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심'(으)로 총 127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게시물 통합 총 120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이미지 고추 심어용
    우리 고추 심어요..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해 선생님 생일 축하드립니다..."도해 닷컴" 관리자 일동.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불면증은 마음의 병 욕심.집착을 버려라.  기력 저하,집중력 장애,의욕 상실로 찾아오는 환자들은 대부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뜬눈으로 밤을 새거나,얕은 잠으로 쉽게 깨어나거나,굼만 계속꾸다가 날이 새 버린다고 호소한다.  그러니 낮에 하염없이 졸음이 찾아들고 무기력해진다.  가벼운 불면증은 간단한 체조가 음주 음악감상 독서 등으로 조절되지만 중등도 이상인 경우에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살펴보면 어김없이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과도한 정신적 긴장에다가 육체적 피로까지 겹쳐 불면을 유도하거나 악화시키면서 두통 소화장애 신경통 고혈압 등 2차적인 육체장애를 수반할 위험성이 높아진다.  불면증은 체내의 기혈(氣血)정신 장부의 기능실조와 깊은 관련이 있는데 체질에 따라 양상이 다르다.  소음인은 생각이 지나치게 많아 기혈이 상하고 비위가 편안치 못해 소화불량이 동반된다.  소양인은 선천적으로 신수(腎水)가 부족한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화(心火)가 올라와 신수를 더욱 마르게 한다. 기혈의 승강출입에 장애가 발생하므로 불면이 된다.  태음인은 평상시 잘 참아내다가 갑작스럽게 화를 내거나 강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간조열(肝燥熱)이 치솟음으로 인해 태양인은 조금도 여유가 없는 절박한 마음으로 인해 불면이 생긴다.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 환자들은 진정제의 복용으로 수변을 유도하고 긴자아과 불안감르 감소시키려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약물의 양을 늘려야 효과가 나는 내성과 약 없이는 잠을 이룰 수 없는 의존성이 심화될 수밖에 없다. 저인활동 능력이 둔화되고 불면공포증과 노이로제마져 생기게 된다. 따라서 불면엔 획기적인 치료를 찾기보다는 마음 속에 일어난 욕심과 집착을 떨쳐 버리는 \'탕척욕화(蕩滌慾火)\'가 필요하다. 체질에 맞는 처방으로 오장육부의 균형,저인과 육체의 조화를 이뤄야 편안한 잠을 이를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음 가짐 건강 지키는 지름길 우리는 일평생 회로애락을 겪으면서 살아간다.어느 누구도 한순간도 감정의 흐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인간이 가지는 일곱 가지 감정(喜怒愛樂哀惡慾)은 순간순간 바뀌어 우리네 가슴을 쥐락펴락 한다. 이칠정(七情)은 크게 보면 결국 △밝고 가볍고 희망적인 기쁨과 즐거움 또는 사랑같이 긍정적인 가정   △무거우면서 칙칙하고 어두우며 절망에 가까운 부정적인 감정으로 나뉠 것이다. 긍정적인 감정은 \'엔돌핀\'분비를 촉진시켜 치유 능력이 있다는 것은 오래 전 밝혀진 일이다. 부정적인 감정은 한마디로 \'스트레스\'다.  욕심이 앞서고 이를 채우지 못할 경우에 생긴다. 스트레스는 때로는 분로로,슬픔으로 ,증오의 감정으로 우리를 괴롭힌다. 마음이 상해서 생긴 병은 부정적인 감정의 종류에 따리 치료 기법이 달라진다. 그렇지만 해결책은 하나다.  욕심을 버리면 한순간에 사라질진대 그게 쉽지 않다. 6년전 결혼한 지 5개월밖에 안된 새색시가 찾아와 가려움증을 호소했다.  겉으로 나타난 증상이 경미해서 처음에는 대소롭지 않게 여겼는데 한 달이 되도록 뚜럿한 변화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아무리 새색시라지만 혹시 스트레스가 있는 것은 아닐까 의심하고 이에 맞춰 상담했다.  자신도 모를 스트레스가 있는 듯하여 아무도 없을 때 큰 소리로 울어 보라고 했더니 가려움증의 80%가 사라졌다고 좋아했다.  또 친정에 가고 싶은 사소한 욕구 불만이 쌓인 것 같아 가 보라고 권유했더니 증상이 싹 사라졌다.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항상심을 유지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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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님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동방대학원  대학교  교수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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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장(心臟)은 신장(腎臟) 수정(水晶)과 신장(腎臟)은 심장의 화경(火鏡)으로 정명(精明)과 신명(神明)과 영명(靈明)으로 화성(化成)하니,   심이 맑으면 만신(萬神)이 통명(通明)하고, 심이 맑지 못하면 만신이 통하지 않으니, 뇌의 망상과 잡념과 마음의 번뇌와 허욕과 해물지심(害物之心)이 어찌 천우신조(天佑神助)를 바라리오. 인간이 성불(成佛)하는 비법(秘法)과 묘(妙)는 자연의 능(能)이니. 인간의 정신과 마음은 숙즉달(熟則達)하고 달즉통(達則通)하고 통즉명(通則明)하고 명즉대각(明則大覺)이다. 만물과 만성(萬性)과 만사(萬事)와 물리(物理)와 성리(性理)와 사리(事理)에 오랫동안 생각(生覺)하면 알아내는 총명(聰明)은 달한 것이니,  달리자(達理者)인 선지식(善知識)이니 격물치지(格物致知)니라. 부지중에 각(覺)하는 것은 통리자(通理者)니 대선사요,  색중(色中)에서 화하는 소(素)와 소(素)중에서 화하는 분자(分子)는 자연히 명하니 사명이명대명자(事明理明大明者)는 대각자니, 우주지명(宇宙之明)과 동일하니 대자연이라 불보살이니 우주의 대도(大道)이다. 대명(大明)하는 원료(原料)는 수기중(水氣中)에 화기(火氣)니 즉 분(分)을 말함이다.
    인산학신암론
  • 중심선망막증
    1년 전부터 중심선 망막증을 않고 있습니다 자죽염으로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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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심환
    마음을 청정하게 하는 환약이 있다면, 모든 사람이 먹어서 깨달음을 이룰 것이 아닌가? 청정법신 비로자나 부처를 환약으로 이룬다면 굳이 세존께서 입이 쓰게 장광설을 늘어놓을 필요도 없을 것이니 넌센스 같은 꿈이 분명하다. 어찌 청탁이 있어 물들음이 있겠는가만, 세속인의 취향에 맞추어 청심환이라 이름지은 약이 있다. 여기서 心이란 불의 상징이다. 천지간에 불이 있어 이로움을 주지만, 인체에도 불기운이 있어 성숙시키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문제가 되듯이, 불의 기운이 넘치면 질병이 된다. 질병의 원인은 크게 나누어 내상과 외감이 있는데 내상이란 모든 감정, 즉 오욕칠정으로 오는 병이고, 외감이란 모든 외부적인 조건, 즉 음식이나 환경 기후조건의 악영향으로 오는 병이다. 문명이 발달되어서 외부적인 조건은 상당히 윤택하여진 요즈음 오히려 기이한 난치의 질병이 갈수록 창궐함은 내부적인 마음의 조화가 결여된 탓인데 바로 心火로 인한 질병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 생각이 어지러우면 風이요, 한 생각이 쾌락적이면 火인 것이다. 능엄경에 말씀하시기를 欲火가 치성하면 뜨거운 구리기둥을 붙드는 지옥의 과보를 받는다 했으니, 한 생각의 끓는 피는 곧 화기의 억센 질병과 고통을 수반한다. 또한 분노가 치성하여 열이 치밀어 오를 때, 몸이 더워지고 떨리는 것은 육체적인 현상이지만, 분노의 마음은 곧 마음의 영역이 아닌가? 뜻을 품는 것은 마음작용이지만 육체의 반응은 즉각 동시적이므로 마음과 육체는 분리되어 질 수 없다. 이러한 분리가 곧 죄악이며 삿된 소견이다. 모든 것을 둘로 나누어 보는 소견인 분리의식은 그 자체가 번뇌이자 죄악이다. 한 생각이 욕심과 분노가 있어 풍화의 질병을 일으키므로, 물질 중에서 그 화를 억제하고 풍을 순하게 하는 약물을 선택하여 조제한 것이 속칭 우황청심환이라 하는 환약이다. 소가 황달병에 걸렸을 때 소의 쓸개를 채취한 내용물인 우황과 사향이라는 기이한 성분의 궁노루 사슴의 배꼽 분비물과 주사라는 광물질과 서각이라는 물소뿔과 영약각이라는 뿔의 끝부분 등 30가지 약물이 조합된 것이다. 놀라운 것은 이중에 콩나물이 꼭 들어가야만 하는데 이름도 거창하게 대두황권이라 붙여 놓았다. 오죽 급하면 병든 축생의 쓸개나 멀쩡한 동물의 배꼽이나 뿔 등을 가져다 그의 힘을 빌려 건강을 조정하고 싶었겠나만 만물의 영장으로 부끄러운 일은 아닌지 생각해 볼일이다. 고인이 인간을 측은하게 여겨서 약재료를 엄밀히 심사하여 남겨놓은 귀한 처방이지만, 부득이한 일이지 이것을 항상 의지하라는 뜻은 아닐 것이다. 탐욕과 분노가 없다면 청심환은 무슨 필요며, 중풍 고혈압 당뇨가 어찌 날뛰겠는가? 한 생각을 고요히 돌이켜 반조하면 모든 질병의 치료능력이 스스로의 자성에 이미 갈무리되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말세기의 질병인 중풍, 당뇨를 청심환 같은 약물로써만 청소하려는 것은 심히 어리석은 일이다. 불씨는 항상 속에 남긴 채 겉불만 꺼놓고 안심하는 바보같은 세대의 약물의존적 망상 때문에 날로 정신적 원인의 질병은 늘어만 간다. 진짜 청심환을 찾아 먹으려면 먼저 생각을 쉬고 쉬어가는 것이 제일이니 옛 선사의 게송을 소개한다. 쉬어가고 쉬어가며 한생각곧 만년같이 차가운재 고목같이 옛사당의 향로같이 한가닥의 흰실늘어 놓은이것 道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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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에서 오는 불청객- 황사!!! 조심하세요. 알러지(allergy)란 ‘생체의 변화된 반응’ 이라는 뜻의 합성어에서 유래되었고, 우리 몸의 정상적인 반응이 아닌 여러 가지 면역 반응에 의하여 일어나는 바람직하지 않은 반응을 말합니다. 각종 알러지 질환 중 알러지성 비염은 폐가 외부 기운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호흡 중 코 속에 흡입된 이물질(항원)에 대해 코 속 점막에 일어나는 면역학적 반응을 말하는데요. 요즘 같은 봄철에는 먼지, 꽃가루 등 알러지를 일으키는 이물질이 많아 비염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러지성 비염은 하루 중 기온이 낮은 아침에 갑자기 찬 공기를 마시면 재채기가 시작되는 것이 특징으로 이 때 콧물이 쏟아지면서 코가 막히는 증세도 동반합니다. 재채기가 한 번 시작 되면 어지간해서는 잘 그치지 않고, 머리가 무겁고 의욕이 떨어지기 때문에 알러지성 비염이 있는 직장인, 학생들에게는 무력감이 생기기 쉽습니다.         알러지성 비염을 폐장의 기운 , 비장의 후천적인 기운, 신장의 양기가 허약하여 나타나는 ‘분체'(粉體)‘ 라는 특이한 현상으로 봅니다. 그래서, 치료 역시 코 막힘, 콧물, 재채기 등 코를 중심으로 나타나는 증상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환경의 변화에 제대로 반응할 수 있도록 원인이 되는 장부의 기운을 돋우어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즉, 폐의 기운을 최대한 올려줄 수 있는 치료법으로 알러지성 비염을 근본적으로 고치려고 하는 것이 한방 치료의 장점입니다.         알러지성 비염  감 기   발 병  급격하게 발생 코막힘 , 콧물, 열 등 복합적으로 발생   재채기  아주 많다  없거나 가볍다   콧 물  양이 많고 , 무색  비교적 적고, 무색에서 시작하나 백색이나 노란색으로 변함 코막힘  비교적 적음 심하다가 없어짐   눈  충혈 , 뻐근함 등  대부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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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二十二章 心은 靈海神海 (제22장 심은 영해신해) 心(심)은 靈海神海(영해신해)며, 氣海素海(기해소해)며, 法海苦海(법해고해)며, 電海血海(전해혈해)며, 性海精海(성해정해)니 是則(시즉) 成佛之道場(성불지도장)이니라. 是--靈中之核故(시--영중지핵고)로 靈通慧明(영통혜명)하며, 性中之核故(성중지핵고)로 修心見性(수심견성)하며, 神中之核故(신중지핵고)로 神通萬能(신통만능)하며, 精中之核故(정중지핵고)로 精一執中(정일집중)하며, 氣中之核故(기중지핵고)로 氣通天地(기통천지)하나니 曰心(왈심)은 神聖仙佛之核(신성선불지핵)이라. 故(고)로 宗天結晶之體(종천결정지체)니 此--性靈精氣神之道也(차--성영정기신지도야)오, 千變萬化之本也(천변만화지본야)니라. 故(고)로 心(심)은 三生(삼생)이 不一(불일)하니 形異之故(형이지고)니라. 富實之形者(부실지형자)는 從其形而化之(종기형이화지)하니 富實之心也(부실지심야)오, 貧賤之形者(빈천지형자)는 從其形而化之(종기형이화지)하니 貧賤之心也(빈천지심야)이라. 故(고)로 人身(인신)에 神經組織(신경조직)은 靈性爲本(영성위본)하니 前身生路(전신생로)는 干今之生(간금지생)에 督脈膏肓(독맥고황)으로 化明(화명)하며, 筋骨組織(근골조직)은 精氣相合(정기상합)하고, 肉膚組織(육부조직)은 色素合成(색소합성)하야 來生經路(내생경로)가 任脈丹田(임맥단전)으로 化證(화증)하니 是變化莫測之道也(시변화막측지도야)오, 天地之能也(천지지능야)라. 故(고)로 心(심)은 五神之主也(오신지주야)니라. 靈空(영공)은 靈素世界(영소세계)니 天也(천야)오, 靈界(영계)는 色素世界(색소세계)니 地也(지야)니라. 靈素(영소)는 以五行之氣(이오행지기)로 化成(화성)하니 七神之能妙也(칠신지능묘야)오, 色素(색소)는 五行之體(오행지체)를 相合而化生(상합이화생)하니 金木水火土(금목수화토)니라. 心源(심원)이 遠大故(원대고)로 難量(난량)이며, 深高故(심고고)로 難測(난측)하니 心(심)은 天地大道之本(천지대도지본)이며 諸神之主也(제신지주야)니라. 心(심)은 核也(핵야)니 卽天地萬物之核也(즉천지만물지핵야)니라.
    인산학우주와신약
  • 第二十一章 靈者는 心核 (제21장 영자는 심핵) 靈者(영자)는 心核也(심핵야)니, 無核(무핵)이면 則無再生之道(즉무재생지도)하고, 無靈(무영)이면 則無永生之道(즉무영생지도)니라. 假令(가령) 草木之實(초목지실)은 無核(무핵)(核(핵)=仁子(인자))이면 則次期(즉차기)에 無再生成熱之功(무재생성열지공)하니, 其各曰秕糠無實(기각왈비강무실)이요, 人心(인심)에 無核(무핵)이면 則來生(즉내생)에 無成佛之靈(무성불지영)이니 其名曰墮落衆生(기명왈타락중생)이니라. 故(고) 人生(인생)의 幸運(행운)은 適時不久(적시불구)요, 靈魂不滅(영혼불멸)은 永生(영생)이나 而智者慧者(이지자혜자)--得之(득지)하니 其苦行忍辱之功(기고행인욕지공)이니라. 不信者誰(불신자수)아? 一入風塗(일입풍도)에 更不還生(경불환생)하니 嗟呼(차호)라! 衆生(중생)은 虛榮非夢(허영비몽)에 失鄕者(실향자) 何其多乎(하기다호)아?
    인산학우주와신약
  • [헤럴드 클리닉]오심(惡心)과 구토(嘔吐) [헤럴드경제 2005-03-29 12:26]      죽염먹고 토해낸 후 연한 죽염수로 탈수방지를 오심이란 토할 것 같은 주관적인 느낌을 말하는 것으로 보통 목 등에서 느껴진다. 구토는 상부 위장관의 내용물이 위장, 흉복부 근육의 수축을 통해 구강으로 배출되며, 오심은 보통 구토에 선행하거나 동반된다. 이는 보통 위의 기능적 활동이 약화되는 것과 연관이 있으며 소장의 운동변화와도 관련돼 나타난다. 심한 오심증상은 자율신경 기능의 변화를 나타내는데 피부 창백, 발한, 타액 분비과다, 배변, 저혈압 및 서맥 등과 동반되며 식욕부진도 잇따른다. 오심 및 구토는 별다른 질병 없이도 발생할 수 있는 흔한 증상이지만 방치하면 지속적인 구토는 탈수를 일으키며 위분비를 줄여 저칼륨혈증을 동반한 대사성 알칼리혈증을 일으키고 다양한 결핍상태 및 치석을 유발한다. 이 외에도 중추신경 억제상태에서는 위 내용물이 폐로 흡인돼 흡인성 폐렴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렇듯 영양장애와 전해질 불균형 등 이차적 질병을 초래할 뿐 아니라 오심, 구토증상을 수반하는 근본적인 질병치료를 위한 약물치료에 있어 장애가 되어 질병치료가 지연되거나 질병이 악화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모든 구토는 화(火) 때문에 발생한다"고 보며 그 원인에 대해 기본적으로 소화기계의 기능이 허약해 발생한다고 본다. 즉, 소화기능 부족 상태에서 소화가 잘 안 되는 음식물을 먹거나, 차가운 기후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에 노출되었을 때 발생한다. 오심 구토를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음식에 체하거나 식중독 등으로 구토현상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면 죽염을 한 숟가락 냉수로 삼키고 토하게 한 다음 한 시간쯤 후 다시 죽염을 티스푼으로 하나쯤 생수로 복용하고 안정을 취하면 좋아진다. 다른 원인으로 토할 때는 환자를 자리에 눕히고 얼굴을 모로 돌린 상태에서 토하게 하는 것이 좋다. 구토현상이 진정이 되면 연한 죽염수를 마셔주어 탈수현상이 오지 않도록 조치하는 것이 좋다. 또 소화되기 쉬운 음식물(미음, 죽)을 조금씩 여러 번 나누어 먹인 뒤 점차 영양가가 높은 음식물을 먹는 것이 좋다. 김동웅 광동한방병원 병원장 한의학박사 한ㆍ양방 내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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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二十章 心則天, 心則佛 (제20장 심즉천, 심즉불) 夫人身(부인신)은 小天地也(소천지야)라, 天地의 主宰(주재)는 神也(신야)오, 神之主宰(신지주재)는 佛也(불야)니라. 故(고)로 小天地人身(소천지인신)의 主宰(주재)는 神也(신야)오, 神之主宰(신지주재)는 心也(심야)니 是以(시이)로 心則佛(심즉불)이니라. 靈空之靈素者(영공지영소자)는 五色素(오색소)의 組織之元也(조직지원야)라. 色素(색소)는 以靈能(이영능)으로 化血成形(화혈성형)하며, 以神妙(이신묘)로 形中四支百絡(형중사지백락)이 完成(완성)하니 故(고)로 靈則血也(영즉혈야)니라. 心者(심자)는 前生(전생)에 慧乘靈能(혜승영능)하고 性乘靈靜(성승영정)하야 今生(금생)에 心化(심화)하니 全知全能者也(전지전능자야)니라. 今生(금생)에 智乘神妙(지승신묘)하니 來生(래생)에 靈能神術也(영능신술야)오, 神秘神化也(신비신화야)라. 故(고)로 蒼生(창생)이 能得長春(능득장춘)하니 是(시)는 大人之心(대인지심)이라. 心通天地(심통천지)하며, 心明無極(심명무극)하며, 心大無窮(심대무궁)하며, 心量(심량)이 廣大(광대)하야 生氣滿空(생기만공)하며, 靈山拱揖(영산공읍)하며, 神物共感(신물공감)하며, 人望如天(인망여천)하야 化被草木(화피초목)하나니 大哉(대재)라, 大人之心(대인지심)이여! 永世不忘神德(영세불망신덕)하리라. 天心大覺(천심대각)하면 則精明天地(즉정명천지)하고, 氣通大蒼(기통대창)하며, 心靈則 慧明(심영즉 혜명)하고, 心神則(심신즉) 妙能(묘능)하야 性靈(성영)이 入心(입심)하면 則心淨(즉심정)하고, 性靈(성영)이 離心(이심)하면 則性靜(즉성정)하야 心靈(심영)이 能通三生之道(능통삼생지도)하며, 能通天地大道(능통천지대도)하며, 能通萬物之道(능통만물지도)하며, 能通成佛之道(능통성불지도)하니 是以(시이)로 心則天(심즉천)이며 心則佛(심즉불)이니라.
    인산학우주와신약
  • 第十七章 參禪法은 修心修道之要 (제17장 참선법은 수심수도지요) 佛家(불가)의 參禪法(참선법)은 修心修道之要(수심수도지요)나 若無祖室(약부조실)이면 則善導不能(즉선도불능)하나니라. 善導(선도)하면 則一心修道(즉일심수도)에 終能大覺(종능대각)하야 見性成佛(견성성불)하고, 端氣滿空(단기만공)하나니 長春萬年(장춘만년)에 天地萬物(천지만물)이 德化澤及(덕화택급)하야 榮華無窮(영화무궁)하리라.   人心如水(인심여수)하니 水則蒸發登空(수즉증발등공)하야 暑月則(서월즉) 雨露之澤(우로지택)에 草木(초목)이 潤澤(윤택)하고, 秋凉(추량)에 寒雨寒露(한우한로)에 草木(초목)이 不潤(불윤)하야 終能霜雪凍結(종능상설동결)하니, 人心(인심)도 亦然(역연)하야 極善(극선)이 久則佛榮(구즉불영)하고, 極惡(극악)이 久則村亡(구즉촌망)하나니라.
    인산학우주와신약
  • 第十五章 心統諸神 (제15장 심통제신)   心統諸神(심통제신)하니 心中之靈(심중지영)은 心核也(심핵야)오, 靈中之核(영중지핵)은 氣也(기야)니, 氣得靈(기득영)하면 則天地萬物(즉천지만물)이 化生(화생)하고, 失靈(실영)하면 則天地萬物(즉천지만물) 病死(병사)하나니, 靈明(영명)하면 則慧明(즉혜명)하야 永生不滅(영생불멸)하나니라. 心中(심중)에 大覺하야 靈明(영명)하면 則形影(즉형영)도 大明(대명)하며, 影中之靈(영중지영)은 前生之形也(전생지형야)니 前生之形(전생지형)이 分明(분명)하면 則三生之形(즉삼생지형)도 是亦分明(시역분명)하야 能見三生(능견삼생)하리니, 至千萬生(지천만생)도 亦能見之矣(역능견지의)리라. 心中之神(심중지신)은 心根也(심근야)니, 心明則智鑑(심명즉지감)하야 終身淸閑(종신청한)하고, 靈得血化而成形(영득혈화이성형)하며, 形得神化而七神(형득신화이칠신)이 週身不息(주신불식)하며, 毛孔(모공)과 臟腑(장부)에 出入無斷(출입무단)하나니라. 心之源泉(심지원천)은 靈也(영야)니 支流(지류)는 一曰 神(일왈 신)이오, 二曰 氣(기왈 기)요, 三曰 精(삼왈 정)이오, 四曰 性(사왈 성)이오, 五曰 魂(오왈 혼)이오, 六曰 魄(육왈 백)이니, 故(고)로 心(심)은 七神之主也(칠신지주야)니라. 心靈(심령)은 於水(어수)에 如泉(여천)하니 泉源(천원)이 尨大(방대)하면 則流長(즉류장)하야 朝宗干海(조종간해)하나니, 心佛宗天(심불종천)도 自然之功也(자연지공야)니라. 神得氣化而靈能血化(신득기화이영능혈화)하며, 神妙配血(신묘배혈)하니, 是爲十二臟腑之十二元(시위십이장부지십이원)이니라.   水得火氣而相化(수득화기이상화)하면 則精化(즉정화)하고, 火得水氣而相和(화득수기이상화)하면 則神化(즉신화)하며, 精與神(정여신)이 引凝(인응)하면 則靈化(즉영화)하고, 水生木(수생목)하니 精與靈(정여영)이 引凝(인응)하면 則性化(즉성화)하고, 土生金(토생금)하니 靈與神(영여신)이 引凝(인응)하면 則氣化(즉기화)하고, 性與靈(성여령)이 引凝(인응)하면 則魂化(즉혼화)하며, 氣與靈(기여령)이 引凝(인응)하면 則魄化(즉백화)하며, 諸神(제신)이 統化(통화)하야 靈宗神主則心化(영종신주즉심화)하나니라. 故(고)로 魄(백)이 入心(입심)하면 則思也(즉사야)오, 魂(혼)이 入心(입심)하면 則精也(즉정야)오, 靈(령)이 入心(입심)하면 則志也(즉지야)오, 神(신)이 入心(입심)하면 則意也(즉의야)니, 傷魄(상백)하면 則失思(즉실사)하고, 傷魂(상혼)하면 則失情(즉실정)하고, 傷靈(상영)하면 則失志(즉실지)하고, 傷神(상신)하면 則失意焉(즉실의언)하니라. 入於五臟(입어오장)하면 則五神也(즉오신야)오, 入於六腑(입어육부)하면 則六神也(즉육신야)오, 七竅出入(칠규출입)하면 則七神也(즉칠신야)라. 五神七神(오신칠신)이 十二神也(십이신야)니 主於十二支(주어십이지)하야 行於十二月(행어십이월)하고 君於十二宮(군어십이궁)하니 七星五星(칠성오성)에 樞星(추성)이 主宰(주재)하야 統天十二宮(통천십이궁)하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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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심견성(修心見性)은 심자(心者)는 천부지능(天賦之能)이니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주(主)요, 오신의 왕(五神之王)이다. 심기가 쇠하면 오장의 기(氣)가 상극상충(相剋相冲)하여 제일 허약한 장부에 병들고 오장의 기(氣)가 왕성(旺盛)하면 상생상합(相生相合)하여 무병건강(無病健康)하다. 오장에 오색소(五色素)가 극히 왕성하면 조명색소(照明色素)요, 조명색소의 주(主)는 흑색소다. 흑색소는 수성(水性)이니 수성은 수정(水精)의 근몬이고 수정(水精)은 청명(淸明)의 근본이고 청명은 조명(照明)의 근본이다. 적색소(赤色素)는 화성(火性)이니 화성(火性)은 화광(火光)의 근본이고 화광은 화신의 근본(化神之本)이고 화신은 신명의 근본(神明之本)이고 신명(神明)은 조명의 근본(照明之本)이다. 마음을 닦는데 있어 마(修心之魔)는 탐욕하는 마음(貪慾之心)과 색을 탐하는 마음(貪色之心)과 애착하는 마음(愛着之心)과 해롭히고자 하는 마음(害物之心)과 번뇌하는 마음(煩惱之心)과 망상하는 마음(妄想之心)이다. 성(性)은 청색소(靑色素)니 목성(木性)이고 흑색소(黑色素)는 수성(水性)이고 적색소(赤色素)는 화성(火性)이다. 토기(土氣)가 극강하면 토색(土色)은 황명(黃明)하니 영명자(靈明者)이다. 우주에 최명자(最明者)는 영명색소(靈明色素)다. 금기(金氣)가 극강하면 금색백명(金色白明)하니 기명자(氣明者)라 우주의 영명색소(靈明色素)를 보조한다. 수기(水氣), 수정(水精)의 기(水精之氣)와 화광의 기(火光之氣)와 황명의 기(黃明之氣)가 뇌(腦)의 주된 기(氣)로 화하면 총명하여 한 번 보면 즉시 기억한다.(一覽輒記). 수정지조(水精之照)와 화광지기(火光之氣)와 황명지기(黃明之氣)는 햇수가 오래되면 변하니(年高則變) 수정지기(水精之氣)가 허(虛)하면 조불능(照不能)하고 화광지기(火光之氣)가 쇠(衰)하면 기불능(記不能)하고 황명지기(黃明之氣)가 쇠하면 기불능(記不能)하다. 수정지조(水精之照)와 화광지기(火光之氣)와 황명지기(黃明之氣)로 환도인생한 사람은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알고 하나를 배우면 백을 아니(聞一知十聞一知百)하니 문왕(文王)과 무왕(武王)이다. 공자는 불가(佛家)의 대선사(大禪師)와 동등하다. 그러나 대선사(大禪師)는 하늘은 움직이지 않고 땅이 움직인다는 것(天靜地動)과 하늘도 둥글고 땅도 둥글다는 것(天圓地圓)을 알았고 대유(大儒)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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