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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으)로 총 545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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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구법 성공..
    성공..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미디어 <할아버지 음성> -마늘-
    마늘에 대한 신비가... 플레이버튼(▶)을 누르시면 경청하실수 있습니다. <할아버지 음성> -마늘-
    인산학신암론
  • 이야기 신암론(기름의 생성 원리)
    ※내가 지구를 토란(흙알)이라 하는데 땅 속에는 뜨거운 불덩어리다? 화구체거든.  어떤 데 가면 때를 따라서 불이 성하다? 불이 성하면 물이 끓거든, 바닷물이 끓는데, 돌에 끓는 건 더 맹렬하다?  물 기운이 돌 안에 들어가 그럴 거 아니야? 돌에 물이 들오고 또 불이 들오고 그래서 맹렬히 끓는데.  몹시 끓게 되면 거게서 불 기운이 발하기로 돼 있거든. 증발화기 화성토기라? 석유가 그래서 생기는데.   火氣를 받아가주고 물(水)에서 기름이 이뤄지는 거나, 돌(石) 안에서 석유 합성되는 게 그거야, 또 음식 먹은 걸 가주고 비장에서 피만드는 거나 원리는 한 가지야.    그래서 유성화기이응주, 이응이라는 거이, 지름 가운데 불 기운이 들어가 가주고 불기운이 자꾸 화하게 되면, 고 지름이 자꾸 변해 가주고 지름이 도가 강해지거든?  지름의 도가 자꾸 강하게 되면, 강해지면 요게 갈 데가 없어지니까 요놈이 자꾸 도수가 높아지는데,  그 놈이 불이 붙기 직전이 血이고 불이 붙을 때는 딱 끝나요. 불이 아주 극에 가면 지름끼가 없어져버려.  불이 붙기 이전을 화기이응주, 불이 붙을말랑 할 때 돌아나오는, 부분적으로 고건 피가 돼 나가는 부분이거든.  그래 그걸 혈압이라고 하거든. 생전 안 들어본 소리 아냐? 하치서피에 유중화기응주, 혈압으로 화하는 氣 그건데. 100% 지름은 없어, 100%라면 발써 타버리고 마니까,  이건 뭐 생전 안들어 보고, 모르는 사람이 책자, 책 들고 볼 때 이야기 되니?  피가 돼서 나오는 과정 전부를 아무리 얘기해 봐야 알아듣지 못하는데 수가 있어?  공간의 공기가 모도 생기, 색소고 또 들오는 데 폐고 모공이고 이런데, 피가 되는 비장으로 통하는 선이 폐에서 오는 건 64선, 심장에서 오는 건 36선,  이건 지구에 없는 소린데, 백혈구, 적혈구, 건 다 된 거 보고 하는 소리고. 땅에서 나오는 풀씨고 과일이고 채소고 고 모도 지름인데.    이 지름이 몸에 들오면 어떤 놈은 피되고, 고 피 되는 지름은 수분이 줄어서 되는데 수분이 자꾸 자꾸 줄어서, 지름이 불이 붙기 착 전에 피가 되어 나가는 걸, 나는 아니까, 알고 있어도 이거 학자들이 볼 때 얘기 안되지? 지름에 수분이 어는 정도 줄어들면 불이 붙어.
    인산학신암론
  • 미디어 <할아버지 음성> -단전호흡-
    단전호흡이라는건
    인산학인산禪사상
  • ※자연물의 약성.
    ※소년시절에 온 인류의 모든 질병을 완전 무결하게 고칠 수 있는 신약의 구명(究明)을 위해 오랫동안 깊은 산의 산상에서 밤을 지새며 뭇 별정기의 왕래를 관찰한 일이 있다. 이때 많은 놀라운 사실들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훌륭한 약물들이 우리 주변에 매우 흔한 것들이라는 점이다. 예를 들면 동해산 마른명태, 토종 오이, 집오리, 돼지 등은 모두 천상 28수 중의 여성정(女性精)으로 화생한 물체로서 강한 해독제를 함유하고 있는 것이다. 여성정은 4계절중 음력 10, 11월 수왕지월(水旺之月)에 해당되며, 申子辰水局 水氣의 정수(精髓)이므로 형혹성(熒惑星)의 독기나 28수 중의 유성(柳星) 독기를 소멸하는 묘력(妙力)을 갖고 있다. 인체에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형혹성이나 유성 독기는 사오(巳午) 화왕지월(火旺之月)에 해당되며 寅午戌 화국의 火毒이므로 여성정의 수기를 만나면 즉시 소멸된다. 신약의 정체와 그 이용 방법을 전함에 있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옛 선현들의 슬기로 이 나라 곳곳에 심어지고 길러지던 약물들이 이제 차츰 고갈되어가고 있어 각종 암과 난치병 치료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약의 세계 주변에 무궁무진한 양의 영약을 쌓아 둔 채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각종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위한 진정한 의술과 약에 대한 무지 내지 그릇된 편견은 아직도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여기에 현대의학이 아직은 불치병으로 규정한 각종 암과 괴질(怪疾)의 치료약 및 방법도 상세히 소개한다. 인체의 생명유지에 필수 불가결한 종균이 체내에서 부족하게 되면 사람은 각종 암과 난치병에 걸려 목숨을 잃게 된다. 종균은, 사람은 물론 초목금수어별(草木禽獸魚鱉)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이 있는 것들의 그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일종의 이로운 균(달리 표현 할 단어가 없다.)이다. 병은 시대에 따라 무한한 변화를 거듭하게 된다. 의학의 발달을 오히려 앞지르듯 계속 나타나는 괴질들은 결국 인류가 만든 이 시대의 부산물임에 틀림없다. 종균의 구원이야말로 예측 못할 현대의 각종 질병으로부터 오늘의 인류를 보호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인산의학자연건강법
  • ※뱀독 자체가 불같이 더운 毒이니까 명태가 藥이 되는 거야.  게다가 명태는 밤에 얼었다가 낮에 녹고 또 얼고 명태가 밤에 얼었다가 낮에 태양광선을 받아 녹을 때,  태양광선 힘으로 간유성분이 합성되는데 이 간유성분이 약이 돼.  뱀독, 연탄독을 푸는 데는 명태 속의 간유성분이 제일이야.  후유증도 없고. 연탄가스 중독으로 후유증이 심한 사람도 명태 고아먹는 거 여러날이면 후유증이 깨끗이 없어져.    *쇠고기 포, 음건한 거지, 사슴포 녹포, 웅장 곰 발바닥이지, 만들 때 감독했는데, 쇠고기 마를 때 가만히 보면 수분이 증발할 때, 소 숨쉴 때 들오는 고 기운, 진미성분이 들어와.    난 그땐 색소, 분자, 기선, 기층 다 볼 때니까 공중의 진미 기운이 소고기 속에 있는 고 氣運을 따라 들오는 거 봤거든. 그게 상응(서로相 응할應, 서로 서로 끼리끼리 應하고 서로 구(構) 하는 원리가 상응 상구)의 원리거든.    소가 풀 뜯어 먹고 풀인데 그 풀(草)이 소고기 되는 게, 소 숨쉴 때 고 맛이 들와서 되는 건데,    호흡으로 들어오고 털 구녕으로 들어오는 게 진짜니까.  신인 신선은 땅에서 나는 거 하나 안 먹어도 고 숨쉬는 것만 가지고 살잖아? 진기좋은 거이 없어지고 나쁜 거이 없어져야 진짜 좋아. 맹자가 역부러 고향… 때 만난 뒤에 한 일은 그렇고 때 못 만나면 절반 수고도 안되고.    (봉화 도착 직전의 마을 터 보시고) 기국이 너무 작다, 경주 최부자 터는, 그런 거 보러 댕기는 건데, 함양은 정지깐 터야.  
    인산학신암론
  • 미디어 ▒ ▒<음성> -단전호흡의 병폐-▒ ▒
    단전호흡에 관한 할아버지 말씀입니다. 
    인산의학자력승전법
  • 여성 회원님들.
    여성 회원님들....가을 영구법 시작 모습.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이성달님
    이성달님 민속신약 연구원 1기생.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동성애 동물은 뇌 구조가 달라....
    과연 그럴까요 ? 과학동아  12월달의 내용 이랍니다. ~섹스 파트너로 수컷을 선호하는 숫양은 암컷을 선호하는 보통 숫양에 비해  뇌 구조가 다르다는 점이 밝혀 젔다. 이에 따라 인간의 동성애에 대한 생물학적 원인설이 더욱 힘을 얻을 전망이다. 그동안 동성애에 대한 원인으로는 환경적 요인과 생물학적 요인이 팽팽히 맞서 있었다.   미 오레곤 헬스 & 사이언스 (OHSU)의 케이 레이킨  교수팀은 오레곤 주립대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게이숫양>과 보통 숫양의 차이가 뇌의 시상 하부에 있다는 사실을 밝혀 지난 11월 4일 미 신경 과학학회에서 발표했다.  레이킨 교수에 의하면 게이 숫양의 경우. 시상하부의 특수한 부위가 일반 숫양에 비해 크리가 작다. 연구팀은 모두 27마리의 양을 조사했다. 9마리는 성교상대로 숫컷을 , 8마리는 암컷을 선호하는 숫컷이었다. 나머지 10마리는 암양 이었다. 레이킨 교수는 이 세그룹의 뇌 구조 중 특히 시상하부에 주목했다. 시상하부는 성행동과 성호르몬 분비를 조절한다고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조사결과 , 게이 숫양의 시상하부  중  시각 신경이 모여있는  앞쪽부위(preoptic  hypothlamus)가 일반 숫양에 비해 크기가 작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보통 숫양의 경우 ,시상하부 시각전구역은  암양에 비해 거의 2배 정도 크다.  하지만 게이 숫양이 경우 이  부위가 암양과 비슷한 크기였다. 레이킨 교수는 "인간의 성행동은 양에 비해 좀더 복잡하지만 , 이번 연구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하면 인간 성행동을 생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수행인의 健康學(59)   人蔘성분 많은 藥무우   앞서 토종 무에는 극소량의 인삼성분이 함유되어 있음을 말했다. 그럼 인삼은 처음 어떻게 해서 생겨난 것일까 살펴보기로 하겠다.   여름철 인시초(寅時初 새벽4시), 소나무 잎에 맺혀진 이슬은 두 시간쯤 뒤 해가 뜨면 햇볕에 증발하여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산삼이 화생하고 나서 오랜 세월(3천6백만년)이 지난 뒤 인삼이 생겨 나는데 그것은 까마귀나 까치가 산삼씨를 먹고 옮김으로서 이뤄진다.   인삼이 생기고 나서 오랜 세월(3천6백만년)이 지난 뒤 고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무우가 화생한다.   무는 그래서 맛이 맵고 달며 (味辛甘) 해동(海東)의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응하여 화생함으로써 장복(長服)하면 무병장수하는 장수(長壽)식품이다. 토종무우는 피부를 곱게 한다는 성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 장수식품인 무우와 배추로 김치를 담그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만들어 식용한 선조(先祖)들의 지혜는 참으로 탁월하다 하겠다.    담그는 과정에서 돈벌이와는 무관하게 인체건강 만을 염려하며 창안해낸 식품(食品)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선조들이 발명한 식품조리법에 현대인의 식생활과 체질 등을 고려하여 보다 훌륭한 약성(藥性)을 가진 식품으로 재창조하는 일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땅에서 인삼재배를 대폭 늘리면 인삼의 뿌리는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잎새중 모공(毛孔)은 엽방신실(葉房神室)이 되어 한반도 상공(上空)의 인삼분자는 크게 증식(增殖)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무는 머지 않아 인삼성분을 다량함유한 약무우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또 간장 원료로 쓰는 콩은 뭇별들 가운데 태백성(太白星)의 정기(精氣)를 응하여 화생한 것으로 역시 건강식품이다.    간장도 현대인들의 건강에 더욱 도움을 주도록 하기 위해 약리작용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메주 띄울 때, 술 담그는 누룩종곡을 메주콩에 섞어 볏짚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네치(寸) 두께로 편 다음 콩위에 또 볏짚을 덮고 이불을 덮은 후 띠운다.    24시간 내지 30시간 이내에 발효하면 큰 콩을 햇볕에 말려 장을 담근다. 최상의 건강식품이 된다.     발효시 30시간 이상이 지나면 그때 부터는 일부 부패가 시작되고 부패한 곳에서 병균이 화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독을 열고 태양열을 받게 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 중 당뇨약이 합성된다.   이 약간장에 참조기(石首魚) 한 마리를 머리 꼬리 자르지 말고 통째로 살짝 씻어서 (비늘도 제거말고) 넣고 푹 끓이면 약을 겸한 훌륭한 반찬이 된다. 소의 내장중 양을 간장에 넣고 끓여도 좋은 약용 반찬이 된다,   金一勳 仁山암연구소장
    증득의장수행인의 건강학
  • 마음의 생성 과정
    살아서는 신이고 .죽어서는 저세상에 가는 혼이 있고.또 부귀를 좌우 하는 혼이있고.해골을 모시는 혼 이렇게3개의 혼이 있다.  7백중3백은 혼을 따라가고 4백은 흩어질수도 있어.백은 북두 성에 메여있어.그기운이 서로 왕래하는 것이 따로따로 있어.靈이라는 것은 저세상에서는 체가가 있지만 이세상에는 체가없지 물속에 생물이 생길여면 불이 있어야.생물이 생기지.    정신력이 더간데는 힘이더가는데 공부도 마찬가지야. 공부는 오늘에 맞는 공부지.쑥뜸으로 단전에 정신력이 집중 되면 죽을 때 정신력이 어디로 가지를 않잔아 그러면 죽을때 정신을 집중 할때.  그곳을 집중으로 해서나가잖아.그곳으로 나가니 오덧곳으로가는거야.그것이 자기가 목으로 생각한 곳으로.연결 되는거야.배꼽줄은 영력이 모이는 곳이야.  집결된 장소는 남아 있고.육신의 힘이 거기에 더 남아 있다고 보잖아. 평생을 살면서 어느것이 좋다는  표준이 없어 그것을 뜸을 통해서 ;표준을 만들어 주는거야.죽을 때는 정신이 없어 그런데 정신을 모을 시간이 어디있어.그런데 단전 에는 정신이 모여있어.
    인산학생각의창
  • 완성
    완성 내 의식이 완전해야.만물만상이 다 완전하지. 내 완성된 의식속에서 다 살지. 내가 완전해야,완전이지 내가 찾아야,찾아지고 완성이지.
    교류의장일천편의 시
  • 이야기 신암론(진행성 근 위축증)
    ※진행성 근 위축증   태중의 애기한테 어머니의 호흡으로 들어오는 금성분(金成分)이 들어가야 하는데 애기 밸 때, 애기 가지고 있을 때, 무어인가 속상한 일이 있으면 금(金)이라는 건 불[火]하고 상극이거든. 속 상할 때는 심장의 화기(火氣)가 강해지니까 폐(肺)에 들어오는 금성분이 자연히 소모시켜 버려.  그러면 애기 뼈가 약해져, 금기(金氣)가 부족하니까 . 그러기 때문에 애기 뼈에, 고 하얀 데에, 백금성분(白金成分)이 들어와 합성되는, 고 양(量)이 부족해서 이런 병이 왔는데.  근(筋;힘줄) 위축증이라고 힘줄에 대한 약을 억만원 어치 쓴다고 되나? 힘줄이 굳어진 것처럼 되는 것은, 뼈의 석회질에 백금성분이 부족해서 그런 건데, 백금성분이 부족하게 되면 그렇게 힘줄이 굳어벼려요. 그거 잘못하면 뼈가 불러져. 그거 백금성분 부족이야.  이 핏 속에 피가, 음식 먹어 된 지금이 피가 됐잖아? 그러면 음식 먹어 들온 영양분이 지름이지? 그러면 지름이 피가 됐는데, 지름이 피가 되면 지름 속에 있는 건 전부, 색깔만 붉어진 거지, 원료는 지름이 아닌가?  그래 지름이 피로 넘어갔고. 또 지름의 원료는 음식물 아닌가, 거기서 뽑아낸 거니까. 그럼 먹은 게 피로 넘어갔는데.  그럼 피가, 숨쉬는 데서 들오는 전분(함수탄소) 속의 미세(微細) 분자(分子)가 다 합성되는데. 그러니까 숨을 쉬는데, 우리 여기 앉아서 숨쉬는데, 공간에 있는 전분 속에는 백금이 있게 돼 있잖아?  그런데 지금 어린 것들이 커가는데, 태중에 있을 때는 배꼽의 배꼽줄 가지고 숨을 쉰 거지마는, 태어나서는, 지금 저 게 그때부터는, 저런 애들은 철분이 주장이거든. 뼈가 생길라고. 고 석회, 석회질에서 철분이 주장인데, 음식물엔 석회질이 많고 이 호흡에는, 호흡으로 들어오는 속엔 철분이 많고.  그러니 숨구멍을 막으면 바로 죽고 말지. 그러니 음식을 먹어야 되는 건, 음식 속에서 석회질이 나오니. 또 호흡을 안하면 백금이 합성되지 않고. 건데 음식 속에 있는 백금은 양이 미달되니까 숨쉬는 데서 얻은 거라야 되거든.  그러기 때문에 여기 공해가 심한 데는, 사람이 못쓰게, 못쓸 골수암이 오는 게 그거 아니야? 백금을 녹이니까 골수암이 올밖에 없지. 그런 애들은, 애들은 어른보다 약하니까, 골수가 다 녹아 치우면 없어질 거 아니야? 그런 경우, 골수암으로 죽는 거지.  그래서 이 병 치료법은 그걸 고치는 반면에, 죽을 때까지 골수암이란 병은 오지 않을 수 있지. 완전하게 해주는 거야. 근무력증만 고치는 약이 아니라 백금성분 부족으로 오는 골수암같은 것도 완전예방되거든.  
    인산학신암론
  • 성명운론(性命運論)
     성명운(性命運)을 논(論)  성은 이치(理致)니 천지의 이치요, 생명의 성(性)은 이치(理)니 자연의 이치이다.  생물의 명(命)은 기(氣)요, 생물의 운(運)은 영이니 기가 영가운데로 들어가면 영이 능(能)해지고 기가 신(神) 가운데로 들어가면 묘(妙)해지며 진화(進化)함이 오래되면 불(佛)을 이룬다.  준동(蠢動)하는 것은 다 영물(靈物)로서 불성(佛性)을 가지고 있으며 불(佛)을 이루는 이치는 만물이 다 같다.  초목(草木)도 오래되면 영물이오, 곤충(昆蟲), 어별(魚鼈)도 오래되면 영물이고 금수(禽獸)도 오래되면 영물이 되니 성불(成佛)하는 도(道)는 영이 근본(根本)이다.  천명지위성(天命之謂性)은 만물이 영계(靈界)에서 생(生)한 바이니 색소(色素)가 합성한 물체이다.  영공(靈空)은 하늘(天)이니 영공에 있는 영소(靈素)는 오행(五行)의 기운을 이루는 근원이다.  영계(靈界)는 지(地)니 오색소(五色素)를 합성하는 곳이다. 오행이 자연으로 만물을 화생하니 영공은 하늘이요 생기(生氣)는 명(命)이다.  생사수요(生死壽夭)는 명에 매이고 흥망성쇠(興亡盛衰)는 운에 매였다.  성(性)은 이치의 후(後)요,  이치는 천지(天地)의 전(前)이다.  태극(太極)은 도(道)요,  태극의 전(前)은 태허(太虛)이니 기(氣)이다.  태허(太虛)의 전은 태공(太空)이니 이치(理)요 이치는 공(空)이다.  그러므로 천명(天命)이 천영(天令)이라고 주해(註解)한 것이 어찌 모두 선유(先儒)의 중론(衆論)이라 할 수 있겠는가.    
    인산학대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