어 먹어라. *호도기름: 호도 소두 1되를 쌀 2되 밥을 지어 물끼가 잦을 때, 삼베 보자기를 물에 적셔 꼭 짜서 밥 위에다 펴 놓고 그 위에다, 호도를 곱게 절구에 찧어서 잘 펴 놓고 한 시간 이상 뜸을 들인 후에 꺼내 지름을 짠다. 기름 짜는 기계를 사다 짜는데 한 번 짜고 기다렸다가 10분 후에 다시 짜고 하는 것을 지름 한 방울도 안 나도록 짜라. 급하게 짜면 기계만 부숴진다. 잘 찌지 않으면 아이들이 풍끼가 동한다. 밥솥에 오래도록 김을 올리고 기름을 짜도록 하라. 아기들 급성폐렴 기침에 신약이다. 내가 농장 올라가는 거, 윤세 도와줄라고 가는거거든. 내가 거기 가 있어야 거게 사람 모여드거든. 염제 신농씨(神農氏)가 시장 만든 게 그거야. 치천하지민 취천하지화(致天下之民 聚天下之貨)…  
    인산의학자연건강법
  • 神이 무슨 욕심이 있어서 변해?
    ※내가 여러 절에서 여자들 유혹에 넘어갔다면 넘어가요. 10년을 같이 자도 대선사는 그렇게 함부로 변하지 않거든. 욕심이 동하지 않아요. 神이 무슨 욕심이 있어서 변해? 자기는 색욕에 끌려서 동하지만 나는 아니다, 받아들일 수 없다. 순간의 흥분이지 인간의 진실은 아니다. 욕벌이, 중 불교대학 졸업하고 불교에 전념하는데 여자 곁에서 마음이 동한다. 욕심이지 하늘이 준 마음이 아니라. *선생님께서는 처음부터 그렇게 동하지 않는 마음이었습니까? 자존심, 자존심이 쇳덩어리고. 만들기로 가. 자기가 맨들어서 온전하지 타고 온 거 어디 있어요? 타고 온 거 있어도 만들기로 가.
    인산학생각의창
  • 생각의 창 -12-사천왕의 심판.내용
    사람은 나서 죽으면 四天王 의 심판을 받는다. 중생은 죽으면 업따라 가게 되어있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相으로 간다. 사천왕은 地水火風 四大을 의미하며 즉 우주이다. 地水火風이란 원래 자리로 돌아감을 말하며 이와 동시에 업에 따라서 심판을 받는다. 사천왕의 심판을 받지 않고 바로 그 대로 영생하기 위하여 회원님들은 영구법을 해야 한다. 살아서 확연하게 증득 해야 영원히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간다. 영물은 심판 받지 않고 그대로 태어 난다. 그 의식 가지고 영생한다.(生而 知之) 만물은 지수화풍의 조건에 의하여 나서, 지수화풍의 조건에 의하여 늙고, 지수화풍의 조건에 의하여 사라진다. 지금은 지구의 가을이며 추수기이다. 심판이란 업 따라 가는 것을 말하며 자기 영력(靈力) 만큼 가며 스스로 심판한다. 그러므로 자기가 자기를 구재해야 한다. 곧 봄 쑥뜸 ......... 우리 회원님들 .......화이팅.! 그자리 함께 가요........ ~~~~~~영물은 죽으면 사천왕이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심판한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앞으로 성인병, 암환자, 혈압 같은 건 점점 심해가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 지 모르겠습니다. ※할아버님. 10배 이상 좋은 약 나가는 거야. 난 용두사미 아니야. 큰소리하고는 우물우물 하다가 도망질 하는 성자하고는 달라. 처음에 나오는 책보다 자꾸 좋은 게 나와야돼. 의학의 최고봉, 자연의 최고 그게 신비야. 지금 암이 전이(轉移)된다고 말하고 있잖아? 그거 아니고 임파선에, 토성분자의 결함, 영지선분자의 방해물, 응지선 분자의 조직이 임파선에 돼 있어요. 살속에 있는 연결이 뇌에는 안되느냐? 벌써 모든 병마가 살속에 들어와 있는 거, 간[肝], 폐[肺], 위[胃] 어디고 다 들와 있어. 전신의 임파선 속에서 모아지다가 집결하게 되면 어느 장부의 암인데 그 뿌럭지는 어디까지나 몸뎅이의 임파선에 있는데, 전신의 임파선의 응지선, 살이 피가 상하는 조직을 없애 놓면 당처가 스루스루 재발없이 나아. 양약은 당처 위주. 폐암이다. 폐에서 살아남는 원리는 비(脾)에서 있거든 먼저 위장을 다스리고 비위를 다스리고 뿌럭지, 그 어머니. 토생금(土生金)이니까. 어머니를 함께 다스리거든. 수술 칼 살에 대면 암환자 죽이는 거. 칼속에 불이 있는데 건 화독(火毒)이야. 물에 불을 끄지만 쇠속에 있는 불은 못꺼. 쇳속에 화독은 남아. 쇠 앞 뒤에 다 독인데, 독은 고름, 살이 상하는 거. 칼 소독한다지만 얼마나 어리석은가? 청독(淸毒)? 칼 속에 있는 독은 제거못해. 강철은 전류 확 확산시키고 말아. 암이지? 여하튼 살에 칼 대면, 조직검사도 그러고, 쇠 안대고 조직 떼낼 수 있나? 거 사람 죽이는 거야. 그게 이 세상이 너무 미련해. 신경선 두줄 합선이 암인데 칼 대면 신경합선이 벼락되고 말아.  
    인산학신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