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심'(으)로 총 127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게시물 통합 총 120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자비심은 불심이다.
    ※자비심은 불심이다.※  불심<佛心>이 평생 떠나지 않는자는  내몸이 즉 불<佛>이다  사람은 모두마음이 자비심이면 자비심 속에는  온정이 서리나니  그런 마음의 힘으로 흡수하는 우주의 광명색소와  음양분자는  시간을 따라 연수<年壽>가 오래되면  마음이 태양같이 밝아진다  뇌의 정신이 수정같이 맑아지면 육신은 향연<香煙>이  연꽃같이 피어올라  서기만공<瑞氣滿空>하고 향취만향<香臭滿鄕>한다  모든 수골<壽骨>과 명골<命骨>에서 시작하여  대명<大明>한 신기<神氣>가 방광<放光>하여  영물<靈物>로 화하니  중생제도<衆生濟度>하는 세존이 된다...
    인산학생각의창
  • 미디어 밭에 심은 마늘
    또 밭에 심은 마늘. 논에 심은 마늘은 조금씩 먹는 건 좋아도 한꺼번에 2백이나 약으로 쓴다면 그 마늘은 매운데, 매운 건 수은(水銀)이 매워요.   그러면 그 마늘을 논에 심으면 농약을 40년 이상을 치고 보면 그 논은 전부 화공약으로 변화돼 있어. 흙이 아니라. 그 흙은 화공약(化工藥)이라.    그 흙의 화공약을 한데다가 모아서 그 화공약만 뽑아내 가지고 무엇도 죽일 수 있는데, 버럭지만 죽는 게 아니라 사람도 버럭지의 하나라.   우주 넓은 공간에서 볼  에 사람도 한 버럭지에 불과한데, 큰 버럭지는 안 죽느냐 이거라. 그건 시간이 오라면 결국 죽는데.   그래서 오리에 필요한 것은 그거고, 밭마늘을 쓰는 건 화공약독의 양이 적다. 그래서 암을 고치는 약은 되나 암을 고칠 수 없는 화공약독을 많이 함유한 놈은 쓰지 말아라 이거고.  출처 : 신약본초  제3장 p111 <1986.11.28 제3회 정기강연회>
    신약의세계동물/식물
  • <>회 심 곡<>
    부모님 은혜                                                                                       -  김영임 (金榮姙) -             억조--~~ 창´생 만민 시주님네 이내말씀 들어보소             이세상에 사람밖에 또 있나요 이세상에 태어나신 사람 사람마다             홀로절로 낳노라고 거들~대~며 우쭐대도 불법말씀들어보면             사람마다 홀로 절로 아니 낳습니다 제~일에 석가여래 공덕받고             어머님전 살을빌고 아버님전 뼈를받고 일곱칠성님전의 명을받고             제석님전의 복을빌어 석달만에 피를모으고 여섯달만에 육신이 생겨             열달만삭을 고히채워 이내육신이 탄생을하니 그부모가             우릴길러낼제 어떤공력드렸을까             진자리는 인자하신 어머님이 누웁시고 마른자~리는 아기를 뉘며             음식이라도 맛을보고 쓰디쓴것은 어머님이 잡수시고 달디 단 것은             아기를 먹여 오유월이라 짧은밤에 모기 빈대 각다귀 뜯을세라 곤곤하신             잠을못다 주무시고 다떨어진 세살부채를 손에다들고 왼갖시름을             다 던지시고 허리둥실 날려를주시며 동지섣달 설한풍에 백설이             펄펄날리는데 그자손은 추울세라 덮은데 덮어주고 발치발치             눌러를주시며                          왼팔왼젖을을 물려놓고 양인 양친이 그자손의 엉둥허리를 툭탁치며             사랑에 겨워서 하시는 말씀이 은자~동아 금자~동아 금이로구나             만첩청산의 보배동아~~~             순지건곤의 일월동아 나라에는 충신동아 부모님전 효자동아 동네방네             위엄동아 일가친척의 화목동아 둥글~둥글이 수~박동아 오색비단의             채색동아 채색비~단의 오색동아             은을주면 너를사고 금을주면 너를사랴 애지중지 기른정을 사람마다             부모은공생각허면 태산이라도 무겁지 않겠습니다                    아하아 아하아 ~~~~~~   아하하하 ~~~    헤나네 ~~~~             열의열 사십소사  나하아 아하아 ----~~~~ (나무 관세음보살)           ※ 회심-곡 (回心曲) [회-/훼-] (문학) 임진왜란 때 서산 대사(西山大師)가                                                     선행을 권하려고 지었다는 노래.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또 다른 동호회인데요 그곳에서 무료 공연을 한다고 하여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관심있으신분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요밑의 싸이트를 참고하세요 http://chongdong.com/reserve/info_03tea.asp 감사합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re] 명심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아직은 설익은 풋과일이라서 ...여러 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공부를 많이 해야합니다.혹시 잘못이 있으면 언제라도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 하나 고치도록하겠습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초대형 태풍 매미가 제주를 거쳐 남해안 사천에 상륙했습니다. 오늘밤을 고비로 내일 강원도로 빠져 나간다고 합니다. 정면으로 통과한다고 하니 회원 여러분들 모두 조심하세요 문단속 잘 하시고 밖으로 나가지 마세요... 바람소리가 아주 살벌합니다요, 어이구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도해 가족님들 매미 조심하세요...매미가 그 매미가 아니고 태풍 매미 입니다....미운 매미,,,궁시렁,궁시렁,구시렁....emoticon_125emoticon_125emoticon_125emoticon_115emoticon_116emoticon_132emoticon_131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정전기 피해의 심각성
    인체의 건강은 금장부(金臟腑)인 폐와 화장부(火臟腑)인 심장의 상호소통과 수장부(水臟腑)인 신장과 화장부(火臟腑)인 심장이 서로 적절한 융합과 균형을 이룰 때 지켜지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기술문명의 발달에 의한 공해독의 극성으로 인하여 각 장부의 기능이 서로 방해를 받아 인체 내의 자체 정화능력이 미처 뒤따라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자체 정화 능력을 방해하는 것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공해가스가 있겠지만, 또한 미처 알지 못하는 것으로는 화학섬유에서 발생되는 정전기라는 것이 있다. 우리가 현재 입고 있는 화학섬유가 정전기를 일으켜 인체에 장해를 일으킨다. 화학섬유가 뿜어내는 방사능은 비록 미량이지만 피부와 매우 직접적으로 접촉하고 있으므로 인체에 유해한 정도는 꽤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 나오면서 제일 먼저 접하게 되는 이 정전기 방사능 독의 피해에서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이번 칼럼에서 다루고자한다. 우리 몸에 있는 모공은 제2의 탯줄이라고 말한바 있고, 또한 왜 콧구멍이 2개 인지도 말한바 있다. 콧구멍이 2개인 이유를 한 번 더 간단히 설명하면, 공기 속에 존재하는 정전기가 몸 안으로 들어올 때 서로 합선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인데, 이것은 정전기의 피해를 방지하기위한 최소한의 자기 방어인 것이다. 만약 애기들의 모공(毛孔)에서 노란 물이 묻어나오면, 이는 틀림없이 화학섬유의 방사능독에 의한 것이다. 이럴 때는 모공을 둘러싸는 섬유를 천연섬유로 바꾸어 주어야 함은 물론이고, 그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밭마늘이 들어가야 하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서목태죽염약간장(금은화, 포공영, 유황오리, 밭마늘 등이 첨가된 죽염간장)이 있다. 비단과 마와 같은 천연섬유는 어떠한 정전기 현상도 일으키지 않는다. 따라서 아토피 환자들은 속옷을 비단으로 만들어 입어야 한다. 화학섬유는 섬유자체로부터 오는 원발성자극 피부염과 가공 첨가제에 의한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을 일으킨다. 대표적인 것이 만성습진인 아토피성 피부염인데, 이런 환자는 무조건 비단이나 마로 된 내의를 입어야 한다. 또한 최근 '원적외선 바이오 세라믹'이라는 가공을 한 모피, 건강베개, 건강구두 등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이것들이 정말 광고문구와 같이 인체건강에 유익한 효과를 내는지에 대해선 현재로서는 지켜 볼 일이다. 위와 같이 화학섬유 가공제의 인체 유해성은 아직도 예측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 안심할 수가 없다. 옷감에 의한 피부질병이 발생하는 것은 화학섬유의 사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천연섬유와 무가공, 무염색의 의류를 선택하는 것이 권장할 만한 일이다. 그럼 여기서 이 정전기에 대해 알아보자. 사람들이 오랜 시간 자동차나 기차를 타고 난 후에 나른하고 피곤함을 느[고운말]게 되는데, 이것은 몸에 흐르는 정전기 현상에서 기인한 것으로, 정전기가 우리 몸에 흐르는 기(氣)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인 것이다. 이는 마치 환경호르몬이 우리 몸에 진짜로 필요한 호르몬인 것처럼 행세를 하여, 사실상 필요한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은 것과 같다. 인체에 필요한 기(氣)도 아니면서 기(氣)처럼 흐르는 정전기 현상,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정전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샤워를 자주 해주어야 한다. 샤워를 함으로써 정전기가 물과 함께 흘러 나가기 때문이다. 한의학자인 인산 김일훈 옹은 '많은 아이들이 화학 섬유질에 싸여 방사능 중독으로 [고운말]가고 있다'고 지적하셨다. 그렇다면 화학섬유의 정전기와 화독이 인체에 직접적이고도 장기적인 방사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근거를 한번 추적해 보자. 우리가 일상에서 방사선에 심하게 노출되어 생활하고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방법들은 많다. 텔레비젼이나 전깃불을 가까이 두고 자동 카메라를 작동시키면 셔터가 눌러지지 않는 것이 그 한 예이다. 이것은 텔레비전, 전기 등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요즘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전자기파 공해'의 주범인 전자기파도 바로 방사능의 한 형태인 것이다. 방사선전자파가 유산, 기형아 출산, 불임증을 유발하고 유방암·백혈병 등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고주파전자파에서 발생하는 열산성작용은 인체의 눈·장·위·방광·생식선 등에 큰 장애를 일으킨다. 저주파전자파도 이 같은 연구결과가 잇따라 발표돼 전자기파 공해에 심각성을 띠고 있다. 현대 산업사회에서 생활하고 있는 인간은 전자기파의 홍수에서 대책 없이 살고 있어 전자기파가 인체에 누적되면 같은 파장인 뇌파나 신경계통회로에 치명적인 기능마비를 일으킨다는 것이 증명이 되어 있다. 우리가 쉽게 느낄 수 있는 '만성피로증'도 여기에 근원의 일부가 있다. 따라서 화학섬유질에서 들어오는 방사능독으로 인간이 피부암과 골수암으로 [고운말]갈 거라는 김일훈 옹의 지적은 예리한 통찰이 아닐 수 없다. 즉 화학섬유는 석탄, 석회석, 석유원료로부터 고분자화합물(高分子化合物)을 만든 것으로 이 원료들은 땅의 불의 성질로부터 뽑아낸 것이다. 이는 김일훈 옹의 《신약(神藥)》에서 오행(五行)의 화(火)에 해당하는 남방의 독(毒)이라는 것이다. 강원도 탄광 지역에 가보면 석탄 잔해물들이 산처럼 쌓여 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 잔여 탄광물에서 나오는 방사능독이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는 것이다. 병은 항상 먼저 있고 치료는 병이 사라져 버린 꼬리를 뒤늦게 쫓아가게 되는 현실에서 인류의 건강을 위해 화학섬유질을 가급적 배제하고 천연섬유를 이용하는 것이 '공해독 급성시기의 생존방법'의 하나임을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증득의장칼럼
  • 수심견성(修心見性)
    수심견성(修心見性)하는 자리  내가 어려서 아주 머리 좋을 적에 피가 사람 되는 거, 애기되는 거 눈으로 봤거든. 눈알 생기는데, 조직이 처음 콩팥에서 시작되고, 콩팥 이뤄지고 간이 생기고 다음에  심장조직이 다 되고 비장 폐장이 이뤄지는데, 눈알은 생기지만 시력 들오는 건 마무리될 때야. 조직이 처음 콩팥, 간 심장에서 들어와 마무리되는 그때 시력이 와.  시력이 오기 전의 눈이 진짜 눈이거든. 못 보는 그 자리가 부처야. 시력이 오기 전, 조직이 끝날 무렵 그걸 불(佛)이라고 그래.  못 보는 그 자리가 완전하니까. 귀신 지내가는 거 보고 귀신 말하는 거 듣고. 그게 수심견성(修心見性) 본다는 건 벌써 분산돼 버렸잖아? 하나로 뭉쳐있지 않거든. 만법귀일(萬法歸一).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는 거이 성불(成佛)이거든. 하는 자리지. 
    인산학대도론
  • 죽은 사람이 산 사람 확실히 죽일 수 있어. 안 되는 수도 있고, 원한 살 일은 안하는 게 좋아. 복수심이란 거이 무서운데 복수에 일념이 고 복수심으로 환도 인생하는 수 있어요. 부부관계, 부자관계, 복수심으로 환도하면 기어코 갚고 말아. 죽고 못살아. 아보면 보고싶고 보면 죽이고 싶거든. 충주 문의장터, 그전에 전설이 있는데 토정 대, 선조대왕때 문의장터가 날라 간 일이 있어요. 거겐 천년 전에도 물바다 된 적 있는데. 문 열어놓고 있는데 거지가 안방에 들어간다. 없다고 쫓아낸다, 참 큰 일이다. 그래 여덟 살 먹은 손자 데리고 저리 따라 가보자. 손자 데리고 영감이 웬 거지 따라 간다, 거 가족 데리러 왔거든, 살릴라고. 이놈의 집구석 아무도 살릴 필요 없구나, 하고 가는데. 그 영감이 아는 지혜가 있거든. 손자 하나 살려 놔야지. 그래 거지 따라 가는데. 영감이 가니까 소금장사 먼저 올라거서 지게에 찾대기 받쳐놓고 지계위에 올라것 잠을 잔다, 야 이 사람 여게까지 물 올라온다. 저 우로 조꼼만 더 올라가. 그래 소금장사 소금짐 올려놓았다, 위로. 이젠 됐어. 소금 잃어버리지 않겠다. 그때 토정이 왓다. 손자 데리고 온 영감 보고 이젠 확실히 때가 됏는데. 오늘 오시에 장터 나라가면 지금쯤 하늘이 캄캄해야 되는데 하늘에 구름 한 장 없다. 보니 여게 소금장사도 이상하고 거지도 풀숲에 자고 있다. 토정은 비 올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거든. 다른 데 비가 와서, 상류에 비가 와서 문외장터만 쏙 둘러 빼고 갔다, 알기는 어느 정도 다 알았는데 소금장사는 영감만 못하고. 영감은 거지만 못하고 토정은 소금장사만 못하고. 토정선생이 수아전 보고 토한 적 있어요. 해 난 날 떠 가버렸거든. 구해 주겠다고 온 사람이 외면하고 가버린 거. 소금장사는 조꼼만 더 올라 갈걸 몰랐다, 물 들어올 때 먼저 받친 데 가지 왔거든. 쪼꼼 더 올려논데는 채 못가고, 토정은 거게 가서 하말이야. 해 난 날 없어진다는 건 몰랐어. 거겐 비 한 방울 안 왔거든. 옥구서도 그 전에 그런 일 있어요. 해일이 일어나서 강아지 한 마리 안 남기고 싹 쓸어갔거든. 할머니가 손자 데리고 딸네집 갔는데 살았지. (그 거지는 뭡니까?) 거지는 귀신이겠지. 영감에겐 보이고 다른 사람에겐 안 보이는데. 소금장사는 이인이고 지금도 저쪽…도읍하고 있는데 전엔 개천이고.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도해한의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의원 개원으로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인산의학의 혜택을 받게되어 기쁘네요 개원일 참석은  못하지만  이곳 부산에서 마음으로 축하할께요 그럼 개원일 모두 수고하세요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대한민국이란 덴 침술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 욕심이 앞서는 세계엔 침이 나올 수가 없거든. 침이다, 지압이다, 부적이다, 요샌 뭐 기(氣)치료다, 별 희한한 사기도 있거든. 침으로 암 고친다. 불치병이 기치료(氣治療) 받으면 낫는다. 속지 마라는 거고. 뜸은 누구나 돼. 사깃군이고 도둑놈이고 누구 떠도 뜨겁거든. 쑥엔 가짜가 있어도 뜸엔 가짜 없거든. 죽염도 그래. 누가 맨들어 내도 소금은 짜. 서해안 천일염 구은 건 아무라도 좋아. 가짜 죽염, 진짜 죽염 차이라는 건 건강한 사람에겐 별 거 아니거든. 암(癌)엔 확실한 차이 있는 거지만 그거이 내가 늘 미안하게 생각하는 건데, 가짜 죽염을 먹고 죽는 사람에겐 미안한 마음 있는 거지 없는 거 아니라. 병을 다스린다는 건 마음이라, 욕심이 앞선 데선 힘들어요.
    인산의학쑥뜸
  • ●보이지 않는 힘은 어디까지나 양심을 돕게 돼 있어. 자연은, 양심이라는 건 자기 힘을 줄이는 관계로, 양심이라면 빛을 못보게 돼 있거든. 사람 사는 데선 양심은 빛 못본다. 그렇지만 자연은 양심을 도와. 옛날 석가모니가 고해라고 한 건 양심이야. 양심 속엔 빛도 없고 행복했어. 고해야. 운이 어딨나? 운이란 비뚜른 사람한테 있는 거. 양심 있는 사람에겐 운이 없다. 불쌍한 사람 건지는데 어떻게 운이 열리나? 밥 한 술이라도 축나지. 운이란 건 앓는 사람 돈 핥아 먹든지, 약한 자 걸 긁어내는 거니까. 지역을 도와준다, 지역의 양심자. 일국을 도와주면 일국의 양심자, 천하의 양심자. 워싱톤은 그 나라의 도움이 되도록 출근 전, 퇴근 후 구루마 끌면 가족이 먹거든. 출근해선 나라의 일보고. 많은 사람의 해 되는 거이 내게 이로운데 양심 있는 사람이 해 되는 일 할 수 없거든.
    인산학생각의창
  • 미디어 양심 믿는힘 참는힘 독기 영력 A
    十五. 88. [29:51] 양심 믿는힘 참는힘 독기 영력 A
    증득의장인산 녹취록
  • 三十三. 90. [61:05] A 영지버섯, 책임지고가! 명심해야해! 자신있게 좀 살아봐!
    증득의장인산 녹취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