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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로 총 127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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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의 중생심(衆生心)은 불이다.
      인간의 만신(萬神)의 총수인 심장은 인간의 몸의 만신을 능히 신명(神明)하게 하고 능히 기청(氣淸)하게 하고 능히 영명(靈明)하게 한다. 자비심은 불심(佛心)이다. 대도막측(大道莫測)하고 마음의 암흑과 흉악도 변화무쌍하니 모두 마음의 힘에서 오는 변화다. 사람의 마음은 만신(萬神)과 필적하게 강하며 청명(淸明)하며 방광(放光)하여 견성성불하는 조화옹이다. 그러므로 만신의 신궁(神宮)은 마음이니 마음을 만나야 개화결자(開花結子)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참선수심(參禪修心)하는 대보(大寶)는 대자비한 자비심이니 불(佛)이다. 우주 대공(宇宙大空)에 광명을 이루는 일월성 삼광(日月星三光)의 근원이신 대보도 불(佛)이다. 지구 생물의 시조이신 수화(水火)로 화성한 음양도 불(佛)이다. 인신의 대보(大寶)이신 일월광 삼광중 태양일광(太陽日光)은 심장부(心臟部)요 태음월광(太陰月光)은 신장부(腎臟部)요 소음소양성광(少陰少陽星光)은 간장부(肝臟部)다. 삼태성 삼혼(三台星三魂)은 허정(虛精), 육순(六淳), 곡생(曲生)이며 우리를 낳고(生我) 우리를 기르고(養我) 우리 몸을 보호(保護)하니 삼광(三光)의 대보(大寶) 주불(主佛)은 심(心)이다.   자비심은 불심이니 우주의 중생심(衆生心)은 불이다. 그리하여 심즉불(心則佛)이라 한다. 성불하는 법은 첫째 번뇌망상을 제거하는 참선법이다. 참선법에는 무병건강하고 천년상수(千年上壽)하는 건강법이 제일이다. 건강법은 첫째 뜸법이오 둘째 호흡법이다. 극도의 자극을 참는 동안 번뇌망상은 사라진다. 극도의 자극을 참는 동안 무한하게 커가는 광명색소와 음양분자로 인하여 자연의 힘으로 화하는 정신은 천신(天神)으로 화하고 우주와 같은 육신은 신화(神化)하여 단전에 도태(道胎)가 이뤄진다. 도태로 오는 불생불멸지묘(不生不滅之妙)와 묘력(妙力)으로 오는 전신 사리(全身舍利)가 이뤄지고 육신이 우주와 하나가 되니 우주의 신은 모두 내 몸의 신이다. 그리하여 인간은 누구나 성불(成佛)하면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 한다.
    인산학인산禪사상
  • 인심(人心)은 즉 신궁(神宮)이다.
    10. 관운장의 비명횡사 옛날 관운장도 팔에 용덕(龍德)의 독화살에 맞은 상처를 치료할 때 뼈를 자르는 소리가 문 밖 십리까지 들릴 정도라고 했다. 그러나 치료하던 화타가 놀랍게도 관운장은 왕보(王普)와 바둑을 두며 태연자약 담소하여 죽은 후에 옥천산상(玉泉山上)의 관공현성(關公現聖)이라 불렀으니 만고의 대장부다. 관운장 같은 영물(靈物)이 번뇌망상을 깨끗이 버리고 참선수도(參禪修道)하면 최종 대각 성불할 영력(靈力)이다. 그러나 비명횡사했으니 가련할 뿐이다. 사람은 인심(人心)이 천신(天神)으로 환원하면 인신(人身)은 즉 천국(天國)이고 인심(人心)은 즉 신궁(神宮)이다. 생즉천신(生則天神)이니 신인(神人)이고 사즉신인(死則神人)이니 천신(天神)이다. 그리하여 불생불멸(不生不滅)이다.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전자파 제로 옥매트는 안심해도 되나 ?
    결론부터 말한다면 절대 해롭다 입니다. 제가 여러가지 황토매트, 옥매트, 물매트 등을 사용해 봤는데 전자파 해가 없는 것은 단 한개도 없었습니다. 물매트의 경우는 물 자체는 무척 좋으나 물을 뎊히기 위해 사용하는 발열판에 전자파가 엄청나게 나옵니다. 물을 뎊히는 과정에는 침대에 올라가지 말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어느날 인터넷 쇼핑몰을 뒤지다 보니 전자파 제로 옥매트가 나와있어, 전자파 실험기기와 매트를 주문했습니다. 물품이 도착하자 전자파 측정기로 측정해보니 전자파 제로가 맞더군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며칠 깔고 잤는데... 며칠 지나자 몸의 수분이 부족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더군요. 그리고 이상하게 정전기 현상과 열선이 지나가는 곳은 등이 무엇으로 맞은 듯이 아프더군요. 이는 전자파 측정 기준상의 전자파만 안나타는 것이며,  실제 사람에게 해를 줄수 있는 전자파는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자파는 반드시 전자기파 형태로 나타나며 이는 인체의 수분을 말리는 작용을 합니다. 인산선생께서는 피를 말리는 현상이기에 해롭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수극화가 기본이지만 전자기파의 경우는 지속적으로 인체 수분에 작용하여 수분의 성질을 변질시키고 화매수로 수분을 멸절시키는 이유입니다. 효도한다고 매트 사드리는 경우가 있는데, 부모님 명 단축시키는 일이 될수도 있어 경계를 해야 겠더군요. 최근에는 전기 열선을 안쓰는 물보일러형식의 매트도 나왔는데.. 기술이 더 발달하면 전자파해가 진짜 없는 제품이 개발되겠지요. 경험상은  따뜻한 보일러가 최고입니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아름다운 무관심
    "아름다운 무관심" 어느 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의 많은 부분은 '관심'이라는 간섭 때문입니다. 홀로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의 아름다움, 고난을 통한 아름다움, 눈물을 통한 아름다움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스스로 깨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다 알게 됩니다. 또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자라고 열매 맺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저 따스한 햇살로, 맑은 공기로 먼 발치에서 넌지시 지켜봐 주십시오. 사랑이란 일으켜 세워주고 붙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 자랄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행 복 한 동 행 중 에 서-
    교류의장일천편의 시
  • 인체의 건강은 금장부(金臟腑)인 폐와 화장부(火臟腑)인 심장의 상호소통과 수장부(水臟腑)인 신장과 화장부(火臟腑)인 심장이 서로 적절한 융합과 균형을 이룰 때 지켜지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기술문명의 발달에 의한 공해독의 극성으로 인하여 각 장부의 기능이 서로 방해를 받아 인체 내의 자체 정화능력이 미처 뒤따라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자체 정화 능력을 방해하는 것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공해가스가 있겠지만, 또한 미처 알지 못하는 것으로는 화학섬유에서 발생되는 정전기라는 것이 있다.     우리가 현재 입고 있는 화학섬유가 정전기를 일으켜 인체에 장해를 일으킨다.   화학섬유가 뿜어내는 방사능은 비록 미량이지만 피부와 매우 직접적으로 접촉하고 있으므로 인체에 유해한 정도는 꽤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 나오면서 제일 먼저 접하게 되는 이 정전기 방사능 독의 피해에서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이번 칼럼에서 다루고자한다.     우리 몸에 있는 모공은 제2의 탯줄이라고 말한바 있고, 또한 왜 콧구멍이 2개 인지도 말한바 있다.   콧구멍이 2개인 이유를 한 번 더 간단히 설명하면, 공기 속에 존재하는 정전기가 몸 안으로 들어올 때 서로 합선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인데, 이것은 정전기의 피해를 방지하기위한 최소한의 자기 방어인 것이다.     만약 애기들의 모공(毛孔)에서 노란 물이 묻어나오면, 이는 틀림없이 화학섬유의 방사능독에 의한 것이다.     이럴 때는 모공을 둘러싸는 섬유를 천연섬유로 바꾸어 주어야 함은 물론이고, 그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밭마늘이 들어가야 하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서목태죽염약간장(금은화, 포공영, 유황오리, 밭마늘 등이 첨가된 죽염간장)이 있다.     비단과 마와 같은 천연섬유는 어떠한 정전기 현상도 일으키지 않는다. 따라서 아토피 환자들은 속옷을 비단으로 만들어 입어야 한다.     화학섬유는 섬유자체로부터 오는 원발성자극 피부염과 가공 첨가제에 의한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을 일으킨다.     대표적인 것이 만성습진인 아토피성 피부염인데, 이런 환자는 무조건 비단이나 마로 된 내의를 입어야 한다.     또한 최근 '원적외선 바이오 세라믹'이라는 가공을 한 모피, 건강베개, 건강구두 등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이것들이 정말 광고문구와 같이 인체건강에 유익한 효과를 내는지에 대해선 현재로서는 지켜 볼 일이다.     위와 같이 화학섬유 가공제의 인체 유해성은 아직도 예측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 안심할 수가 없다.   옷감에 의한 피부질병이 발생하는 것은 화학섬유의 사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천연섬유와 무가공, 무염색의 의류를 선택하는 것이 권장할 만한 일이다.     그럼 여기서 이 정전기에 대해 알아보자. 사람들이 오랜 시간 자동차나 기차를 타고 난 후에 나른하고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것은 몸에 흐르는 정전기 현상에서 기인한 것으로, 정전기가 우리 몸에 흐르는 기(氣)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인 것이다.     이는 마치 환경호르몬이 우리 몸에 진짜로 필요한 호르몬인 것처럼 행세를 하여, 사실상 필요한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은 것과 같다.     인체에 필요한 기(氣)도 아니면서 기(氣)처럼 흐르는 정전기 현상,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정전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샤워를 자주 해주어야 한다. 샤워를 함으로써 정전기가 물과 함께 흘러 나가기 때문이다.     한의학자인 인산 김일훈 옹은 '많은 아이들이 화학 섬유질에 싸여 방사능 중독으로 죽어가고 있다'고 지적하셨다.   그렇다면 화학섬유의 정전기와 화독이 인체에 직접적이고도 장기적인 방사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근거를 한번 추적해 보자.     우리가 일상에서 방사선에 심하게 노출되어 생활하고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방법들은 많다.     텔레비젼이나 전깃불을 가까이 두고 자동 카메라를 작동시키면 셔터가 눌러지지 않는 것이 그 한 예이다.     이것은 텔레비전, 전기 등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요즘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전자기파 공해'의 주범인 전자기파도 바로 방사능의 한 형태인 것이다.     방사선전자파가 유산, 기형아 출산, 불임증을 유발하고 유방암·백혈병 등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고주파전자파에서 발생하는 열산성작용은 인체의 눈·장·위·방광·생식선 등에 큰 장애를 일으킨다.     저주파전자파도 이 같은 연구결과가 잇따라 발표돼 전자기파 공해에 심각성을 띠고 있다.     현대 산업사회에서 생활하고 있는 인간은 전자기파의 홍수에서 대책 없이 살고 있어 전자기파가 인체에 누적되면 같은 파장인 뇌파나 신경계통회로에 치명적인 기능마비를 일으킨다는 것이 증명이 되어 있다.     우리가 쉽게 느낄 수 있는 '만성피로증'도 여기에 근원의 일부가 있다. 따라서 화학섬유질에서 들어오는 방사능독으로 인간이 피부암과 골수암으로 죽어갈 거라는 김일훈 옹의 지적은 예리한 통찰이 아닐 수 없다.   즉 화학섬유는 석탄, 석회석, 석유원료로부터 고분자화합물(高分子化合物)을 만든 것으로 이 원료들은 땅의 불의 성질로부터 뽑아낸 것이다.   이는 김일훈 옹의 《신약(神藥)》에서 오행(五行)의 화(火)에 해당하는 남방의 독(毒)이라는 것이다.     강원도 탄광 지역에 가보면 석탄 잔해물들이 산처럼 쌓여 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 잔여 탄광물에서 나오는 방사능독이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는 것이다.     병은 항상 먼저 있고 치료는 병이 사라져 버린 꼬리를 뒤늦게 쫓아가게 되는 현실에서 인류의 건강을 위해 화학섬유질을 가급적 배제하고 천연섬유를 이용하는 것이 '공해독 급성시기의 생존방법'의 하나임을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증득의장칼럼
  • 영구법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2)......
    오늘(영구법 2일째)은 어제와 똑같은 고통이지만 이것이 여유인지, 아니면 고통에 대한 면역인지는 몰라도 여섯 번째 12장을 태우면서 시간을 재어본다. 20분! 나 자신이 놀랐다. 대견스러웠다. 어제 19번 38장의 뜸장 크기가 오늘과 동일하였으니 잘도 견뎌내었다 싶었다. 어제 오후시간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쉼없이 뜸장을 올려놓았지만 뜸장 크기 때문에 1시간이면 2개정도밖에 할 수 없었으니 퇴근도 하지 않으시고 한 장 한 장 올려주시고 치워주신 도해 박사님에 대해 오늘에야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어제는 어떤 변명으로 그만 둘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 또 올려진 뜸장에 대한 고통으로 몸부림치고 그러하기를 반복하다가 새벽을 맞이하였고 말로만 듣던 후통으로 오늘 뜸장을 올려놓는 순간까지 잠 못 이루고 헤메이다가 다시금 시작하였으나 피곤은 그다지 느낄 수 없는 것이 아마도 다시 찾아온 고통 때문이리라..... 그런데 8번 (어제와 합하면 27번  54장)째 뜸장을 올리니 찌르는(?) 진로가 바뀌었다. 이제 정신차려보니 어제부터 줄곧 단전에 올린 뜸장의 화기는 방광과 우측 고환쪽에서 사투를 벌이고 중완의 것은 명치와 그 좌,우 횡경막 부근을 지속적으로 자극 해 왔었다. 그런데 방향을 바꾸면서 아! 이것이 영구법의 신묘한 과정이구나!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단전의 화기가 마치 군대의 물결처럼 일렬로 일제히 뒤로 돌아 상부측으로 밀려 올라가고 중완의 것은 배꼽중심부를 완곡하게 찌르니   달리 표현하면 단전의 것은 배꼽 주변을 넓게 자극하고 중완의 것은 그 중에 핵심을 찌른다고나 할까? 단전의 화기는 배꼽주변 전체를 도려내는 고통이요,  중완의 화기는 그 어느 한 곳을 깊숙이 찌르는 고통이었다. 그날 11번 22장의 뜸장을 그렇게 해서 6시간여만에 종료하였는데 그 후통은 어제와 동일하여 연속 이틀을 꼬박 세웠다. 다음날 아침까지 잠 못이루고 헤메다가 다시 뜸장을 만들었다. 물론 저절로 작게 만들어진다.   15분을 넘기지 않으려고 토스하면서 크기를 줄이려고 신경쓰는데 무슨 업인지 어떤 죄과인지 아니면 육신의 욕망인지 어제와 비슷한 것 같아 만든 뜸장 중 큰 것은 다시 갈아 만들면서 나약한 나자신에 대해 웃어본다. 총 26장의 15분 뜸장을 만들어 오전11시부터 시작하였다. 첫날과 두번째날은 도해박사님과 전미라님의 정성으로 편안하게 누워 영구법을 체험하였기에 오늘은 나도 전미라님처럼 혼자 한 번 해봐야겠다라는 의욕이 생겨 아침식사를 거르고 공복상태로 시도 해 보았다. 신기하게도 어제 영구법을 마칠 때 공략했던 그 곳으로부터 화기가 시작되니 그래서 신령령자를 쓰는가 보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지 호흡이 가다듬어진다. 4가지로 구분되어 나타나는 고통이 순간 순간 기다려(?)지고 마음으로부터 받아들여진다. 어느새 몸에 힘은 빠져있고 호흡은 가벼운 새털같으나 전혀 지장이 없다. 인산할아버님 말씀처럼 이 것이 저절로 되는 단전호흡인가보다. 처음 뜸장이 타 들어갈때의 화악하는 뜨거운 고통이 후통을 없애고 마치 온화한 어머니의 품처럼 오히려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아졌고 불길의 따스함뒤에 오는 살갖을 한꺼번에 뜯는 듯한 두 번째 고통도 이제는 거부되지 않는다. 짜르르하니 뜸장주위와 치료부위를 맴도는 쉼없는 찌르는 고통도 마지막 4번째 고통의 기다림일 뿐 전혀 두렵지가 않다. 정확한 시간은 재어보진 않았지만 3번째의 기운이 종료되는 시점이 뜸장 한 장 타는 시간의 절반을 차지하고 그야말로 영구법의 최종 클라이막스는 마지막 4번째 순환되는 고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20분짜리는 거의 10여분을 깊이 있게 푸욱 찌르다가 잠시잠깐 쉬고 이내 찌르고 쉬고를 끝날 때 까지 반복하는데 감사한 것은 견딜 수 있는 만큼만 고통을 준다는 것이었다. 오늘 아침과 점심을 거르고 쉬지 않고 8번째를 올리면서 신과 도해박사님과 전미라님 그리고 이런 인연을 맺는 최초의 역할을 해 주신 정중영님께 감사드리게 되었다. 또한 이틀동안 올봄을 마지막으로 다시는 영구법을 하지 않고 그냥 삶 살겠노라던 다짐을 바꾸게 되었다. 올 가을엔 더욱 더 마음과 몸을 가다듬어 그 신묘함에 빠져보겠다고..... 배꼽주위의 적을 모두 풀고 나서 두 곳의 화기가 명치부근에 모아졌다. 실제 타고 있는 중완 단전의 화기는 느낄 수가 없고 그 두곳의 뜨거운 기운이 명치 한 곳에 극강한 뜨거움으로 몇분 동안 지속되더니 원래대로의 찌르는 현상이 반복되었다. 지금까지는 모두 서술한 4가지의 고통이었는데 8장째부터는 첫 번째 따스한 화기가 명치에 모여 극강한 뜨거움으로 자리한 것이 추가되었다. 12번째가 되자 모여있던 뜨거움이 사라지고 오른쪽 간 부위를 깊숙이 찌르기 시작했다. 13번째 뜸장을 끝으로 오늘의 뜸을 마치니 도해 박사님께서 참으로 기특하단다.   이제는 집에 가서 남은 것을 계속 떠도 된단다. 기뻤다. 해내었다는 생각에 구름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이미 이런한 경험을 하신 영구법 선배님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보내게 되었고 서로 다른 옆방에 나란히 누워 3일을 보낸 전미라님이 한 가족처럼 느껴졌다. 전미라님도 오늘 마치고 부산으로 내려가신다 한다. 전미라님께 너무도 미안하였지만 별 도리 없어 스스로 다음을 기약하였다. 이틀동안 수시로 뜸장을 올려주며 한 장 한 장에 정성을 쏟고 격려의 조언을 해주었건만 그 통증과 후통에 헤메다가 한 장도 내 손으로 올려 주지 못한 나자신이 부끄러웠지만 그저 존경과 감사의 마음만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그날 저녁과 다음날까지 남은 쑥을 다 쓰고 올봄 10근의 목표를 끝내었다. 이글을 적는 오늘이 4월9일 고약붙인 곳에서 제법 많이 흘러나온다. 건강하다 자만했던 내몸에 독소가 이다지도 많았었나 놀래곤하며... 영구법을 위해 했던 정관복원수술부위도 완전하게 치유되었고 집에 와서 뜨는 동안 허리부근도 치유되었다. 그러고보니 오장 육부를 다 거치고 허리마저도 깨끗하게 되었으니 이것이 도해박사님 말씀처럼 큰 치료법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지금은 마음으로부터 오는 영원하지 않는 세상적인 번뇌와 욕망을 잠재우려 비우고 또 비워본다. 더욱 안정되어지고 평안해진 마음을 갖게 되며 육체의 곤함이 없이 가끔씩 체하던 증상과 아랫배의 묵직한 통증 등이 사라지고 소변시의 작은 불쾌감도 사라졌으며 어쩌다 한번씩 느껴왔던 허리부근의 통증도 없어졌다. 이제이후로 변화될 심신의 모든 것이 기대되며 올 가을을 기다려본다. 영구법에 인연을 맺게 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닌 크나큰 복이요, 이 소중한 인연을 몇일간의 고통때문에 버릴 수 있겠는가? 혹여 심신이 불편하거나 그 어떤 뜻을 이루고자 마음먹고 있으되 영구법의 두려움에 또는 불신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한번쯤 도전을 권유해 보고싶다. 초보자는 도해박사님의 도움을 받아보시기를... 생각처럼 어렵지 않게 입문할 수 있을 것이기에........ '05년 봄 영구법을 위해 도와주신 분들과 성공을 기원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넙쭉 ^-^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영구법을 주심에 감사드리며...(1)
    44살 2005년 3월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갖게 해주신 도해 주박사님과 전미라님,  도해한의원 가족여러분 그리고 성공을 기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글을 올립니다. 3월 27일 오전 10시  그동안 수많은 망설임과 막연한 두려움속에 도해 박사님 강연과 영구법에 동참하고자 도해한의원에 도착하였는데..( 경남 진해에서  서울 공릉동까지) 전날 이전개원시간 지연으로 한의원 문이 굳게 닫혀 있고  박사님 전화 불통..       괜히(?) 김지연대리님에게 전화하여 통화가 되었는데...       통화안됐으면 그냥 갔을 것을... ㅋ ㅋ 12시에 시작된답니다. 어찌나 좋던지.. "영구법은 내 인연이 안되려나 보다"라고 변명이 되어지니 마음이 가벼워져 어느새 내발길은 공릉역쪽으로 되돌아가고 있었고...         가다가 다시 한의원으로  .. 왔다 갔다 몇번 반복하다 보니 11시가 훌쩍 넘어 " 에이! 여기까지 왔으니 구경이라도 하고 가야지" 드디어 시간이 되어 동영상 강좌로만 보아왔던 도해 주박사님과 정다운 게시판을 너무도 아름답게 꾸며 주시는 전미라님을 만나고  어찌하다보니 탕제실에 모여 박사님 시범하에 뜸장을 만들어간다. 보아왔던 것 보다는 훨씬 젊어보이는 박사님을 보고 뜸을 많이 뜨셔서 저렇나 하고..  ㅎ ㅎ 전미라님, 김지연님, 정미량님과 같이 몇분짜리인지는 몰라도 박사님이 한움쿰씩 들고 하신 것처럼 그저 따라서 한소쿠리씩 만들고 나니 박사님께서 간단히 죽 한 그릇씩 먹고 시작하자 하신다. 그때가지만 해도 좋았는데.... 아니 뜸자리 잡기위해 박사님께서 1-2분짜리 작은 뜸장을 올려 놓는 것을 그저 누워서 기다리며 당해(?)보니 아! 이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구나...   했는데... 영구법은 이렇게 하나보다 했는데...          박사님 말씀 " 이제 정말 영구법에 등록됩니다. " 조금전을 생각해보니 지금 올려놓는 뜸장은 왜 그리 커보이노.... 두렵고 떨리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벌써 박사님은 중완 단전에 불을 당겼네요.... 그렇게 해서 눈을 감고 몇분을 기다려도..    연기는 자욱한데 별느낌이 없다 싶었는데... 우와! 이것이 뭐꼬?  으악! 이게 뭐란 말인가?  내 배에 불붙었다.  화아악!  불이 엄청난 불길이 내배위에서 타오른다.   나 죽는다.  타죽는다.  뜨거워 죽겠다.  겁난다. 타죽을까봐 겁난다. 으악!  치워버리자.  안되겠다..          나하고는 영구법하고는 신체적으로 맞지 않나보다. 너무 뜨겁다.  치워버리고 돌아가자.  지금 건강하니 그냥 살다 가자.  도저히 도저히 안되겠다.... 정신없이 해매는데 이건 또 뭐꼬?  뜨거움이 내 배가죽을 도려내간다.  껍질채로 벗겨간다. 무시무시한 아픔으로 찌르며 송두리채로 마취도 안하고 잔인하게 무섭도록 아프게 도려낸다. 정말 안되겠다.  이건 아니다.  내겐 이런 고통을 당할 이유가 없다.  지금까지도 잘 살아왔는데... 내가 무었때문에...          걷어내자  이 뜨거운 물체를 치워버리자  털어버리고 돌아가자. 다시는 오지 말자  보지도 말자  우와 !  너무 아프다.   그렇게 그렇게 한장이 고통속에 끝이났다. 도해 박사님 말씀 " 잘 참았어요 ㅎ ㅎ" 아니다 난 참은 것이 아니다.  못참았다.  이건 아니다.  이건 참을 수 있는 고통이 아니다. 그저 고통의 늪에 빠져 몸부림치다보니 혼비백산하여 한장이 끝난 것일뿐 내가 참아낸 것이 아니다. 그러하기에 그만 끝내고 짐정리 하고 싶다..          무엇때문인지 뿌리치지 못하고  두려움과 극강한 고통의 공포속에 시려오는 발과 온몸의 한기와 더불어 떨고 있는데 무지막지하게 박사님은 두번째 뜸장을 올려놓는다.  그날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 시작이 가을영구법을 기다리는 시작이 될 줄은 그날은 몰랐었다.   그저 고통뿐이었기에.... 인산할아버님, 도해 주박사님, 전미라님 진정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제 진정한 인생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기에......                                  다음에 또...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심장과 비장의 개념
    ※ 심장에는 피를 만드는 것(造血)을 관장하는 색소신경(色素神經)과 신(神)이 왕래하는 길의 역할을 하는 자연 신경이 었다.  심장의 색소신경의 주제하에 피를 만드는 곳은 곧 비장(脾臟)과 간장(肝臟)사이에 위치한 비선(脾腺)이다.  비선은 현대의학상 아직껏 그 오묘한 기능은 물론 존재마저 밝혀지지 않은 기관이나 인체에서 매우 중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비선은 호흡을 통하여 체내에 들어오는 공간의 적색소(赤色素)와 음식물을 통하여 들어오는 적색소가 심장의 색소신경에 의하여 합성되는 곳이며, 비장에서 흡수한 지방질을 받아서 적색소로 염색(染色)하여 피를 만들어 간으로 보내는 조혈(造血)공장이다.  따라서 지방질이 비선의 염색과정을 거치면 피가되어 간으로 보내지고, 비선을 거치지 못하면 지방질 그대로 각 장부를 비롯해서 온몸에 분배된다. 지방질 그대로를 온몸에 분배하는 역할은 비장신경이 주관하고 잇다.  비선(脾腺)에서 간으로 보내진 피는 다시 간에서 녹색소(綠色素)가 첨가되어 심장으로 보내진다.  심장에서 이 완전한 피를 받아 온몸에 순환시킴으로써 체내의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고, 필요한 동력을 공급하는 등 갖가지 작용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심장에서 체내의 온도를 적절하게 조절하지 못하게 되면 인체의 모든 병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 모든 동물의 생명은 온기(溫氣)에 있다. 온기에 의하여 신경이 변화하고, 신경이 변화하면 기(氣)가 통하고 혈액이 원할하게 순환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된다.  그런데 온기가 부족하면 죽은피에서 도리어 열독(熱毒)이 발하여 통증을 일으키며 모든 질병을 이룬다. 또 냉기(冷氣)가 성(盛)하여 온기가 통하지 못하면 냉극발열(冷極發熱)하여 온기가 열기(熱氣)로 변하여 통증이 생기며 모든 병을 이룬다. 이로써 동물의 통증의 원인은 '물(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불(火)'에 있는 것이니 불은 인체내 자극을 주나 물은 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인체의 불(火)을 맡은 장부가 심장이다.  2. 심장병의 원인과 치료  ※ 등에 심유(心兪)라는 혈이 있는데 경락이 이 심유를 통해서 뇌로 올라가는 데 이 경락에 염증이 생기면 심장이 나빠져서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다.  이것이 심장병인데 여기를 뜸으로 따끈하게 하면 이런 증상이 없어지는 데 심유에 직접 뜨지 않고 전중(?中)만 떠도 심장병, 모든 종류의 구종심통(九種心痛)의 심장병이 낫는다. 판막증, 심부전, 협심증 등 그 어떤 종류의 심장병도 전중혈을 떠서 완치할 수가 있다.  ※ 전중을 뜨면 심유혈의 온도 부족을 해소하고 숨이 차거나, 숨이 가쁜 증상이 심유를 거쳐서 머리로 올라가서 회복이 된다.  ※ 심장병의 진단 ? 심장판막  잘 놀란다  협심증(狹心症)  숨이 찬다  심부전(心不全)  현기증이 난다  ※ 간에서 피를 정화하여 심장으로 피를 보낸다. 심장쪽으로 여러 장부가 있는데 정화 안된 피가 여러 가지 심장병을 만든다.  판막이 부었을 때 충격을 받아 놀라면 생기고, 판막이 붓지 않았을 때도 피를 받아 넘기지 못해 고통을 받는다.  처방: 마늘죽염  3. 여러 가지 심장병의 치료  전중혈 쑥뜸법 : 40초짜리 하루 100장씩 10일간 뜨면 된다. 1분을 넘지 않으면 심장에 충격을 주지 않는다. 겨울에 떠도 무방하지만 가을에 뜨는 것이 효과는 크다. 1,000장까지 떠도 무방하다.  전중(?中) ― 심유(心兪) ― 심장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전중을 뜨면 열기를 따라 염증이 배출되므로 심장의 염증이 사라지는 것이다.  ※ 전중뜸으로 낫는 병  가. 대동맥 폐쇄부전증  나. 정충(??), 경계(驚悸), 자체기능 저하 또는 큰 쇼크후  다. 협심증(狹心症)  라. 심근경색  마. 심장 판막(심장 이식이 필요한 사람까지 쾌차한다)  바. 심부전(心不全), 늘 코피나고, 해수, 누우면 숨이 답답하다.  사. EKG[심전도(心電圖, electrocardiogram)] 상에 나타난 모든 기질적 질환  ※예후 : 뜨고 난 뒤 증상이 금방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 1년쯤 걸려서 서서히 회복되어서 완치된다. ※ 심장의 적병(積病)인 복량(伏梁)  이에는 옻닭을 쓴다. 큰 토종닭 한 마리에 건칠피 반근∼한근반과 함께 달여서 자주 복용한다. 옻을 타는 경중(輕重)에 따라 무게를 조정하라. 옻은 조열(燥熱)한 약이지만 닭 또는 오리와 조화시킬 경우 별다른 위험은 없다. 체질에 따라 오리가 좋은 사람도 있고 닭이 좋은 사람도 있으므로 경험하여 쓰도록 하라.  註) 심장병의 종류  가. 심근경색 : 동맥경화가 심해져서 관동맥(冠動脈 : 심장을 관장하고 있는 혈관)의 어느 부분이 좁아지면 거기에 혈액의 덩어리가 생겨 혈액의 흐름이 멈춰진다. 그러면 혈액이 흐르지 못하는 부분의 심근이 죽어버리고 이것을 심근 경색이라고 한다.  나. 협심증 : 심장근육은 일반 근육과 비슷하게 이루어져 있고 심장을 둘러싼 특별한 혈관에서 산소와 영양을 받고 있다.  이 관동맥에 동맥경화가 생기면 피의 흐름이 나빠지고 이렇게 되면 혈액 및 산소량을 충분히 보급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며 심장부에 통증과 발작이 일어난다. 이것을 협심증이라 한다. 협심증은 심근경색의 원인이 되기 쉽다. 다. 심부전(心不全) : 심장은 전신의 구석구석까지 혈액을 내보내는 펌프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심장 펌프기능이 저하되면 몸이 필요로 하는 혈액을 공급받지 못한다. 이 상태를 심부전이라고 한다.  협심증이나 고혈압이 오래되면 이 병에 걸리기가 쉬우며 심장의 기능이 쇠약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라. 심장판막증 : 심장에 있는 4개의 판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이 지속적으로 기능이 장애를 받는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폐쇄되어야 할 시기에 판이 완전히 폐쇄되지 못하여 혈액의 일부가 판구(瓣口)를 통하여 역류하는 경우를 판구 폐쇄부전이라 한다.  후천성의 판막증의 거의 좌심실의 대동맥판을 침해하며 대동맥판폐쇄부전이 많다.  원인으로는 급성 심내막염에 속발되는 것이 많기 때문에 류머티즘열, 편도염, 다발성 관절염 및 그 밖의 전염증은 모두 원인이 될 수 있다. 매독이나 동맥경화증은 대동맥판폐쇄부전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마. 정충, 경계(驚悸) : 크게 놀라거나 심장충격으로 오는 병인데 가슴이 항상 두근거리면 정충이고, 심장이 허약하여 자주 놀라는 것을 경계라 한다.  1) 위와 같은 모든 심장병에는 가미수첩산을 사용한다.  ※ 가미수첩산 : 초과·현호색·오령지·몰약·연자 각 2돈, 황기·적복령 각 1돈, 황금·차전자·인삼·맥문동(거심)·지골피·황련·원감초 각 7푼 이 수첩산은 심장의 구종심통(九種心痛)과 심비통(心脾痛)에 선약이다. 하루에 1첩을 달여 2회에 나누어 아침, 저녁 공복으로 복용하라.  2) 심화(心火) [ AB형 남자, 입이 쓰고 심장이 약하다.]  처방 : 집오리에 건칠피를 넣어서 달여 먹어라.  ※옻오르는 사람이라도 조금씩 자꾸 먹으면 괜찮아 진다. 오리에 넣어 고으면 옻이 중화되므로 설령 옻이 오르더라고 치명적이 아니니 겁내지 말고 복용하라. 단 옻을 복용중에 수혈(輸血)을 받으면 즉사(卽死)하니 주의하라.  3) 심자통(心刺痛) [ B형 11세 남아, 심장을 찌르는 듯이 아프다]  ※이것은 심기운(心氣運)이 폐색(廢塞)되는 협심증(脇心症)이다. 협심증(狹心症)과는 다르다.  가미수첩산을 복용해도 낫고 전중을 매일 100장씩 열흘쯤 떠도 낫는다. 전중혈의 뜸은 반드시 1분미만 짜리를 떠야한다.  4) 심비대(心肥大) [ 40세 남자, 심장이 너무 비대하여 거동 불능의 상태. 부증(浮症)이있고 숨이 가빠서 걷기 힘들고 수척해 있다]  처방 : 공통약, 백개자(초)·행인(초)·별갑(초)·차전자(초)·맥아(초) 각 3.5근, 구기자·오미자 각 2근, 유근피 4.5근, 석위초·생강·대추·감초 각 1근  ※심장판막이 부으면 협심증이 오는데 우황, 사향이 좋은 약이다.  ※ 토종자두는 심장에 좋다. 판막이 부은 것을 내린다. 소변이 잘 나오며 간이 부은 것도 내린다.  5) 심화(心火) [ O형 여자, 전신성 홍반성 낭창, 류마티스성 신경통도 있다. ]  처방 : 공통약, 익모초 5근, 우슬·강활·원방풍·속단·맥아(초)·공사인(초) 각 3.5근, 독활·건강(초흑)·목과·원감초·석고 각 2근, 신곡(초) 1.5근, 생강·대추 각 1근  ※오리가 마늘의 신미(辛味)와 건강의 신미(辛味) 2종의 신미(辛味)와 중화하면서 그 약성이 합해져 창약(瘡藥)이면서 거악생신한다.  ※ 익모초는 생혈(生血)하므로 5근을 쓰는 것이다.  6) 심화(心火) B형과 AB형은 가미수첩산을 써라.  ※ 심장병이외에 다른 장부의 병으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에 대한 약을 가감하여 처방한다.  예) 공통약, 익모초 4.5근, 생강, 대추, 원감초 각 3.5근 7) 화증(火症) [ B형 68세 여자, 상기(上氣), 분기(憤氣)를 참으면서 참선한다고 함]  처방 : 공통약, 백개자(초)·행인(초)·맥아(초)·백하수오·적하수오 각 3.5근, 호황련 1.5근, 연실(?實) 1.5근, 신곡(초) 2근, 산조인(초흑) 2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진정한 행복
    인산학신암론
  • 도해선생님! 나름대로 책과 이곳을 통해 많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리고 봄철 쑥뜸에 대비해서 몸을 어떤방법으로 가꾸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죽염을 하루 얼마만큼 복용하라든지 등등 저는 올 43세 남자, A형이며 신체상 별다른 병은 없습니다.   그럼 수고하시고 항상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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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 주스, 채소’ 심장에 좋아
    강효선 기자 tongxing@epochtimes.co.kr 영양학자와 의학자들은 오렌지, 채소를 많이 먹으면 관상동맥경화증, 중풍이나 고혈압에 걸릴 확률을 줄일 수 있고, 이런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하버드 의과대학의 프랭크 박사는 의학 연구를 통해 감귤, 양배추 등의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심장병과 중풍에 걸릴 확률을 낮출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전문가들이 간호사 75,000명과 남성 전문 위생 업무자 38,000명을 대상으로 조사 한 결과, 과일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에 걸릴 확률이 감소하고, 오렌지 주스가 많이 함유하고 있는 칼륨, 비타민B와 C는 어느 정도 심혈관 질병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임상 실험에서 매일 오렌지 주스 227g 3잔을 마시면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이 21% 증가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이 16%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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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섭아 축하한다. -무열- 이쁜 따님의 출생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현오야 귀여운 여동생이 생겨서 좋겠구나!!!   -복돌- 귀여운 공주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재- 추카추카 부러워라.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준석- 축하드립니다. 현호 여동생이 생겼으니. 우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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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소음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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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심....
    욕심을 잘 안 부리는 저인데.... 한의원에 도움이 되는 욕심을 부리려니 조금 답답 하군요.... 자연스럽게  절로 되는 일이면 좋으련만... 현실은 그게 아닌데 욕심 부리는걸 싫어 하는 저인데 아 이런이런 이군요...... 답답한 심정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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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아침부터 초겨울 비가 조금씩 오더니 저녁엔 바람이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이런 날엔 길가 붉은 가로등불이 더 얼씨년 스러워 보인다고 하죠... ^^* 오늘 역시 사무실에서도 집에서도 생강, 대추, 감초차 부지런히 마시고 있습니다. 올 겨울은 감기없이 잘 넘어갈 자신감이 생기는 군요. 여러분들도 틈나는 대로 부지런히 드세요. 몸이 항상 따뜻한게 참 좋습니다. 옆에 계신 분 먼저  한잔 따라 주세요. 아주 좋아하실거예요. 추운 겨울도 더 따뜻해 질겁니다. 항상 고마워요 감사하고요. 그냥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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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심했던 부분의 소중함....
    어제는 제가 급하게 청소를 하는데.... 하수구 막는 망을 도구를 사용해서 열까 하다가... 부모님께서 물려 주신 손으로 열기로 마음을 먹고서 날카로운 부분을 잡고 "괜찮겠지" 하고 열었는데 이런이런 역시나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손이 하수구 망(금속)에 지고 만것입니다 아프지 않았지만 느낌이 이상해서 보니까 피가 줄줄.... 크으~!! 이런이런... 어찌됐던 손을 치료하고 오늘까지 지내보니.... 검지의 소중함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여지껏 무심하게 생각해 오던 손가락들...... 무심하게 여기던 한낱 오른손 검지 였는데 다치고서 소중함을 깨닫는 무지한 저라는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무심했던것에 대해 우리 모두 주위를 기울여 봅시다... 하다 못해 지나가는 개미, 공기, 낙엽, 쓰레기 또는 가족... 무심하게 여기는것들 중에 꼭 필요한 소중한 것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한사람을 대하더라도 소중히 여긴다면 하루하루가 싸우지 않고 행복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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