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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정자는 효치천하(孝治天下)면 지구는 일가(一家)며 만성(萬姓)은 동족(同族)이오 만인(萬人)은 일심(一心)이라 일심(一心)은 효심(孝心)이니 가정에는 자손이 효친(孝親)하면 부부화락(夫婦和樂)하고 형제우애(兄弟友愛)하여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오 조정(朝廷)에 현신지도(賢臣之道)는 절의(節義)로 충성하여 군신일심(君臣一心)이오 대도(大道)는 이은보덕(以恩報德)하니 만민감화(萬民感化)라 성군지도(聖君之道)는 제신(諸神)을 성덕(聖德)으로 포용(包容)하며 대도(大道)와 대의(大義)로 엄령하달(嚴令下達)하고 사제간(師弟間)에 엄사지도(嚴師之道)는 인애지심(仁愛之心)으로 엄교(嚴敎)하며 대도의(大道義)로 덕교(德敎)하고 제자지도(弟子之道)는 존사숭례(尊師崇禮)하며 온고지신(溫故知新)하여 근학성취(勤學成就)하고 장유(長幼)는 장자지도(長者之道)는 애자지정(愛子之情)으로 애유(愛幼)하고 계자지도(戒子之道)로 계유(戒幼)하며 유년지도(幼年之道)는 효친지도(孝親之道)로 봉명순행(奉命順行)하고 경노숭신(敬老崇神)하여 신인이화(神人以和)하면 정신자명(精神自明)하여 구이위현성(久而爲賢聖)하리라. 인간의 효법은 효의 법력은 효신에 산신이 감응하여 대호시측(大虎侍側)하며 지신(地神)이 감응하여 효공(孝公)은 대해절수(大海絶水)하여 무인도산삼(無人島山蔘)으로 엄친(嚴親)의 중병(重病)을 지극한 효성으로 신효하고 심청(沈淸)은 용왕신의 감응으로 심봉사는 개안(開眼)하니 효심감천하여 천개부안(天開父眼)하고 상덕(尙德)은 출천대효(出天大孝)라 비절홍시(非節紅枾) 봉양하니 효자는 부지기수니라. 대순(大舜)은 천감효심(天感孝心)과 충성하여 사흉을 제거하고 구년치수(九年治水)에 신공(神功)으로 태평성세(泰平聖世)에 민덕(民德)이 귀후(歸厚)하니 대순(大舜)의 효치(孝治)는 만세(萬歲)에 귀감(龜鑑)이라. 주공(周公)의 효심과 충성에 만리타국월상시(萬里他國越常侍)도 감화하여 원헌백치(遠獻白雉)하며 감천(感天)하여 천우신조(天佑神助)하니 서전(書傳) 금등평(金藤偏)에 보라. 위정자의 치국지도와 치민지법은 대순과 주공의 도(道)로 치국하고 대순과 주공의 법으로 치민하고 대순과 주공의 효(孝)로 교민(敎民)하면 민심이 천심이라. 양심선행(良心善行)이 만국에 민도(民道)면 만국은 민덕(民德)으로 부국하여 민덕이 귀후(歸厚)요 민충(民忠)으로 병강(兵强)하여 무병강국(無病强國)이오 민도(民道)로 문명교화(文明敎化)하여 지구는 성민촌(聖民村)으로 화하여 태평(太平)하리라.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색소 합성법은 정확한 생리학.
    ●처녀(處女)는 모(母)의 복중(腹中) 배태시(胚胎時)에 오색소합성물(五色素合成物)이라 다자다녀(多子多女)할 색소(色素)로 화성하니 화성시에 태중여아(胎中女兒)가 백색소 위주면 흑색소의 아들이오                                        청색소는 딸이다. 흑색소는 금생수하니 종신(終身) 자손이오 청색소는 금극목하니 나가는 이치니라. 처녀가 삼남삼녀가 팔자라면 삼남삼녀도 유자유녀라 생리학은 명확하다. 그리하여 조물주인 수(水)도 오대손(五大孫)까지 일기(一期)다. 인간은 시사(侍祀)를 모시나니라.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복생수(金復生水)하니 수(水)d[서 오대손(五大孫) 금(金)까지 일기(一期)니라.  
    인산의학태교법
  • 몽성(夢成)
    ●인간이 자는 동안에 심장에 속했던 모든 신이 외유(外遊) 인신(人身)에 제신(諸神)은 심장(心臟)에 속하나 수매중(睡寐中)에는 심잠(心潛)하여 제신이 외유(外遊)하니 몽성(夢成)이라. 대인(大人)은 강심장(强心臟)이라 제신(諸神)이 외유(外遊)를 부득(不得)하니 ※특별한 경우에 몽성(夢成)하니 일왈직몽(一曰 直夢)이오 이왈 현몽(二曰 現夢)이오 삼왈 비몽(三曰 比夢)이오 사왈 잡몽(四曰 雜夢)이오 악기가 발(發)하면 악몽(惡夢)이다. 한 예(例)를 들면 중국 삼국시대에 위연(魏延)이는 흉심(凶心)을 가지니 흉몽(凶夢)이라 몽중(夢中)에 두상생각(頭上生角)하니 각자(角字)는 도용(刀用)이라 두상(頭上)에 도용(刀用)하니 참수(斬首) 당(當)할 것이오 각(角)은 정각(正角이니 자시(子時)와 오시(午時) 다 자정오정(子正午正)이라하니 식전(食前)에 몽담(夢談)을 하니 오시(午時) 정각(正角)에 참수(斬首)라 하더니 과연(果然) 오시(午時) 정각(正角)에 참수당하니라. 의병(義兵) 시절에 유의암선생(柳毅庵先生)도 흉몽즉일패전(凶夢則日敗戰)하여 북해(北海)로 망명(亡命)하고 최면암선생(崔勉庵先生)도 흉몽즉이패전(凶夢則日敗戰)하여 대마도(對馬島)에서 졸(卒)하시니라. 인간(人間)이 악의(惡意)에 차 있으면 주(主)로 악몽(惡夢)이 많다. 인간은 형편대로가 많다. 불가에 진승(眞僧)은 몽중에 제불(諸佛)을 시견(視見)하든지 대선사(大禪師)를 상봉(相逢)하고 가승(假僧)과 속승(俗僧)은 잡몽(雜夢)이 주로 많다. 허영(虛榮)에 찬 번뇌망상(煩惱妄想)과 오욕(五慾)으로 찬 오심망상(五心妄想)으로 탈속(脫俗)치 못하고 해탈문(解脫門)을 피(避)하여 자포(自暴)하니 지옥중생(地獄衆生)을 구출(救出)할 법력(法力)과 도기(道器)는 어느 곳에서 구득(求得)할고? 잡몽(雜夢)과 난몽(亂夢)에 빠진 고해(苦海) 중생이 해탈문인 법해도장(法海道場)은 난상천(難上天)이니라. 인간은 누구도 충실하면 몽성(夢成)도 충실하고 기허심허(氣虛心虛)하여 부실하면 제신(諸神)도 허약하여 잡몽(雜夢)과 난몽(亂夢)이 계속된다. 동방갑을인묘청색소중(東方甲乙寅卯靑色素中)으로 혼신(魂神)이 왕래하면 목생화로 고향산천에 초목이 무성한 수림중으로 다니며 심기(心氣)가 허약(虛弱)하면 몽중에 청색(靑色)은 동방색소세계니 고향친우를 초야나 산림중에서 반갑게 만나고 동방인묘산림 중에서 대호나 산토녹장(山兎鹿獐)을 만나도 반가우며 인(寅)은 호(虎)요 묘(卯)는 토(兎)와 녹장(鹿獐)이라 동방청색소(東方靑色素)에 나타나는 인간의 혼신(魂神)은 청색 바다에 고해(苦海)며 해탈문 법해에 신세계(神世界)를 보게 된다. 북방흑색은 소(素)로 화하면 청색의 모체요 동방청색은 소(素)로 화하면 적색의 모체요 남방적색은 소(素)로 화하면 황색의 모체요 중방황색(中方黃色)은 소(素)로 화하면 흑색의 모체니라. 남방병정사오적색소중(南方丙丁巳午赤色素中)으로 혼신(魂神)이 왕래하면 자기(自己)집에서 산불이나 집불이 일어나 화재를 보면 가중(家中)에 재복(財福)이 진진(臻臻)하다. 그 이유는 우주 창조시에 냉극발열하니 수극생화라 화는 재복(財福)이라 수극화하니 아극자재(我克者財)라 우주에 조물주는 수(水)라 생목(生木)하니 장목(臟木)하고 목중(木中)에 장화(臟火)하니 자연의 원리니라.
    인산학인산禪사상
  • ●적혈(赤血)과 백혈(白血)을 조성(造成)하는 비선(脾線)은 심장(心臟)에서진(眞)한 선혈염색선(鮮血染色腺) 이 원선(源腺)이 육십사선(六十四腺)이오 한 선(一腺)에 보조(補助)하는 비선(脾線)이 십이선(十二腺)이라 심장(心臟)에서 염색(染色)하는 비선(脾線)이 원선이 六十四腺에 보조선 칠백육십팔선(七百六十八腺)이라. 보조선(補助腺) 원선을 따라 선혈(鮮血)에 적색선기(赤色鮮氣)를 모아 염색(染色)한다. 그리하여 직유질(織油質)에 적색(赤色)으로 완전염색(完全染色)한다. 을묘팔(乙卯八)이라 팔팔육십사(八八六十四)요 팔괘(八卦)를 따라 팔팔육십사(八八六十四)라 그리고 폐(肺)에서 백혈(白血)을 조성하는 선(腺)이 삼십육선(三十六腺)이요 보조선(補助腺)은 사백삼십이선(四百三十二腺)이라 육효(六爻)를 따라 육육삼십육(六六三十六)이오 서방경신구금(西方庚申久金)에 신유사금(辛酉四金)이라 사구(四九)는 삼십육(三十六)이니라. 보조선 사백삼십이선(四百三十二腺)이라. ※그리고 심장(心臟)에서 떠나는 비선(脾線)은 간(肝)을 통하여 수장(水臟)을 거쳐 췌장(膵臟)에 이르러 화기(火氣)의 변핵(變核)으로 적혈(赤血)을 조성하고 폐(肺)에서 떠나는 비선(脾線)은 비장(脾臟)을 통하여 수장(水臟)에 이르러 수분(水分)을 정제하는 역사(役事)하여 금정(金精)으로 췌장에서 백혈(白血)을 조성하여 적혈(赤血)과 함께 간(肝)으로 들어간다. 십이장(十二臟)의 염분이 전신에 분포되니 신장(腎臟)에서 시작한 염분이 간(肝)에 이르러 혈관(血管)을 통하여 심장(心臟)에 이르면 전신(全身)에 통하여 골수(骨髓)까지 전하고 심장(心臟)에서 일부는 비위(脾胃)를 통하고 폐(肺)를 통하여 전신에 기(氣)를 전하고 기(氣)는 정(精)을 만나 신(神)과 일치(一致)하는 시간(時間)이 오나니 정기신(精氣神)의 묘(妙)는 영선개발(靈線開發)에 있나니라. 동물중(動物中)에 염분이 강한 가압(家鴨)은 무서운 전염병(傳染病)에 무사(無事)하고 병사(病死)하는 법은 없다. 타력(他力)에 의하여 사망하니 골수(骨髓)의 염분하고 골육(骨肉)이 모두 짜다. 그리하여 염증으로 병드는 법이 없다. 초목중(草木中)에 정목(楨木)은 만년(萬年)을 지중(地中)에서 변하지 않으니 염분이 강한 연고라. 약초중(藥草中)에 포공영은 민들레라. 염분이 강하여 병충(病蟲)의 해(害)가 적다. 그런데 인체(人體)에 염분 부족이 해가 크다. 그리하여 난치병을 유발하는 염증은 염분부족으로 온다. 그리하여 암병은 죽염(竹鹽)으로 완치한다. 그러나 칼을 댄 환자는 전부가 치료하기 극난(極難)하니 그 이유는 칼 속에 있는 불은 전기라. 적색분자의 모체전류(母體電流)요 백색분자의 모체기(母體氣)라 합(合)하면 전기(電氣)라 한다. 그리고 암병은 독성(毒性)이 극에 달하면 전기가 신경(神經)을 태우며 들어가는 병이다. 초목중에 염도가 강한 묘향산(妙香山)의 정목(楨木)과 유질(油質)이 최고(最高)로 강한 백두산(白頭山)의 벗나무 그 지역에서는 뽀ㅅ 나무라 한다. 수만년전에 땅에 쓰러져 삼(三)미터 이하 지중(地中)에서 발견되었는데 나무는 완전히 부패하여 흙으로 변하나 벗나무 껍질은 쓰러질 그 당시와 같다.
    인산학신암론
  • ●모세의 생모(生母)이신 마가리오 성모(聖母)는 용신(龍神)으로 화한 신인여성이라 용신(龍神)으로 환도(還道)하는 대성(大聖) 모세를 탄생(誕生)케 하시니라. 노송천년(老松千年)에 송심(松心)은 송지(松脂)라 지함(地陷)으로 지중에서 송지(松脂)가 천년만년후에 호박(琥珀)으로 화하니 신화(神化)하여 영물로 화한 노송(老松)의 사리(舍利)다. 황해도(黃海道) 봉산군(鳳山郡) 사리원(沙伊院) 산회광화방(山灰鑛火防)에서 천지정기(天地精氣)가 영롱(玲瓏)한 노송사리호박(老松舍利琥珀)을 한말(一斗)이상을 발견한 일이 있었다. 동물의 사리(舍利)는 대합(大蛤) 조개가 천년후에 오색(五色)이 찬란한 진주(眞珠)는 신룡(神龍)이 원(願)하는 여의주(如意珠)로 화성하나니라. 치세군자(治世君子)는 천하지대효대덕(天下之大孝大德)이 재위즉 천하지효(天下之孝)로 위관(爲官)하여 천하지민(天下之民)이 효제충신(孝悌忠臣)으로 위본(僞本)하니, 복희씨(伏羲氏)요, 제요(帝堯)는 대덕자재위(大德者在位)나 덕행(德行)은 필쇠(必衰)라 유사흉(有四凶)하여 봉구년지수(逢九年之水)하고 제순(帝舜)은 대효대덕(大孝大德)이 재위(在位)하니 천하지효위관(天下之孝爲官)하고 효제충신(孝悌忠臣)으로 으로 위본(僞本)하여 성탕(成湯)은 효덕(孝德)으로 재위(在位)하니 천하지효위관(天下之孝爲官)하고 문왕(文王)과 무왕(武王)은 대효대덕(大孝大德)이 재위(在位)하니 천하지효재관(天下之孝在官)하고 천하지민(天下之民)이 효제충신(孝悌忠臣)으로 위본(僞本)하고 진왕(秦王)은 천하지불효(天下之不孝)라. 자연(自然) 부덕(不德)하며 살부자재위(殺父者在位)하여 진망(秦亡)하고 천하지불효부덕(天下之不孝不德)이 재위즉불효재관(在位則不孝在官)하니 불란즉망(不亂則亡)하나니라. 이조말(李朝末)의 고종(高宗)은 망국지주(亡國之主)라 효쇠어처자(孝衰於妻子)하니 비군지지행(非君子之行)이니라.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참선법과 조식법은 아침 인시, 즉 세시반부터 정좌하여 우주의 오방주기를 자신의 주기(主氣)로 화하는 법이라. 동방주기인 성혼(性魂)에 오방주기(五方主氣)인 영력(靈力)이 신기(神氣)와 정기(精氣)와 합류하나니 장주에 내기(內氣)가 극강하면 외기(外氣)도 전신에 극강하여 폐대장은 금기(金氣)요, 신방광은 수정지기(水精之氣)요 비위(脾胃)는 토기(土氣)인 영력(靈力)이요 동방간담(東方肝?)에 목기인 성혼(性魂)이오, 심소장에 화기(火氣)인 신기(神氣)가 합류하여 대광명을 이루나니 폐금(肺金)은 서방주기(西方主氣) 백색소(白色素)니 광(光)은 기중(氣中)에서 발하고 명(明)은 광중(光中)에서 발하고 청(淸)은 수중(水中)에서 발하고 명은 청중(淸中)에서 발하나니 광(光)은 화기(火氣)요 청(淸)은 수기(水氣)니 광중지명(光中之明)과 청중지명(淸中之明)은 대광명(大光明)이니 호흡으로 우주정기(宇宙精氣)를 흡수하면 조식(調息)한 공덕이오 수심(修心)으로 마음에 광명(光明)을 찾은 참선(參禪)한 공덕이니 견성성불하나니라. 지구(地球)의 영역(靈域)이며 성역(聖域)인 한국은 삼신산(三神山) 선경(仙境)이라. 심산과 야산에 밀림이 울창하여 수천년 묵은 수목이 많으면 신화(神化)하는 영력(靈力)이 강하여 잡신의 피해는 적으며 영력(靈力)으로 환도인생(還道人生)하면 대선사(大禪師)와 대현(大賢)이 계승하나니라. 대중은 조석으로 조식과 참선을 계속하라. 심중의 광명과 심상(心上)의 향연(香煙)은 동방목(東方木)이 화(火)의 모체라. 목생화하고 청색은 적색의 모체라 청색은 성화(性化)하는 요소요 적색은 황색의 모(母)라. 적은 심지본색(心之本色)이니 적색중에는 지중화기와 태양화기로 지구지광을 이루고 지중적색소의 신화와 태양적색소의 신화로 지구광명을 이루니 지구생물은 모두 광(光)과 명(明)을 가지고 있나니라. 인간도 광(光)과 명(明)을 가지고 있으나 우주에 대광명을 이루는 능력은 심중(心中)에 있나니라. 상고 복희씨 이래로 삼황 오제에 요순과 삼왕시대 이윤과 강태공과 주공과 세존과 노자의 마음은 우주에 광명을 이루었나니라. 천지정기와 초목이 광명과 동물의 정기를 종기한 천성자(天聖者)는 세존과 노자이시니라.
    인산학인산禪사상
  • ●건강을 위하는 원리(元理)는 호흡할 때 가슴에 극력(極力)히 힘을 주고 어깨에도 힘을 주고 척추의 자세를 곧게 하고 힘을 주면 중추 신경이 지극(至極)히 강화하여 요통과 척추염과 장 중에 염증(炎症)도 쾌차(快差)하고 항직(項直)하게 힘쓰고 목에 강한 힘을 쓰고 척추(脊椎)에 힘쓰면 요둔신경(腰臀神經)이 강화하여 두풍(頭風)과 요두풍(搖頭風)과 (채머리떠는병) 면풍(面風)과 고혈압(高血壓)과 저혈압(低血壓)과 독맥경화증(督脈硬化症)과 이명증(耳鳴症)도 쾌차(快差)하나니라. 일초(一秒)라도 멈추고 있으면 그 사이에 생기는 염(炎)과 염(炎)으로 화생하는 각종 병균(病菌)은 누적(累積)하면 암병(癌病)까지 앓게 되나니 전신(全身)에 기운(氣運)을 고르게 하여 수족(手足)까지 힘이 통하면 전류중의 온도는 공기중에 합류하여 수족까지 온도가 정상이면 중풍과 각종 어혈과 염증은 안심하고 신체내의 각종 질병은 염려가 없으니 정신은 상쾌(爽快)하고 육신은 건강하여 대도자명(大道自明)하니 만성(萬性)을 능견(能見)하여 대각성불(大覺成佛)하나니라. *지구생물붕에 인간은 만물의 최종 소원성취처이다. *지구생물이 인간으로 환도하면 최종 소원은 성불이다. 전생에 천년 입선한 초목과 와선한 어별곤총과 좌선한 금수는 천년이상 좌선 와선하여도 악종(惡種)과 독종(毒種)은 해물지심(害物之心)으로 최종 전류로 합류하니 갱불환속(更不還俗)이라. 극선자는 대자대비지심으로 종신수덕(終身修德)하니 삼생후에 성불하나니라. 자비자의 심(心)은 춘(春)이며 인(仁)이니 춘즉만물(春則萬物)이 개화결실(開花結實)하고 엽무영화(葉茂榮華)하니 춘심(春心)이 영생불멸(永生不滅)하면 성불지심(成佛之心)이니라. 인간은 우주정기와 태양광명과 동물의 정기 식물의 광명을 흡수하여 산천의 영력과 조상의 영력과 전생의 영력과 지령(地靈)이 일치하여 심중에 신광영명(神光靈明)하면 심상(心上)에 향연(香煙)이 만공(滿空)하여 우주는 연화만개(蓮花滿開)하고 지구는 연화대(蓮花坮)가 되니 중생의 마음에 광명을 이루고 우주에는 서기만공(瑞氣滿空)하니 계속하면 용화세계(龍華世界)로 변(變)하리라.
    인산의학교정법
  • 土靈합성법
    ●초목은 뿌리로 수기와 지기를 함께 흡수하니 토령합성법. 초목(草木)이 세근(細根)에서 흡수(吸收)하는 수분중(水分中)에 수기(水氣)와 지기(地氣)가 함유되어 있으니 그중 토기(土氣)는 체근간(體根間)에 정(精)으로 화하는 정방(精房)이오 영(靈)으로 화하는 영실(靈室)이라. 정방영실(精房靈室)은 자연(自然)의 힘이니 연구세심(年久歲深)하면 성불(成佛)하나니 천년이나 이천년을 살아도 인연(因緣)이 없고 악업(惡業)도 없는 순수한 대자대비는 초목의 영화(靈化)한 후신(後身)이오 엽중모공(葉中毛孔)으로 공기중에 정력(精力)과 전기중(電氣中)에 신기(神氣)를 흡수(吸收)하여 엽방신실(葉房神室)에 신(神)과 정(精)의 힘이 정방(精房)의 정령(精靈)과 합하면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자연(自然)의 위력(威力)이니라. 자연(自然)의 위력(威力)을 얻은 제불보살(諸佛菩薩)은 우주생물(宇宙生物)에 보호(保護)하는 신(神)으로 세존(世尊)과 함께 우주생물(宇宙生物)을 양기화신(養氣化神)하며 성령(成靈)하며 견성(見性)케 하나니라. 조식(調息)과 참선(參禪)의 시초(始初)는 초목(草木)이오 제이(第二)의 와선자(臥禪者)는 어별곤충(魚鼈昆蟲)이오 제삼(第三)의 와선자(臥禪者)는 금수(禽獸)라 이러한 만물(萬物)이 인간(人間)이 되기를 위(爲)하여 일생(一生)을 수공(修功)하였으나 기실(其實)은 환도(還道) 인생후(人生後)에 성불(成佛)하는 숙연(熟緣) 전생지공(前生之功)이니 수도지내생(修道之來生)이라 하나니라. 만물(萬物)이 천년이상되면 물구즉신(物久則神)이라. 신종영물(神種靈物)이 환도인생(還道人生)하면 좌선삼생후(坐禪三生後)에 성불(成佛)하고 그 나머지는 진복타락자(盡福墮落者)도 허다(許多)하다. 동물(動物)은 마음 속에 사람되기를 원(願)하니 마음 속에 신화(神化)는 인간(人間)으로 크고 있다. 인간(人間)의 마음 속에 원(願)하는 바가 신화(神化)하니 불자(佛子)는 마음 속에 불령(佛靈)이 화(化)하여 크니 수심견성(修心見性)은 불성(佛性)이니 영화(靈化)하는 모습을 보나니라. 그러나 불심(佛心)이 없는 속승(俗僧)과 잡승(雜僧)은 타락중생(墮落衆生)이니라. 불성(佛性)은 성불후(成佛後)의 모습이오 중생성(衆生性)의 불성(佛性)을 말함은 아니다. 불심(佛心)으로 화하는 불성(佛性)을 보게 되면 성불(成佛)함이오 도통(道通)은 선사(禪師)요 도각(道覺)은 불보살(佛菩薩)이오 통리(通理)는 선지식(善知識)이오 달리(達理)는 불심승(佛心僧)이니라. 신도중(信徒中)에 전생(前生)에 수도자(修道者)와 염원자(念願者)와 대각(大覺) 견성자도 있나니라. 수목(樹木)의 나이케의 무늬는 영명성(靈明線)이니 혜감천추(慧鑑千秋)라 환도인생(還道人生)하면 좌선삼생후(坐禪三生後)에 성불(成佛)하나니라. 좌선지시(坐禪之時)에 혜명(慧明)은 혜두(慧頭)니 전생수목(前生樹木)이 입선시(立禪時)에 무심영명(無心靈明)하니 무심도통(無心道通)이니라. 유심자(有心者)는 사색시(思索時)에 객기(客氣)가 범(犯)하면 악령(惡靈)으로 변하나니 성불지도(成佛之道)는 전생무심지효(前生無心之效)이니라. 입선(立禪) 천년이상되면 무심성도(無心成道)하니 영명선(靈明線)은 나이태라 신명견성(神明見性)하니 무심선사(無心禪師)라 내생(來生)에 대선사(大禪師)니라.  
    인산학대도론
  • ●정중지기(精中之氣)는 근(根)과 엽(葉)에서 흡수하는 수분(水分)은 목성(木性)을 따라 청화(靑化)하니 자비(慈悲)한 동방인성(東方仁性)이라. 천년이상 자비(慈悲)한 인성(仁性)을 조식법(調息法)으로 흡수하니 완(緩)도 급(急)도 없고 조식(調息)으로 우주정기(宇宙精氣)를 흡수한 대화정(大和精; 調和를 이룬 우주정기)으로 천년이상을 참선(參禪)하면 입선법(立禪法)으로 무단(無斷)한 공로(功勞)로 우주의 인성(仁性)의 주기(主氣)가 화성(化成)하고 흡수(吸收)한 수분이 금성(金性)을 따라 백화(白化)하면 웅용(雄勇)한 서방의성(西方義性)이라. 천년이상(千年以上) 웅용(雄勇)한 의성(義性)으로 조식(調息)과 참선(參禪)하면 우주의 의성주기(義性主氣)가 화성(化成)하고 흡수한 수분으로 수성(水性)을 따라 흑화(黑化)하면 정직(正直)한 북방지성(北方智性)이라. 천년이상(千年以上) 정직(正直)한 지성(智性)으로 조식(調息)과 참선(參禪)하면 우주(宇宙)의 지성주기(智性主氣)가 화성(化成)하고 흡수(吸收)하는 수분(水分)이 화성(火性)을 따라 적화(赤化)하면 순절(淳節)을 따라 남방예성(南方禮性)이라. 천년이상(千年以上) 순절(淳節)한 예성(禮性)으로 조식(調息)과 참선(參禪)하면 우주(宇宙)의 예성주기(禮性主氣)가 화성(火性)하고 흡수(吸收)하는 수분(水分)이 토성(土性)을 따라 황화(黃化)하면 불변(不變)하는 중앙신성(中央信性)이라. 천년이상(千年以上) 불변(不變)하는 신성(信性)으로 조식(調息)과 참선(參禪)하면 우주(宇宙)의 신성주기(信性主氣)가 화성(火性)하니 우주주기(宇宙主氣)인 천지정기(天地精氣)를 흡수(吸收)하여 전능화(全能化)하니 묘화(妙化)한다. 그렇게 성불(成佛)하신 사바세존(娑婆世尊)을 지구영력(地球靈力)과 신기(神氣)와 정력(精力)과 성력(性力)을 독점(獨占)한 지구대명당(地球大明堂)에 모시니 지구생물(地球生物)과의 인연(因緣)과 운명(運命)을 함께 하나니라. 세존(世尊)과의 인연(因緣)을 후(厚)하게 하고 운명(運命)을 개척(開拓)하고 성심성의(誠心誠意)로 지성(至誠)껏 하여 마음이 밝아지면 정신(精神)이 열리나니 대영력(大靈力)의 감화(感化)요 대덕(大德)의 덕화(德化)니 이것이 세존(世尊)의 수심지덕(修心之德)이며 수도지법력(修道之法力)이니라. 그리하여 조식법(調息法)과 참선법(參禪法)은 초목(草木)에서 얻은 바이니 세존(世尊)의 전생숙연(前生熟緣)을 가지(可知)로다. 초목(草木)의 세근(細根)에서 흡수(吸收)하는 영양(營養)과 엽중모공(葉中毛孔)에서 호흡(呼吸)하는 영양보충(營養補充)은 조식법(調息法)이오 천지정기(天地精氣)를 누적(累積)함은 입선법(立禪法)이니 즉 세존(世尊)이 전(傳)하신 참선법(參禪法)이다. 사람도 번뇌와 망상을 깨끗하게 씻으면 가장 빠른 속도로 견성성불(見性成佛)하나니라. 인간(人間)은 우주간(宇宙間)에 영물이라. 우주(宇宙)는 공기(空氣)와 전기(電氣)다. 공기(空氣)와 전기(電氣)의 화합(化合)하는 힘으로 오색소(五色素)가 구성(構成)되고 색소합성물(色素合成物)이 지구상(地球上)의 생물(生物)이다. 그중에 인간(人間)은 오색소(五色素) 중에 오행지기(五行之氣)를 함유(含有)하고 오신(五神)을 영유(領有)하니 만물(萬物)의 영장(靈長)이며 제불보살중(諸佛菩薩中)에 지구(地球)의 독존자(獨存者)는 세존(世尊)이시다. 성불지도(成佛之道)는 만물중(萬物中)에 초목금수어별곤충(草木禽獸魚鼈昆蟲)중 제일(第一)의 입선자(立禪者)로 초목(草木)의 호흡(呼吸)을 조식법(調息法)이라 하고 초목(草木)의 입선법(立禪法)을 참선법(參禪法)이라 하나니라.
    인산학인산禪사상
  • ● 타심통자는 신작(神鵲=까치)이니 신작의 눈은 전생과 금생에 깊이 맺어진 인연선(因緣線)을 신안(神眼)으로 환히 다 보니(明視) 인연(因緣)에 통하는 음향(音響)은 음파선(音波線)이니 1초에 지구를 12회전하니 가히 신의 속도를 초월했다 할 수 있다. 사람몸의 신경 조직도 자극을 가하면 1초에 전신을 통(通)하여 음파(音波)는 신속(神速)을 초월한다. 인연선(因緣線)은 음양신기(陰陽神氣)의 강도(强度)를 따라 이루어지니(化成) 신속(神速)을 초월하고 인간은 전생 숙연(前生宿緣)의 심신(心神)과 심기(心氣)가 오래 되어 이루어진 인연선으로 통하니 강도(强度)를 따라 천상연(天上緣)과 삼생연(三生緣)과 전생(前生)이라 한다. 신작(神鵲)은 신안(神眼)이고 관세음(觀世音)은 혜안(慧眼)이니 지혜 속에서 우주의 모든 신은 서로 통하고 성심껏 복종하니 관세음은 사바세계의 교주요 우주의 인연선은 음양의 기(陰陽之氣)와 음양의 신(陰陽之神)이 응화(應和)하며 감화(感化)하여 이루어지니 신속을 초월한다. ※가족의 인연은 미리 정해져 있다 - 인연선 부모자식의 인연(父母之緣)과 형제 자매의 인연(兄弟之緣)은 시간의 차이와 선후(先後)가 있을 뿐이다. 부모가 금생에 나올 때 70세로 늦게 자식을 두더라도 전생에 부모의 인연은 정해진 바이다. 그래서 금생에서의 빠르거나 늦거나를 막론하고 인연선은 연속되는 것이다. 그 예로 서자평이나 명리정종이나 화락이수(徐子評, 命理正宗, 河洛理數;사주 팔자를 보는 책)에서 사주팔자를 보고 금생에 귀한 아들을 두리라는 것을 미리 아는 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 이 태조의 어머니 최씨 부인의 친정 아버지가 술법(術法)에 밝은 사람이었다. 이 태조의 아버지가 귀한 아들을 둘 사람이라 하여 딸과 혼인시켰다고 하니 이것은 전생의 연이 있다는 증거이다. 전생의 연에서 부모는 지은 사람이다(父母作者). 후하게 짓느냐 박하게 짓느냐(作之厚薄)와 인연의 후함, 박함(緣之厚薄)과 인연선의 장단(緣之長短)을 명료하게 꿰뚫어 보니 박하게 지은 자는 연도 박하고 선(線)도 짧아 빈천하고 단명한 자이다. 전생에 음덕(陰德)이 부족한 자는 고행(苦行)과 복짓기를 게을리 하고 인욕(忍辱)과 덕닦기(修道)를 부족히 했기에 금생에 그 같은 인연을 만나고 전생에 후하게 지은 자는 금생의 연도 후하고 명도 길어서 금생에 부귀장수하는 자다. 전생에 고행하여 복을 짓고 욕도 참고 덕을 닦아 선을 쌓고 덕을 쌓으면 그 음덕이 금생에와서는 연이 후하고 명이 길다. 이와 같이 신작(神鵲)의 신안(神眼)의 시야(視野)에서는 어떤 부모가 다른 나라에 살거나 어떤 형제나 자녀나 친척이나 친구가 다른 나라, 다른 고장에 살 때 어느 순간 만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정하면 바로 그 시간에 인연선을 따라 상대방에게 즉시 연락하여 이 희소식을 알려준다. 지구상의 어떤 인간을 막론하고 누구든지 결심하면 바로 그 시간에 그 마음을 꿰뚫어 아니 관세음의 타심통(他心通)을 신작은 명확하게안다. 보통 사람은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나 신작은 해마다 각 산 속에서 동류 까치의 집회를 명령한다. 만약 참석치 못하는 까치가 있으면 다음날 다른 까치에게 명령하여 벌을 내린다. 신작의 신통법(神通法)과 영감법(靈鑑法)에 정신적으로 상통(相通)하는 동류 까치의 영명(靈明)한 혜감(慧鑑)은 잡신(雜神)의 해가 없고 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나무를 골라 집을 짓고 바람도 동서남북풍을 알고 문을 내고 우량도 알고 미리 준비한다. 그러나 신작의 영교(靈敎)를 받지 못한 까치는 미련하다. ※한 해의 삼재팔난 질고재앙 예고 신작의 집회는 이듬 해 연사(年事)의 삼재팔난(三災八難)과 인간의 질고재앙(疾苦災殃)을 예고하여 오곡의 흉작, 풍작을 미리 알려 준다. 그해 칠월 칠일 칠석날 견우성군(牽牛星君)과 직녀성군(織女星君)에게 이듬해 팔곡의 흉작, 풍작을 명하면 팔곡성군은 하늘의 우사(天之雨師)인 필성군(畢星君)에게 명하여 수재(水災)를 알맞게 내리게 하고 하늘의 풍백인 기성군(箕星君)에게 명하여 풍재(風災)를 맞추어 내리게 한다. 이처럼 천문지리 인사(天文地理 人事)와 사물(事物)에 밝아 만사에 영명(靈明)하니 일능자(一能者)라 타심통(他心通)이다. 각(覺)에는 모자라지만 한 해의 흉, 풍(凶豊)은 잘 알고 있어 까치는 흉년에는 인가 부근에 집을 짓지 않고 난리가 있는 해에는 멀리 떨어져 집을 짓는다. 옛날 대흉년에는 까치 고기도 남아나지 못하니 피하고자 함이다
    인산학대도론
  • 토성분자(土性分子)와 人心.
    ● 모든 과일이 마음이 있다고 보느냐, 없다고 보느냐, 사과나 전체 과일이 지방마다 맛이 다르지? 땅 맛을 좇아서 맛이, 땅 좋은 델 가면 땅맛을 따라 변하는 거요. 그렇다면 사람의 종지가 땅맛을 좇아서 사람이 변한다 이거야. 되땅에 가면 마음씨 나쁜 놈이 많거든. 우리나라 땅맛이 돌아갔거든. 서로 죽인다, 내가 토성분자(土性分子) 세밀히 하는 거, 토성분자 살펴서 난리가 언제 어디 나온다, 도사가 없는 게 아니다. 복숭아씨 복숭아 하나에도 마음은 있다, 그걸 마음이라 해야지. 땅속의 좋은 맛, 앵두맛 다른 거 요땅에 앵두맛은 특별히 달다, 앵두 마음이 고렇게 달게 생겼다 봐도 돼요. 사람도 옛날 땅 고대로 있는 데서는 자비심, 사람 마음이 자비심 고대로거든. 옷이라도 뜯어 입히고 배고픈 사람 먹이고 애를 써. 그런데 지금은 안된다, 토성분자 파멸이 아주 극에 달해 있어. 노재봉이 뭘 아니? 저런 거 세상이거든. 사람 맛이 아주, 사람 마음이 아주 못쓰게 됐거든. 그래서 내가 약성(藥性)을 골아프게 일러줘 봐야 알아 못듣게 돼 있어. 병이고 정치고 내가 일러줘 풀어줄 수 있느냐 하면 없거든. 지금 세상에 하면 해를 받아. 순수하게 말하면, 지금 안돼요. 순수는 안돼.
    인산학생각의창
  • ●우주 창조는 비이이화(非理而化)하고 비신이성(非神而成)하니 기(氣)다. 냉기가 오래되면 냉물로 되니(冷氣久則冷物化) 냉물(冷物)이 오래되면 냉극발열(冷極發熱)이다. 열기(熱氣)는 합하면 통로가 생기니 그 이름이 사능선(射能線)이다. 사방사극(四方四極)에 사능선(射能線)으로 통하는 열(熱)이 합하면 고열대화구체(高熱大火球體)라 태양이다. 태양이 냉기와 충돌하면 분열하는 화구(火球)는 뭇별세계(衆星世界)로 화성한다. 지구도 이런 화구체(火球體)가 냉기로 화한 정력(精力)과 열기(熱氣)로 화한 신기(神氣)로 만물을 화생한다. <지구 창조편>에 찾아 보라. 우주 창조는 태공(太空), 태허(太虛), 태극(太極), 공허극(空虛極)이 삼소(三素)요. 태시(太始), 태초(太初),태일(太一), 시초일(始初一)이 삼요(三要)이다. 일태극은 이양의(二兩儀)요, 음양이니 도(道)이다. 건(乾)은 천(天)이니 천공(天空)이라 양도(陽道)다. 육효(六爻)는 육양(六陽)이니 용(龍)은 양물(陽物)이니 육룡(六龍)이 어천(御天)에 광대포용(廣大包容)이라 하니 억천만상(億千萬象)을 포용한다.  
    인산학대도론
  • 여성교육이 부족.
    ●인간세상(人間世上)에 사는 많은 부인중(婦人中)에는 어린 자식(子息)을 도(道)에 지나치게 때린다. 우리 나라 상고(上古)에부터 국민교육(國民敎育)에 치중(置重)하지 않고 더욱 부인(婦人)들 교육(敎育)을 무시(無視)하여 왔다. 노예제도(奴隸制度)는 미개(未開)한 인간세상(人間世上)에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만일 교화(敎化)가 발달(發達)한 세상에 자비심(慈悲心)으로 생각하면 천부당만부당(千不當萬不當)한 일이다. 유문인인군자(儒門仁人君子)가 반상법(班常法)과 노예법(奴隸法)이 있으니 유현(儒賢)은 언필칭요순(言必稱堯舜)이오 실행(實行)은 비요순(非堯舜)이라. 요순(堯舜)은 노예설(奴隸說)이 없거늘 유생(儒生)은 노복(奴僕)이 가당(可當)하리오. 노오노(老吾老)하여 이급인지노(以及人之老)라 하니 유현지계(儒賢之戒)어늘 백발노인(白髮老人)을 어린 아동(兒童)들이 노복(奴僕)이라 하여 호칭(呼稱)을 박(朴)서방 김(金)서방하니 박김(朴金)은 신라(新羅) 천년에 오십육대왕(五十六代王)의 왕손(王孫)인 박김(朴金)은 삼한갑족(三韓甲族)이며 단군후대(檀君後代) 제일명문(第一名門)인 박김(朴金)을 노예(奴隸)로 천시(賤視)함은 무지소산(無智所産)이라. 한국제일왕손(韓國第一王孫)이며 명문후손(名門後孫)을 노복(奴僕)으로 대(對)하고 상인(常人)으로 천대(賤待)하니 인간(人間)은 감불생심(敢不生心)이라. 국민교화(國民敎化)가 부족(不足)한 탓이라.  
    인산의학태교법
  • ●천상여성정(天上女星精)으로 화생(化生)한 토종(土種) 오이가 있다. 화상(火傷)으로 화독(火毒)이 심장(心臟)에 범(犯)하여 생명이 위독할 적에 생즙(生汁)을 내어 두홉(二合)을 마시면 오장(五臟)에 범하던 화독(火毒)은 순간(瞬間)에 해독(解毒)되고 통증(痛症)도 다소(多少) 완화(緩和)하니 건태환(乾太丸)을 계속 복용하라. 외상(外傷)은 연고가 좋으나 양잿물이 최고다. 양잿물은 막걸리 술에 타서 손을 넣어보고 약간 자극이 있을 적에 큰 붓으로 발라주라. 속효(速效)가 있나니라. 여성정(女星精)으로 화생(化生)한 가압(家鴨)(집오리)은 여러 가지 좋은 약이 된다. 인간이 제조한 핵탄(核彈)은 화약(火藥)이 원료(原料)이다. 화약의 상처(傷處)는 외상(外傷)은 첫째 양잿물이오, 둘째 백반(白礬)이오, 셋째 연고라, 내상은 화독(火毒)이 심장(心臟)에 범하면 생명에 위험이 온다. 약은 첫째 토종오이 생즙이오, 동(冬)엔 토종오이를 말려 분말(粉末)하여 알콜에 엑기스를 뽑아두고 복용하라. 둘째 동해산 마른명태 집오리, 백반물을 약하라. 핵약독(核藥毒)은 화독(火毒)이니 내상(內傷)과 외상(外傷)은 앞에 말한 처방(處方)대로 치료(治療)하라. 목성정(木星精)으로 화생(化生)할 적에 형혹성독기(熒惑星毒氣)를 함유(含有)한 옻나무의 독성은 다른 약의 독성을 제(除)하니 고인은 이를 이독공독(痢攻毒)이라 하나니라. 마른 옻나무 막대를 집오리에 넣는데 반근(半斤)이나 한근(一斤)으로 하라. 심하게 옻타는 사람은 반근(半斤)에도 고생할 수 있다. 옻독을 제거하는 약을 복용하거나 바르든지 하라. 그리고 여성정으로 화생한 소전라(小田螺)(고둥 일명 다슬기)를 큰되(大升) 한되(一升)를 함께 넣고 흠씬 달이면 부인자궁병에 좋으나 진성(眞性) A형은 효력(效力)이 더디게 난다. 폐병에는 지네 삼백마리씩 생강에 법제하여 가미하고 완치시까지 복용하라. 늑막염에도 위에 말한대로 복용케 하라. 폐선늑막염이나 기관지 늑막염에도 신효하다.
    신약의세계동물/식물
  • 사대정신(事大精神)이 습성화하여.
    ● 우리나라 인심(人心)은 사대정신(事大精神)이 습성화하여 신라는 당(唐나)라가 천국이오 그후에 계속하여 중국을 천국(天國)으로 숭배하고 일제치하에는 일본이 천국이오 해방후에는 이북은 소련이 천국이오 한국은 미국이 천국이라. 이런 세상에 살고 보니 불우한 운명이다. 그러나 지구상의 인간에게 우주의 보물중에 약성색소인 생기색소는 신비색소이다. 이런 보물을 이용법까지 완전무결하게 각(覺)한 자는 진중(塵中)에서 불행한 일생을 보내니 비명횡사자와 난치병으로 병석에서 신음하는 사람은 나도 무능함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호사다마라 하니 알고도 한 평생을 중생을 위하여 추호도 도움이 안되니 가슴 아픈 일이다. 값있는 보물을 알면서 버려두니 신(神)의 작해(作害)로다. 인간만 무지하다고 탓할 수 없다. 우주에 수천억조의 보물을 버려두고 못 사는 이 민족은 선각자의 혜택을 입을 수 없이 되니 지도층만 무지무능은 아니오 유식급(有識級)과 재벌급의 무지무능도 직접간접으로 피할 수 없다. 해방전은 독사독과 광견독에 신비한 약물을 가르켜주면 아해 놈이 버릇없다고 책하니 화독(火毒)으로 병원에서 사망하는 소식을 듣고도 속수무책이다. 칠십년전은 토종오이나 오이생즙을 먹이면 심장 화독은 즉시 해독된다. 그러나 말하면 책망을 들으니 소용되지 않는 말에 욕만 먹으니 난처할 뿐이다. 해방후에 연탄독에 동해산 마른 명태는 신(神)의 조화 같거늘 세상은 외면하고 죽어가니 유구무언이라.  
    인산학이야기속으로